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부모가정 - 강동

센터소개

  • 한부모가정
    2
     명
가족여성시설

가정 내 폭력, 위기 상황, 양육·돌봄 부담, 사회적·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보호와 지원이 필요한 여성 및 가족을 대상으로, 안전한 보호환경 제공과 함께 상담, 사례관리, 자립·회복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복지시설

첫째: 만 7세
둘째: 17개월
엄마: 만 24세

- 본 가정은 사단법인 비투비의 온라인 플랫폼인 품(puum)에서 서류 검토 및 사전 인터뷰를 통해 종합적인 내용을 고려하여 유사 사업 미참여자를 선정했습니다. (홈페이지: https://puum.me)

안녕하세요 저는 3살 8살 아이 둘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첫째 아이가 자폐성 장애 진단을 받고 아이에게 집중적인 재활치료가 시급하다는 의사의 소견을 듣고 지난 3년동안 재활치료를 보내기 위하여 직장도 그만두고, 첫째 아이의 재활치료에 매진한 결과 아이의 상태가 매우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재활치료를 초등학교 고학년 혹은 평생 조금씩은 필요로 한 상태라 어린 둘째 아이와 첫째 아이를 두고 경제활동을 할 수도 가사에 집중할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첫째 아이의 재활치료실에 다니느라 가정에서 밥을 하거나 살림할 시간이 부족하여 첫째 아이와 둘째 아이의 끼니를 해결할 간편식과 평소에 금액이 부담스러워 구매하지 못하였던 고기를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저희 가정이 이렇게 많은 응원과 지지를 받고 있다는 사실에 너무나도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현재 사회복지사, 언어치료사 자격증 취득 후, 특수치료학과에서 공부하고 싶다는 장기적인 목표가 있습니다. 아이의 치료와 양육 그리고 더 나아가 제 목표를 위해 더 열심히, 후원자님들의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살아가겠습니다.

상담센터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