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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모가정 #식품 #KIT

[설날 키트] 따뜻한 설날을 보내고 싶은 한부모가정 34가정에게

장바구니가 곧장

총 35개
  • 청밀

    햇반 4입*2개

    68개 (개당 8,000원)

    544,000 원

  • 청밀

    스팸 4개입

    34개 (개당 10,400원)

    353,600 원

  • 청밀

    동원참치 인 워터 3개입

    34개 (개당 6,000원)

    204,000 원

  • 청밀

    오뚜기 누룽지 2개입

    34개 (개당 6,000원)

    204,000 원

  • 청밀

    잇츠올레 안심장조림

    68개 (개당 3,000원)

    204,000 원

  • 청밀

    비비고 견과류 멸치볶음

    68개 (개당 3,000원)

    204,000 원

  • 청밀

    비비고 오징어채볶음

    34개 (개당 3,200원)

    108,800 원

  • 청밀

    비비고 한식김자반 2개입

    68개 (개당 3,000원)

    204,000 원

  • 청밀

    햇반 전복죽 2개입

    34개 (개당 6,000원)

    204,000 원

  • 청밀

    비비고 소고기미역국 2개입

    34개 (개당 6,000원)

    204,000 원

  • 청밀

    비비고 육개장 2개입

    34개 (개당 6,000원)

    204,000 원

  • 청밀

    비비고 한우사골곰탕 2개입

    34개 (개당 6,000원)

    204,000 원

  • 청밀

    비비고 갈비탕 2개입

    34개 (개당 9,000원)

    306,000 원

  • 청밀

    3분 쇠고기카레 2개입

    34개 (개당 3,000원)

    102,000 원

  • 청밀

    3분 쇠고기짜장 2개입

    34개 (개당 3,000원)

    102,000 원

  • 청밀

    간장돼지 갈비찜 2개입

    34개 (개당 7,600원)

    258,400 원

  • 청밀

    광천 도시락김 9봉*2개입

    34개 (개당 6,000원)

    204,000 원

  • 청밀

    현미 태양초 찰고추장

    34개 (개당 7,500원)

    255,000 원

  • 청밀

    백설 카놀라유 2개입

    34개 (개당 6,000원)

    204,000 원

  • 청밀

    샘표 우리엄마 매콤한 깻잎

    34개 (개당 2,000원)

    68,000 원

  • 청밀

    샘표 우리엄마 깨끗한 깻잎 2개입

    34개 (개당 4,000원)

    136,000 원

  • 청밀

    LG생활건강 페리오 브레스케어 플러스 치약 3개입

    34개 (개당 4,000원)

    136,000 원

  • 청밀

    아비노 로션 바디워시 스페셜 세트

    34개 (개당 30,000원)

    1,020,000 원

  • 청밀

    애경 2080 토탈케어 칫솔세트 4입

    34개 (개당 3,500원)

    119,000 원

  • 청밀

    츄앤리얼 군밤츄*4개

    34개 (개당 8,800원)

    299,200 원

  • 청밀

    츄앤리얼 고구마츄*4개

    34개 (개당 8,800원)

    299,200 원

  • 청밀

    통단팥죽

    102개 (개당 2,000원)

    204,000 원

  • 청밀

    단호박죽

    102개 (개당 2,000원)

    204,000 원

  • 청밀

    진라면 순한맛 5개입

    34개 (개당 3,400원)

    115,600 원

  • 청밀

    짜슐랭 5개입

    34개 (개당 3,800원)

    129,200 원

  • 청밀

    남해안산 청정미역 80g

    68개 (개당 2,600원)

    176,800 원

  • 청밀

    버블디아 초고농축 캡슐 세탁세제 50개입

    102개 (개당 5,500원)

    561,000 원

  • 청밀

    써모스 캐리 루프 원터치 텀블러 JOS-400K

    34개 (개당 30,000원)

    1,020,000 원

  • 청밀

    KIT 박스

    34개 (개당 0원)

    0 원

  • 청밀

    아이스박스

    34개 (개당 0원)

    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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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61,8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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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장기부X한부모가정

[창신모자원 한부모가족 15가정]

 

김리은(가명) says: 초등학교 3학년 딸과 함께 한부모가족복지시설에서 하루하루 자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직 어린아이라 학교에서 돌아오면 오늘 있었던 일들을 쉴 새 없이 이야기하며 웃어 보이지만, 저는 그 웃음 뒤에 아이에게 부족한 것이 없는지 늘 마음이 쓰입니다. 매달 정해진 생활비 안에서 공과금과 교육비, 기본적인 생필품을 먼저 계산하고 나면 식비는 자연스럽게 가장 마지막 순서가 됩니다. 아이는 가끔 햄이나 카레처럼 친구들이 먹는 간단한 음식을 이야기하며 부러워하는 눈빛을 보이지만, 그럴 때마다 현실적인 부담 앞에서 선뜻 대답하지 못하는 제 모습이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이번 설날 키트는 저희 모녀에게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하루의 끝에 함께 마주 앉아 따뜻한 한 끼를 나누며 서로를 위로하고 내일을 이야기할 수 있는 작은 선물 같은 시간이 될 것으로 생각해 이 사연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김바다(가명) says: 성인이 된 큰딸과 초등학교 6학년 작은딸과 함께 시설에서 생활하며 자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큰딸은 취업을 준비하며 집안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다며 아침 일찍부터 움직이고, 작은딸은 학교에서 배운 이야기를 들려주며 저를 웃게 합니다. 하지만 세 식구의 생활비와 공과금, 교통비와 식비를 함께 감당하다 보면 항상 마음이 조급해지고, 식탁에는 기본적인 반찬만 올라가는 날이 많아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쌓여 갑니다. 아이들은 괜찮다고 말하지만, 그 말속에 숨겨진 배려를 느낄 때마다 가슴이 찡해집니다. 이번 간편식 키트는 세 식구가 함께 따뜻한 음식을 나누며 각자의 하루를 이야기하고 서로를 격려할 수 있는 작은 선물 같은 시간이 되어 저희가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해준(가명) says: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5학년 딸과 중학교 1학년 딸을 혼자 키우며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학업과 관련된 준비물과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이 점점 늘어나고, 그에 따라 지출도 자연스럽게 커지고 있습니다. 한정된 생활비 안에서 모든 것을 계획하다 보면 식사는 늘 간단하게 준비하게 되고, 아이들에게 다양한 음식을 챙겨 주지 못하는 제 모습이 마음에 걸립니다. 아이들은 불평하지 않고 묵묵히 따라와 주지만, 그 모습이 오히려 더 큰 미안함으로 다가옵니다. 통조림 햄과 레토르트 식품 같은 간편식이라도 함께 식탁에 앉아 따뜻한 한 끼를 나누는 시간은 저희가 서로를 위로하고 내일을 응원하는 작은 선물 같은 순간이 될 것이라 믿으며 이 사연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김미영(가명) says: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3학년 딸과 함께 시설에서 생활하며,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는 한부모입니다. 매달 생활비를 계획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다 보니 식비는 자연스럽게 가장 먼저 조정하게 되는 항목이 됩니다. 아이는 학교에서 친구들이 먹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가끔 부러워하는 눈빛을 보이지만, 현실적인 부담 앞에서 자주 대답을 미루게 되는 제 모습이 마음에 남습니다. 딸은 괜찮다며 웃어 주지만, 그 웃음 속에 담긴 배려를 느낄 때마다 더 잘해 주지 못하는 엄마로서의 미안함이 커집니다. 이번 간편식 키트는 저희 모녀에게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하루를 마무리하며 함께 앉아 따뜻한 한 끼를 나누고 서로를 격려할 수 있는 작은 선물 같은 시간이 될 것으로 생각해 이 사연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김정아(가명) says: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2학년 아들과 함께 시설에서 생활하며 자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직 어린 아들은 하루에도 몇 번씩 배가 고프다며 장난스럽게 웃으며 다가오고, 그 모습을 볼 때마다 무엇이든 해 주고 싶은 마음이 앞섭니다. 하지만 생활비를 아껴야 하는 현실 속에서 식사를 넉넉하게 준비해 주지 못하는 날들이 이어지면서 마음 한편이 늘 무겁습니다. 아들은 괜찮다며 저를 먼저 위로해 주지만, 그 말이 오히려 더 가슴에 남습니다. 이번 설날 키트를 함께 나누며 따뜻한 한 끼를 먹는 시간은 저희에게 서로를 위로하고 하루를 버틸 힘을 얻는 작은 선물 같은 순간이 될 것이라 믿으며 이 사연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강수연(가명) says: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2학년 아들과 시설에서 생활하며 매일 자립을 준비 중인 한부모입니다. 매달 공과금과 생활비를 먼저 계산하고 나면 식비는 늘 가장 마지막에 남게 되고, 그마저도 조심스럽게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 반복됩니다. 아이는 가끔 햄이나 카레를 먹고 싶다고 말하며 눈을 반짝이지만, 자주 준비해 주지 못하는 저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아들은 괜찮다며 밝게 웃어 주지만, 그 웃음이 더 큰 책임감으로 다가옵니다. 이번 설날 키트는 아들과 함께 식탁에 앉아 따뜻한 한 끼를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고 내일을 이야기할 수 있는 작은 선물 같은 시간이 될 것이로 생각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간이 아이에게는 안정과 희망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이혜린(가명) says: 안녕하세요. 중학교 2학년 딸과 고등학교 1학년 아들을 키우며,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한부모입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학업과 진로를 위한 준비가 점점 중요해지고, 그에 따른 지출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정된 생활비 안에서 모든 것을 감당하다 보면 식사는 늘 최소한으로 준비하게 되고, 아이들에게 다양한 음식을 챙겨 주지 못하는 제 모습이 마음에 걸립니다. 아이들은 불평하지 않고 묵묵히 따라와 주지만, 그 모습이 오히려 더 큰 미안함으로 남습니다. 설날 키트를 함께 나누며 따뜻한 한 끼를 만드는 시간은 저희가 서로를 위로하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는 작은 선물 같은 순간이 될 것이로 생각해 이 사연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김민주(가명) says: 초등학교 3학년 딸과 함께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한부모입니다. 매달 정해진 예산 내에서 생활비를 관리하다 보니 식탁에는 늘 비슷한 메뉴만 올라가게 되고, 아이에게 다양한 음식을 해 주지 못하는 제 모습이 마음에 남습니다. 딸아이의 키가 또래보다 유독 작은 게 제대로 먹이지 못해서인 것 같아 미안함이 큽니다. 아이는 특별한 음식을 기대하는 눈빛을 보이지만, 그럴 때마다 현실적인 부담 앞에서 말을 아끼게 됩니다. 딸은 괜찮다며 웃어 주지만, 그 웃음 속에 담긴 배려를 느낄 때마다 더 잘해 주지 못하는 엄마로서의 책임감을 느낍니다. 이번 설날 키트는 저희 모녀에게 하루를 마무리하며 서로를 위로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작은 선물 같은 시간이 될 것이로 생각해 이 사연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임서연(가명) says: 안녕하세요. 저는 ADHD와 틱을 앓고 있는 초등학교 5학년 남자아이를 혼자 키우고 있는 한부모입니다. 성장기인 아들은 점점 먹는 양이 늘어나고 있지만, 생활비와 교육비, 아이의 치료비까지 감당하다 보니 식사를 넉넉하게 준비해 주기 어려운 날이 많습니다. 아들은 식사에 불만이 많아 자주 화를 내고 짜증을 냅니다. 그럴 때마다 원하는 걸 해주지 못하는 부모로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방학이라 홀로 끼니를 챙겨 먹어야 하는 아들에게 이번 설날 키트는 너무 필요한 후원이었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햄, 카레와 같은 조리가 간편한 식품들로 아이가 스스로 끼니를 챙겨 먹으면 좋을 것 같아 이번 설날 키트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김설화(가명) says: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1학년과 3학년 두 아들을 키우며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한부모입니다. 두 아이 모두 한창 잘 먹고 자라는 시기라 식비 부담이 큰 편이지만, 한정된 생활비 안에서 모든 지출을 관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식사는 늘 간단하게 준비하게 되고, 아이들에게 다양한 음식을 경험하게 해 주지 못하는 제 모습이 마음에 남습니다. 아이들은 서로 마주 보며 웃으며 식사하지만, 그 웃음 속에 담긴 배려를 느낄 때마다 더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커집니다. 이번 간편식 키트는 저희 가족에게 서로를 응원하고 하루를 마무리하는 작은 선물 같은 시간이 될 것으로 생각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 순간들이 형제에게 따뜻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김조희(가명) says: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에 입학한 딸과 함께 시설에서 생활하며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학업과 일상을 책임지기 위해 자립을 준비하고 있지만, 생활비와 아이의 학원비를 함께 감당하다 보니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어 식비를 넉넉히 사용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딸은 학교 이야기를 들려주며 밝게 웃어 보이지만, 식탁에 항상 비슷한 음식만 올라오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이 마음에 남습니다. 설날 키트를 받아 함께 나누며 따뜻한 한 끼를 먹을 수 있다면, 저희에게 하루를 버티게 해 주는 작은 선물 같은 시간이 될 것이라 믿으며 이 사연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간이 딸에게는 안정감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유리(가명) says: 안녕하세요. 하고 싶은 게 많은 중학교 1학년 딸과 함께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한부모입니다. 매달 생활비와 딸아이의 학원 관련 지출을 함께 관리하다 보면 식사는 늘 기본적인 음식 위주로 준비하게 되고, 아이에게 다양한 메뉴를 경험하게 해 주지 못하는 제 모습이 마음에 남습니다. 특히 딸아이가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부터 부쩍 예체능에 관심이 커져 학원비 부담이 매우 큰 상황입니다. 딸도 그런 상황을 이해하는지 불평하지 않고 묵묵히 따라와 주지만, 가끔 특별한 음식을 기대하는 눈빛을 보일 때마다 더 잘해 주고 싶은 마음이 커집니다. 이번 설날 키트는 딸과 함께 따뜻한 한 끼를 나누며 서로를 위로하고 내일을 응원하는 작은 선물 같은 시간이 될 것으로 생각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딸과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하는 순간이 딸의 마음에 따뜻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김용기(가명) says: 안녕하세요. 성인이 된 자녀들과 중고등학생, 초등학생까지 여섯 명의 아이를 홀로 키우며 생활에서 시설하고 있는 한부모입니다. 가족 수가 많다 보니 생활비와 식비 부담이 매우 큰 상황이고, 매 끼니를 준비하는 것 자체가 하루의 큰 과제가 됩니다. 아이들 각자의 일정을 챙기며 식사를 준비하다 보면 항상 부족함이 느껴지고, 더 잘해 주지 못하는 부모로서의 미안함이 쌓여 갑니다. 설날 키트를 지원받아 아이들 모두가 함께 식탁에 앉아 따뜻한 한 끼를 나누는 시간은 저희 가족에게 서로를 격려하고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작은 선물 같은 순간이 될 것이라 믿으며 이 사연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간이 형제자매 모두에게 연대와 안정의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김이안(가명) says: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6학년 딸과 중학교 2학년 아들을 홀로 키우며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한부모입니다. 두 아이 모두 성장기라 식사량이 늘어나고, 학업과 관련된 준비물도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한정된 생활비 안에서 모든 지출을 관리하다 보면 식비 부담이 커져 식사를 늘 간단하게 준비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불평하지 않고 따라와 주지만, 그 모습이 오히려 더 큰 미안함으로 남습니다. 이번 설날 키트는 아이들과 함께 따뜻한 한 끼를 나누며 서로를 응원하고 하루를 마무리하는 작은 선물 같은 시간이 될 것으로 생각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후원받는 경험이 두 아이에게 힘이 되는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이수한(가명) says: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5학년 딸과 함께 시설에서 생활하며, 이제 막 자립 준비를 하는 한부모입니다. 어려운 생활을 하다 이제 막 자립 준비를 할 수 있는 시설로 오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매달 정해진 예산 내에서 생활비를 쓰고, 저축을 하려다 보니 식탁에는 늘 가장 기본적인 음식만 올라가게 되고, 아이에게 다양한 음식을 해 주지 못해 늘 마음이 아팠습니다. 딸은 괜찮다며 웃어 주지만, 가끔 특별한 음식을 기대하는 눈빛을 보일 때마다 더 잘해 주고 싶은 마음이 커집니다. 설날 키트를 함께 나누며 따뜻한 한 끼를 먹는 시간은 저희 모녀에게 서로를 위로하고 내일을 이야기하는 작은 선물 같은 순간이 될 것으로 믿으며 이 사연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간이 딸의 자신감을 키워 주는 기억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의집 한부모가정 5가정]

 

유진희(가명) says: 안녕하세요. 저는 안산 희망의 집에서 생활하고 있는 유진희입니다. 출산 전 남자친구와 동거를 하며 직장생활을 하였습니다. 남자친구와 헤어진 후 임신사실을 알게 되었고 남자친구에게 아기 이야기를 했으나 책임지기 싫다고 하였고 연락을 차단하였습니다. 이혼 가정에서 자란 저는 어려서부터 독립하여 생활하였고 부모님의 도움을 받을 수 없었지만, 출산 1달 전까지 일을 하다 이전 시설에 입소하여 아기를 출산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려서 부모님께서 이혼하셔서 결손 가정의 어려움을 알기에 우리 아기에게만은 평범한 가정을 꾸리어 잘 키우고 싶었습니다. 지인을 통해 아기 아빠에게 다시 연락하였으나 거절당하고 아기를 부정하는 남자친구에게 더는 상처받기 싫었습니다. 희망의집에 입소하여 선생님들의 사랑을 받는 아기를 보며 제 마음도 안정되었고 아이 또한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이번에 설 연휴를 맞이해 식료품과 생필품 후원을 해주신다고 들었습니다. 맛있는 간식도 있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식품도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배고플 때 입이 심심할 때 언제든 편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부자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박가희(가명) says: 기부자님, 저는 희망의 집에서 지내는 박가희입니다. 모텔에서 생후 6개월 된 아기와 지내며 어려움을 겪던 중 지내던 모텔이 건물주가 바뀌면서 방을 비워야 하게 되어 갈 곳이 없던 저는 안산 희망의집을 소개받아 급하게 상담을 하여 작년에 입소하게 되었습니다. 가정형편도 좋지 않아 고등학교 졸업하고 취업을 하고 혼자 생활을 하던 중 아이 아빠를 만나 아이를 갖게 되었고 혼자서 키울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부모님의 도움을 받을 수 없었고 아이 아빠의 도움도 받을 수 없어서 겨우 모텔에서 지냈지만, 아이가 울고 보채서 주변의 민원도 많았고 여러 가지로 아기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희망의 집은 그런 저에게 따뜻하고 쾌적한 잠자리와 그리고 세탁기와 건조기가 방에 갖춰져 있는 보금자리였습니다. 희망의집에 입소하면서 아기도 저도 너무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설 연휴를 맞이해 식료품과 생필품을 곧장기부에서 후원해주신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희망의집 입소해서 필요한 물품을 갈 곳이 통해 후원받았었는데 또 맛있는 식품을 후원해 주신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맛있는 간식도 있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식품도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배고플 때 입이 심심할 때 언제든 편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부자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최소희(가명) says: 안녕하세요. 저는 안산 희망의 집에서 생활하고 있는 최소희 입니다. 출산 전에 아이 아빠와 예쁜 딸아이를 잘 키우며 지내던 중 갑작스러운 사고로 아이 아빠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부모님의 도움을 받을 수 없었고 또 결혼을 인정하지 않는 시댁이어서 혼자 딸아이를 키우게 되었습니다. 혼자 키우다 보니 부득이하게 한부모 시설에 입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열이 나면 심하게 아프기 때문에 열이나면 너무 무서웠습니다. 안산에 있는 희망의 집에 입소해서 보다 마음이나 몸도 안정되고 위급상황이 되면 간호사 선생님의 도움도 받을 수 있어 저와 우리 딸아이에게는 너무나 따뜻한 보금자리입니다. 혼자서 아이를 돌보기 힘들지만 희망의집에 입소하고 저도 아이도 안정되는 것 같습니다. 복지사님께 곧장기부 설 명절 후원품 이야기를 듣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이를 보다 보면 식사 때를 놓치기도 하고 입맛도 없을 때도 있는데 이번에 보내주시는 식품들은 그런 저에게 아주 많이 필요했던 후원품 같습니다. 기부자님 감사합니다. 잘 먹고 더 힘내서 우리 아이 잘 키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준희(가명) says: 안녕하세요 작년에 위기 임산부로 희망의집에 들어온 고준희입니다. 직장생활 하며 만난 남자친구와 사귀던 중 생각지도 못했던 아기가 생겼습니다. 남자친구와 사귈 때는 임신사실을 몰랐다가 헤어진 지 얼마 안돼서 아기가 생긴 것을 알았습니다. 남자친구와 좋지 않게 헤어져서 임신사실을 말하지 않았고 혼자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내다가 입덧이 심해져서 일도 하지 못하고 부모님도 형편이 어려워 저를 도와줄 수 없는 상황이고 연락도 잘되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편의점 음식으로 하루하루 지내다가 돈도 떨어지고 잘 먹지 못해 급히 상담을 받고 희망의집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잘먹지 못하다가 조리사님께서 챙겨주신 음식도 먹고 이제는 힘도 생기고 희망의집에서 있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에 참석하며 이전보다 훨씬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나를 지켜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에 너무 마음이 든든합니다. 이번에 복지사님을 통해 설 연휴 후원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식품들이 많다고 하셔서 너무 좋아요 희망의집에서 안전하게 지내며 좋은 일이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 기부자님 감사합니다.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강은지(가명) says: 안녕하세요. 저는 2025년 12월 1일에 예쁜 아들을 낳은 강은지 입니다. 남자친구와 동거하던 중 아기가 생겨서 아기를 낳고 함께 양육하기로 약속을 하여 출산하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가 하던 일이 사기와 연루 되면서 아기 아빠는 수감되고 말았습니다. 혼자서 아기를 양육하기에 너무 겁이 났습니다. 지내던 월세방에서도 나가야 해서 너무나 어려웠지만, 인터넷으로 검색하여 희망의집을 알게 되었고 급하게 상담을 받아 입소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두려운 육아를 걱정하고 혼자 해야 하는 두려움이 컸습니다. 희망의집은 그런 저에게 아기를 씻기는 방법부터 먹이고 트림하는 방법 등 다양한 육아지식과 더불어 복지사님들의 세심한 보살핌이 있어 지금은 적응해 가고 있습니다. 곧장기부는 저에게 산타 선물 같은 후원입니다. 얼마 전 후원을 받았는데 설 연휴를 맞이해 식료품과 생필품 후원을 해주신다고 들었습니다. 저에게 이번 겨울은 산타가 두 번 오려나 봅니다. 맛있는 간식도 있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식품도 있어서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밤 중 수유하고 나면 배 고플 때가 많이 있어요 그럴 때마다 잘 사용 하겠습니다. 기부자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해맞이빌 한부모가정 14가정]

 

백장미(가명) says: 환갑을 넘긴 나이에 팔.다리 어깨 등 안 아픈 곳이 없어도 마음대로 병원엘 가거나 남들 같이 쉬지도 못하고 오로지 살아가는 데에 마음의 고달픔 이루 말할 수 없지만 그래도 한부모 가정 시설을 꾸려 가면서 설. 명절을 맞아 정신적. 경제적 육체적으로 어려운 저희들 가정에도 따스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식품키트를 신청하고자 합니다. 지원해 주시는 식품으로 적은 식구들이지만 가족 간의 훈훈한 정을 나누고 희망의 꿈을 안고 명절을 맞이하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수연(가명) says: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2학년 여아 쌍둥이를 홀로 양육하고 있는 엄마입니다. 부모님께서 모두 계시지 않고 친정의 도움 또한 받을 수 없는 상황에서 이혼을 겪으며, 아이들과 함께 지낼 거처조차 막막했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런 저희 가족에게 해맞이빌은 큰 도움과 위로가 되었고, 현재는 아이들과 함께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 자립을 준비할 수 있는 가장 소중한 보금자리가 되었습니다. 명절이 다가올 때마다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명절을 만들어주지 못하는 것 같아 늘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양가 어른들께 명절 인사를 드리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아이들만큼은 따뜻한 명절의 기억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지만 혼자 준비하기에는 마음도 여건도 쉽지 않습니다. 이번 설날 식품 키트 지원은 그런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들과 함께 조금 더 여유롭고 따뜻한 명절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명절의 의미를 느끼며 웃음으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귀한 나눔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지원해 주신 마음을 감사히 간직하며, 저희 가족도 앞으로 자립을 향해 더욱 성실히 살아가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서유(가명) says: 안녕하세요. 저는 한부모 가정에서 자폐스펙트럼을 가진 딸을 홀로 돌보고 있는 엄마입니다. 설이 다가오지만, 생계와 양육을 감당하다 보니 명절 음식을 준비하는 것이 쉽지 않아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아이는 감각 예민함으로 인해 식사 하나에도 많은 정넝과 시간이 필요해 명절준비가 더욱 부담스럽습니다. 그런 저희에게 곧장기부의 설날맞이 키트 지원 소식은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식품/생필품 키트를 받을 수 있다면, 아이와 더 따뜻하고 평안한 설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감사한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조재니(가명) says: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설날 식품 지원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혼자 키우며 생활하다 보니 명절이 다가올수록 마음의 부담이 커집니다. 준비하기엔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상황이라 신청하게 되었고, 제게는 단순히 물건이 아니라 계속 나아가도 괜찮다는 응원의 메시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설날만큼은 아이에게 따뜻한 명절 분위기와 가족의 온기를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도움 주신다면 감사하는 마음으로 소중히 사용하며 이 마음을 잊지 않고 성실히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서지원(가명) says: 안녕하세요. 저희 집이 설날 키트를 받고 싶은 이유는 저는 현재 어머니와 함께 생활하고 있으나, 어머니께서 교대근무를 하시는 직업 특성상 근무 일정이 불규칙합니다. 그 때문에 명절 기간에도 쉬는 날이 맞지 않아 함께 설날을 보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명절이지만 혼자 보내게 될 가능성이 크고, 명절 준비 역시 충분히 하지 못하는 형편입니다. 설날 선물세트는 이런 상황에서 명절의 의미를 느끼고, 혼자서도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지원을 통해 혼자 명절을 보내야 하는 상황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경제적인 부담이 조금이나마 덜어지고、 혼자 보내는 명절을 보다 의미 있게 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채영(가명) says: 현재 고3 수험생으로 한부모 가정이며, 한부모시설의 도움을 받으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보호자 혼자 학비와 생활비를 부담하고 계셔 교육비와 기본적인 생활 유지에도 늘 신경을 써야 하는 상황입니다. 성장기 학생이다 보니 체력 유지와 학습 집중을 위해 충분한 식사가 필요하지만, 식비 부담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꾸준히 챙기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특히 수험 생활로 체력 소모가 큰 시기라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더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설날을 앞두고도 명절 준비보다는 일상적인 식생활 유지가 우선인 현실 속에서, 이번 설날맞이 식품키트 지원은 성장기 학생으로서 건강을 지키고 학업에 집중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보내주시는 도움은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임별빛(가명) says: 설 명절이 다가오지만, 경제적인 여건이 넉넉하지 않아 명절 준비에 대한 부담이 큰 상황입니다. 최근 생활비와 고정지출이 늘어나면서 식비를 아끼다 보니 명절 음식은 생각조차 하기 어려웠습니다. 설날은 가족과 함께 따뜻한 음식을 나누며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인데, 올해는 그러지 못할 것 같아 아쉬움이 큽니다. 이번 설날맞이 식품키트를 지원받게 된다면 기본적인 명절 음식을 준비할 수 있어 마음의 여유를 되찾고, 힘든 일상 속에서도 명절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원을 통해 다시 한 번 희망을 얻고, 감사한 마음으로 새해를 시작하고 싶습니다.

 

배수지(가명) says: 설 명절이 다가오면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식탁이 떠오르지만, 저에게는 늘 마음 한편이 무거워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한부모로 아이를 키우며 생활하다 보니 명절을 준비하는 여유가 쉽지 않고, 식비 부담 또한 크게 느껴집니다. 특히 명절에는 평소보다 아이에게 더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커지지만, 현실적으로는 간소하게 지나가게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번 설날맞이 식품키트 지원을 통해 아이와 함께 따뜻한 명절 식사를 준비하며 잠시나마 걱정을 내려놓고 싶습니다. 단순한 식품 지원을 넘어, 누군가 우리 가정을 응원해주고 있다는 마음의 위로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번 명절만큼은 아이에게 그래도 설날은 특별한 날”이라는 기억을 남겨주고 싶어 이렇게 사연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성보혜(가명) says: 안녕하세요 저희 가족은 6년 전 가정폭력으로 인한 이혼 후, 누림터에서 생활하다가 세 아이를 홀로 책임져야 한다는 막막함 속에 모자원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간호사 국가시험에 합격하여 취업을 준비하며 아이들과 맞이하는 이번 설날은 저희 가족에게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하고 희망찬 명절입니다. 하지만 아직은 본격적인 수입이 없는 자립 준비 단계이다 보니, 한창 커가는 세 아이와 함께 풍성한 명절 상을 차려내기에는 여전히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번 설날 선물 세트를 지원받게 된다면, 그동안 저와 함께 고생하며 묵묵히 기다려준 아이들에게 따뜻한 명절 음식을 해줄 수 있는 큰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보내주시는 따뜻한 손길을 잊지 않고, 저 또한 곧 현장에서 환자들의 생명을 지키는 훌륭한 간호사가 되어 제가 받은 사랑을 사회에 다시 환원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곽햇살(가명) says: 초등학생 아들 둘을 키우는 한부모가정입니다. 아이들과 살다 보니 부모님과는 멀어졌고 그 때문에 설이나 추석 같은 명절에는 조부모님이나 친척들 없이 저희 식구끼리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이들은 명절을 특별하게 보냈던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 설날맞이 식품키트 후원을 받아서 아이들과 풍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싶습니다. 다른 집처럼 시끌벅적할 수는 없지만 세 식구가 단출하게나마 잘 보낼 수 있도록 후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해 주신 마음을 소중히 여기며 아이들을 건강하고 바르게 키워나가겠습니다.

 

전행복(가명) says: 모자시설에 거주하며 초등학교 4학년 남자아이를 혼자 양육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학교생활을 하며 하루하루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큰 기쁨이자 책임으로 느껴집니다. 설날은 아이에게 가족의 의미와 명절의 따뜻한 정을 느끼게 해주고 싶은 소중한 시간입니다. 이번 설날 식품키트 후원을 통해 아이와 함께 음식을 준비하고, 명절의 의미에 관해 이야기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아이에게 즐겁고 따뜻한 설날의 기억을 남겨주고 싶으며, 이렇게 도움의 손길을 건네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마음을 잊지 않고 아이가 바르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햇살(가명) says: 안녕하세요. 자립을 위해 요양보호사 일과 학업을 병행하고 있는 장햇살입니다. 장애인활동지원사 공부까지 시작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다가오는 설 명절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상 하나 챙겨주기 어려운 형편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특히 아들이 방문을 파손할 정도로 심적 스트레스가 심해 분리 독립을 서두르고 있는 힘든 시기입니다. 이번 식품키트 지원이 있다면 아이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무너진 마음을 보듬고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 가족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오수린(가명) says: 안녕하세요. 중학생 1학년과 초등학교 4학년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한부모 가정입니다. 설 명절이 다가오면 아이들과 따뜻한 음식을 나누고 싶지만, 현실적인 여건으로 준비가 쉽지 않아 늘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번 설날맞이 식품키트 지원은 아이들에게 명절의 따뜻함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보내 주시는 도움에 감사한 마음으로 아이들과 함께 소중한 설을 보내겠습니다. 기부자님께서도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 그리고 설 명절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유정(가명) says: 안녕하세요. 저는 홀로 아들을 양육하며 새로운 삶을 나아가고 있는 서유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설날을 앞두고 구한 설날맞이키트를 신청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지심으로 감사합니다. 사실 올해는 양가 어르신이나 친척분들과 다 함께 모이지 못하는 상황이라 홀로 명절 음식을 준비해야 한다는 사실이 막막하고 어렵게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마련해 주신 고마운 지원신청 덕분에 아이에게 더욱더 따뜻한 명절과 넉넉함믕 선물해 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록 온 가족이 북적이며 함께하지는 못하더라도 이런 고마운 지원으로 인해서 아이와 함께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어서 기쁜 마음입니다. 저희 가정에 큰 위로와 힘이 되어 주셔서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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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새로운 대상이 생길 수도 안 생길 수도 있어요. 기존의 대상 외 다양한 곳에 기부해 보고 싶은 곧감님들께 추천합니다. (ex: 자립준비청년, 저소득 어르신, 재난재해 등 추후 확장되는 대상)

* 모금함이 생성되지 않을 경우 선택해 주신 필수 기부처 중 한 곳에 연결됩니다.

곧장기부 정기기부 약관

제9조 (정기기부)

1. 회원은 당 사이트에서 재단이 요청하는 정보를 기입하고 정기기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2. 정기기부에 따른 기부금은 결제사를 통하여 매월 회원이 선택한 정기기부일(이하 “정기기부일”)에 결제되고, 잔액 부족 등의 사유로 정기기부일에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에는 정기기부일 익일(이하 "재결제일")에 재결제 됩니다. * 정기기부일 또는 재결제일이 공휴일일 경우, 다음 영업일에 처리될 수 있습니다.

3. 전항의 정기기부일 또는 재결재일에 결제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각각 결제 실패로 처리됩니다. 누적 6회 이상 결제 실패 시 정기기부 중단안내가 발송되며, 누적 7회 결제 실패시 정기기부가 중단 처리됩니다.

4. 정기기부에 따른 기부금은 회원이 정기기부 신청 시 선택한 카테고리와 부합하는 대상기관에 금품지원을 위하여 사용됩니다.

5. 회원은 당 사이트에서 월 후원 금액과 카테고리 등의 정보를 변경할 수 있으며, 변경된 사항은 변경 후 최초로 도래하는 정기기부일부터 반영됩니다.

6. 회원은 당 사이트에서 정기기부를 중단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정기기부 중단이 완료된 시점 후 최초로 도래하는 정기기부일부터 기부금 출금이 중단됩니다. 단, 기 출금된 기부금은 제10조에 따른 사유가 발생하지 않는 한 반환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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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결제완료와 기부후기는 자동으로 알림이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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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이 아닌 색다른 방식으로 마음을 전달하고 싶어요.
- 아이들의 성장에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연관된 사회문제에 대해서도 탐구하고 싶어요.
- 복잡하더라도 프로젝트 진행 과정을 상세하게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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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나눔재단의 사회문제 해결 전문가와 함께 모금을 진행해요.
- 기타 발생하는 모든 비용은 행복나눔재단이 부담해요. (배송비, 수수료 등)
- 프로젝트 진행 과정을 실시간으로 사진과 함께 카카오톡으로 받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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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장기부 이용약관

기부후기 제출 동의 사항

1. 마감일: 배송완료 후 3일 이내 (기한 엄수)
2. 기부후기 등록
- 기부후기 글 (400자)
- 대표사진 (수령자 손 + 물품 + 기부자명단)
- 기부금품 사진 및 활용 사진 등
- 기부자명단 (손글씨 작성 필수)

※ 모금을 통해 수령한 모든 기부금품 사진 촬영 필수
※ 사진 촬영 시 아이들 얼굴이 나오지 않게 주의

<기부후기 관련 안내>
- 기부후기 제출 조건 미달 시 재작성 필요하며,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을 경우 이후 추가 모금 진행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곧장기부 이용약관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동의

재단법인 행복나눔재단(이하 “재단”)는 곧장기부센터 서비스(이하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장바구니 신청 시 아래와 같은 개인정보를 수집 및 이용하고자 합니다. 재단은 귀하의 정보를 관리함에 있어서 「개인정보보호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책임과 의무를 준수하고 귀하가 동의하신 목적 외 다른 목적으로는 활용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수집하려는 개인정보의 항목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모금함 운영 및 물품전달 센터 주소(배송지), 배송지 연락처, 대표 이메일, 모금함 인원 수, 장바구니 소개글 재단이 곧장기부 서비스를 종료하는 날부터 5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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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품 전달 목적 및
기부금 환수 조치 동의

재단법인 행복나눔재단(이하 “재단”)은 투명한 기부문화 조성 및 모금함 운영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장바구니 신청 시 아래와 같이 기부금품 전달 목적 확인 및 기부금 환수 조치에 대해 안내, 동의 요청을 구합니다.

기부금품 전달 목적
사회적 약자의 권익 신장, 국내외 복지 및 긴급구호 등

기부금 환수 조치에 대한 안내
■ 곧장기부 모금함 운영 과정에 필요한 필수 절차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 기부후기 기간 내 미제출, 혹은 양식에 맞지 않게 제출한 경우
■ 장바구니 신청서 내 작성된 대상 혹은 용도와 다르게 기부금품을 임의로 배분하는 경우
■ 물품 수령 후 물품을 되팔거나 모금 외 목적으로 사용되는 행위가 적발될 경우
■ 곧장기부센터 이용약관 제 12조에 해당하는 경우

곧장기부센터 이용약관 제 12조(기부금 환수 등)
회원이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여 건전한 기부에 저해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재단은 소명자료를 요청하거나 서비스 이용 중지, 기부금 또는 기부물품의 반환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1. 회원이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제10조 제1항에 따라 기부금품 반환을 하여야 하는 경우
2. 재단 측의 시스템상 오류가 발생하여 기부금이 잘못 처리된 경우
3. 회원의 임직원이 범죄행위, 불법행위 또는 그에 따른 혐의로 유관기관에 조사를 받는 경우
4. 기부금 또는 기부물품을 본래 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으로 사용한 경우
5. 허위 내용으로 모금을 한 경우
6. 관련 법령 및 규칙 등을 위반한 경우
7. 본 약관 제8조에 따른 회원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지 아니하는 경우

위 내용을 포함하여 기타 관련 법률에 위배 되는 경우, 물품가액 환수조치 및 곧장기부 모금 재참여가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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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목적의
개인정보 수집ㆍ이용 동의

곧장기부는 귀하가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한 모금함 관련 정보를 활용하여 곧장기부 및 전자적 전송매체(앱 푸시, 이메일, 문자), 외부 홍보매체 등을 통해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곧장기부 홈페이지 및 전자적 전송매체, 홍보매체 공개 목적 공개되는 항목 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 모금함 운영을 위한 기관(센터) 정보 공개
-원활한 모금을 위한 모금 마케팅 운영
센터명, 대표 전화번호, 고유번호, 아이들 인원, 아이들 소개, 센터 소개글, 담당자 이름, 센터 이미지, 장바구니 소개글, 기부후기 이미지, 기부후기 글 재단이 곧장기부 서비스를 종료하는 날부터 5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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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상권 수집ㆍ이용 동의

곧장기부는 기부금품모집에 관한 법률에 따른 기부금품 수령 사실 확인 및 회계 감사를 대비해 기부후기 등록을 필수로 요청하고 있습니다.

기부후기 등록 시 첨부되어야 하는 사진 양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기부금품 사진 2. 대표사진 (물품 + 수혜자 손 + 기부자명단 등)
3. 기부자명단 (손글씨 작성 필수) 4. 기부금품 활용사진

※ 곧장기부는 기부후기 등록 시 대상자의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제출 시 가급적 특정인을 확인할 수 있는 사진 제출은 지양해 주시길 바랍니다.
수집 및 이용 목적 수집 항목 보유 및 이용기간
- 곧장기부 홈페이지
- 곧장기부 마케팅(곧장기부 홍보채널, SNS, 외부 플랫폼 광고, 알림톡 등) 활용
기부후기 등록 사진 및 영상 재단이 곧장기부 서비스를 종료하는 날부터 5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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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후기 제출 동의 사항

1. 마감일: 배송완료 후 3일 이내 (기한 엄수)
2. 기부후기 등록
- 기부후기 글 (400자)
- 대표사진 (수령자 손 + 물품 + 기부자명단)
- 기부금품 사진 및 활용 사진 등
- 기부자명단 (손글씨 작성 필수)

※ 모금을 통해 수령한 모든 기부금품 사진 촬영 필수
※ 사진 촬영 시 아이들 얼굴이 나오지 않게 주의
<기부후기 관련 안내>
- 기부후기 제출 조건 미달 시 재작성 필요하며,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을 경우 이후 추가 모금 진행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제출하신 기부후기는 곧장기부 홈페이지 및 마케팅에 활용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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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제3자 제공 내역

정보를 받는 곳 정보를 주는 목적 제공하려는 정보
재단법인 행복나눔재단 곧장기부 서비스의 이용 및 관리 이름, 주소, 연락처, 성별, 생년월일, 가족구성원의 수, 주거지 이미지, 신청 사유

(기부대상자가 14세 미만일 경우) 법정 대리인 이름, 기부대상자와 관계, 연락처
■ 개인정보 이용 및 보관기간

재단은 곧장기부 서비스를 종료하는 날로부터 5년까지 상기 개인정보를 보유합니다.
이 경우에도 귀하가 삭제 요청을 한 경우 삭제됩니다.

※ 귀하는 개인정보의 제공에 대한 동의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의를 거부할 경우 원활한 기부 서비스의 제공에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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