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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가정아동 #간식 #식사쿠폰

[식사 쿠폰] 식사공백을 겪고 있는 결식 우려 아동 200명에게

장바구니가 곧장

총 1개
  • 나눔비타민

    식사 쿠폰

    200개 (개당 25,000원)

    5,000,000 원

장바구니 합계

※100원 미만 금액은 재단에서 지원합니다.

5,000,000 원
모금목표 (장바구니금액)

5,000,000 원

나눔비타민

여름의 틈 사이로, 아이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전합니다.

[여름방학 아동 식사지원 캠페인]

학교 급식이 잠시 쉬어가는 여름방학은 누군가에게 한 끼를 챙기는 일이 조금 더 어려워지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이어지던 식사가 멈추면 가정의 식비 부담은 커지고, 아이들의 평범한 하루에도 작은 빈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나비얌에서 급식카드 인증을 완료한 아동 가운데 사전신청자를 대상으로 총 200명을 선정해, 1인당 2만5천원 상당의 나비얌 기프트카드를 전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총 500만원 규모로, 아이들이 정해진 식품을 일괄적으로 받는 대신 자신이 사는 동네의 이용 가능한 음식점에서 먹고 싶은 메뉴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했습니다.

▣ 여름방학 중 발생할 수 있는 식사 공백 지원
▣ 급식카드 인증을 기반으로 실제 필요한 대상자 선정
▣ 아동 200명에게 1인당 2만5천원 식사 기프트카드 지원
▣ 지역 내 이용 가능한 음식점과 메뉴를 직접 선택

아이들에게 필요한 지원은 한 끼를 제공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오늘 무엇을 먹을지 스스로 고르고, 가족과 함께 식사하거나 자신의 상황과 취향에 맞게 한 끼를 선택하는 경험 또한 아이들의 일상을 지키는 소중한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건네주신 마음이 여름의 빈틈을 채우는 든든한 한 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 주세요.

*본 캠페인은 나비얌 앱에서 아동급식카드 인증을 완료하고 사전신청한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선정된 아동은 앱 내 간단한 퀴즈 참여 후 나비얌 2만5천원 상당의 쿠폰을 지급받습니다.


 



[전국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가정 200명]

안주하(가명):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네요. 학교등교할때도 아침은 늘 챙겨줬던일이라 익숙한 상황이지만, 방학 후 아이가 괜찮다고 해도 혼자있을 점심이 염려되는 건 어쩔수가 없는것 같아요. 출근전 시간이 여유가 있다면 간단히 준비라도 해놓고 나가겠는데... 매일 시간에 쫒기다 보니 그마져도 쉽지 않네요. 선정되게 되면 아이가 따뜻한 한끼를 선물받을수 있을것 같아 신청해봅니다. 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비소식이 계속 있으니 우산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서선우(가명): 오늘 학교가 여름방학식을 했어요 아이는 너무 신나고 행복한 날이지만 일을 하는 한부모에게는 너무 두려운 기간이기도 하죠 당장 내일부터 아이의 식사를 챙겨 줄 사람이 없어서 이 기간을 어떻게 보내나 하는 걱정이 앞섭니다. 아침, 점심, 저녁 세끼를 혼자 먹어야 하는데 여름은 더욱이 미리 음식을 해놓으면 상해버리거나 날파리가 꼬여서 차려놓고 나오기도 힘들어요 혼자 차려먹다가 불쓰거나 전자렌지를 잘못 사용하여 위험 할까 걱정되고 귀찮아 굶고 있을까봐 걱정이 됩니다. 보통 집에 있으면 안먹고 굶는 아이라서 하루종일 제가 올때까지 안먹고 있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나마 외부음식은 곧잘 먹는편이에요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은 잘 먹더라구요 제가 일하러 나가서 없는 동안 아이가 끼니를 잘 챙겨 먹었으면 하는 마음에 신청해봅니다. 이번 여름방학은 계속 일하면서 신경을 좀 덜 쓰는 방학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신나는 방학에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 맛있게 먹는날이 되길 바래봅니다!

심수아(가명): 동생이 둘 있어요. 초4, 초1이에요. 이혼가정이라 점심이랑 저녁을 편의점이나 식당에서 때울 때가 많은데, 방학이라 그런 날이 더 늘었어요. 이럴 때 동생들이랑 집 앞에 있는 삼계탕집에서 따뜻한 한 끼 같이 먹으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더운 여름에 동생들 데리고 맛있는 밥 한 끼 먹으면서 즐거운 방학 추억 만들고 싶어서 신청해봐요.

강주안(가명): 이혼가정입니다. 제가 일 때문에 자주 식사를 챙겨주지 못하고, 큰딸이 두 동생을 같이 챙겨 먹이는데 그저 미안할 따름이죠. 방학이 시작되니 아이들끼리 끼니를 해결하는 날이 더 많아져 마음이 쓰입니다. 이번 기회에 아이들이 다 같이 좋아하는 갈비탕이라도 먹으면서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 신청합니다. 아이들에게 든든한 한 끼 선물해주고 싶네요.

노예은(가명): 고1 첫 여름방학을 맞아 그동안 공부만 하던 아이에게 행복한 하루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가는 곳마다 냉방 때문에 힘들어하는데, 방학 동안엔 따뜻한 밥 한 끼라도 제대로 챙겨 먹이고 싶어요. 맛있는 한끼와 함께 우리 아이가 올여름 몸도 마음도 따뜻한 하루를 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노유하(가명): 부모님이 일하러 나가셔서 늘 형이 밥을 만들거나 제가 만들거나 동생이 만들어 먹었는데, 형도 군대에 가고 이제 집에 동생과 저만 남아서 직접 요리하는 게 좀 힘들어요. 방학이라 하루 세끼를 다 챙겨야 하는데 재료도 없고 제가 요리를 좀 못해서요 ㅎㅎ 그래서 이번 기회에 동생이랑 따뜻한 배달음식이라도 같이 시켜서 든든하게 밥 한 끼 먹고 싶습니다.

유소율(가명): 안녕하세요, 아이들 방학 동안 식사가 걱정인 맞벌이 엄마입니다. 저희 집 아들 셋이 정말 잘 먹어서 한 끼에 두 그릇씩을 뚝딱 비워요. 방학이라 세끼를 다 챙겨야 하는데 맞벌이라 손이 늘 부족하네요.. 이렇게 따뜻한 한끼를 선물받을 수 있다면 아이들 식사로 정말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서아윤(가명): '요리 = 화합' 특성화고 조리과로서 제가 항상 가슴에 지니고 있는 말입니다. 하지만 조리과임에도 불구하고 저는 가족들에게 직접 만든 밥을 자주 차려드린 적이 없습니다. 어릴 적 제가 만든 음식을 부모님께서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며 조리과 진학을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진학한 뒤에는 아버지는 일로 바쁘셨고, 저 역시 고3이라는 이유로 바쁘다는 핑계를 대며 부모님께 제대로 된 한 끼를 대접하지 못했습니다. 직접 요리해 드리지 못한 것은 바쁘다는 이유로, 또한 핑계로 이해할 수 있지만 부모님께 맛있는 음식을 사드리는 것조차 미뤄왔다는 사실을 돌아보니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만약 이번 기회를 통해 돈을 받게 된다면 절 19살의 이 무더운 여름까지 너무 행복하게 잘 키워주신 부모님이 여름 잘 보내실 수 있도록 기쁘게 밥 한 끼 사드리고 싶습니다.

주민규(가명): 아이들의 방학 식사로 고민이 많은 아들 셋 엄마입니다! 다들 어찌나 잘 먹는지, 방학이라 세끼를 챙기다 보면 금세 양식이 동나곤 해요. 이렇게 따뜻한 한끼를 선물해주시면 우리 아들들 배불리 먹이는 데 정말 요긴하게 쓸 것 같아요!! 잘 먹는 아이들에게 든든한 한 끼 챙겨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박다은(가명): 방학이 시작되니 아이들 먹을 양식은 더 필요한데~ 넉넉히 채워주지 못해 미안하네요.. 급식이 없는 방학엔 끼니 챙기기가 더 신경 쓰이는데, 이런 좋은 기회가 생기면 우리 아이에게 맛있는 한 끼 제대로 챙겨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따뜻한 밥 한 끼 선물해주고 싶은 마음에 신청합니다^^

허윤재(가명): 다가오는 여름방학 동안 아이들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는데, 농사일과 일상으로 바쁘다 보니 매끼 든든하고 영양가 높은 식사를 제대로 챙겨주지 못할까 늘 마음 한구석에 미안함과 걱정이 있었습니다. 특히 방학 때는 학교 급식 공백이 생기다 보니 아이들 끼니 고민이 더욱 커지곤 합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맛있는 한 끼를 선물하고, 식탁에 함께 둘러앉아 소소하지만 기분 좋은 추억을 선물해 주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손지민(가명): 다가올 여름방학의 급식 공백이 걱정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든든한 식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급식이 없는 방학 동안 네 남매 끼니를 챙기는 일이 만만치 않은데, 이번 한 끼가 아이들에게 소소하지만 든든한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밥 한 끼 선물해주고 싶은 마음에 신청합니다.

류유준(가명): 아빠가 이혼하셔서 집에 낮 동안 아무도 안 계실 때가 많은데, 여름방학이라 혼자 밥 챙겨 먹기가 조금 더 힘들어요. 급식도 없으니 끼니를 대충 넘기는 날이 많은데, 이렇게 한끼 선물을 받으면 식당에 가서 따뜻한 밥을 사 먹을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방학 동안 든든한 한 끼 챙겨 먹고 싶어서 신청해봅니다.

장서율(가명):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지만 오전 7시에 출근해 오후 6시 넘어 퇴근하다 보니, 방학 중 낮 시간 공백에 아이 끼니가 늘 마음에 걸립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더 신경이 쓰이는데, 이번 기회에 그 빈자리에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할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합니다... 바쁜 와중에도 우리 아이 든든하게 챙겨 먹이고 싶습니다.

공현우(가명): 여름방학을 했습니다, 방학이 되면 저는 좋지만 평소에도 바쁜 엄마가 제 점심도시락때문에 더 바빠집니다. 저는 성장기에 먹성도 좋아 하루에 거의 5끼정도를 먹는데요. 저희 엄마는 한끼도 허술하게 먹일수없다며 매일같이 맛있고 다양한 도시락을 싸주십니다. 고마운 마음은 당연하지만 가끔은 엄마가 안쓰럽게느껴지고 미안하기도 합니다. 하루쯤은 급식카드로 엄마에게 쉴틈을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배도윤(가명): 여름방학이 시작되어 아이의 자유 시간은 늘었지만, 엄마는 하루 종일 일하느라 집에 있어 주지 못해 늘 미안합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혼자 끼니를 해결하는 아이에게 따뜻한 한끼 선물은 아주 큰 선물이 됩니다. 바쁜 와중에도 우리 아이 든든하게 챙겨 먹이고 싶은 마음에 신청합니다. 맛있는 한 끼로 행복한 하루 선물해주고 싶어요.

정은우(가명): 맞벌이가 아닌 혼자 생계를 책임지며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오전 7시에 출근해 오후 7시에 퇴근하는 날이 많고, 한 달에 4번 정도는 밤근무까지 합니다 . 특히 방학 기간에는 아이의 식사를 제대로 챙겨주지 못할 때가 많아 늘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아이에게 따뜻한 한 끼와 함께하는 시간을 선물해 주고 싶어 이번 캠페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와 마주 앉아 맛있는 식사를 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박다인(가명): 안녕하세요. 아이가 여름방학을 시작했어요. 잘 챙겨준다고 챙겨주는데도 요즘 부쩍 먹는 양이 늘었어요~ 최근에 치킨이 먹고 싶다고 자주 이야기해서 이번 기회에 치킨 한번 사주고 싶어 신청드려요. 급식 없는 방학 동안 우리 아이 좋아하는 걸로 든든한 한 끼 챙겨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가현(가명):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어 그동안 외식을 자주 하지 못했습니다. 급식이 없는 여름방학에는 끼니를 챙기는 부담이 더 커지는데요. 이번 기회를 통해 가족 모두가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하며 서로를 응원하고, 올여름 잊지 못할 따뜻한 추억을 만들고 싶어 신청합니다. 가족이 둘러앉아 나누는 한 끼가 우리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구유빈(가명): 곧 다가오는 여름방학 동안 아이에게 따뜻한 밥이라도 잘 먹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자녀가 고등학생 남학생이라 그런지 먹는 것도 아주 좋아하고 양도 많은데요. 급식이 없는 방학이라 끼니를 챙기는 부담이 더 커지네요. 이렇게 든든한 한 끼를 지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수아(가명): 안녕하세요. 다가올 여름방학, 아이와 함께 따뜻한 한 끼를 나누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요즘 직업훈련으로 바쁜 일상과 경제적인 부담으로 함께하는 시간이 많지 않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와 웃으며 이야기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따뜻한 식사 한 끼가 우리 가족에게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의 온기가 될 것 같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노지안(가명): 방학이 엊그저 시작됐네요 집에 혼자있어 밥걱정이 제일이네요 첫날 밥,간식을 차려놓고 출근했는데 차갑게 식어서 먹기싫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어려 불쓰기는 위험해 차가운 밥대신 빵과 과자를 먹어 속상하고 출근해도 집에 있는 아이 걱정과 밥걱정에 집중하기 어렵더라구요 이번 기회에 선정이되면 아이에게 따뜻한 밥을 줄수있어 신청했습니다 맛있고 따뜻한 한끼를 함께 나눌수있어 행복한 시간이 될것같네요 방학동안 아이 밥한끼, 식사에 유용하게 쓸것같아 이번 행사에 적극 참여합니다

장채린(가명): 워킹맘으로 방학이 시작되면 아이들의 점심과 돌봄이 가장 큰 걱정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식사할 시간이 많지 않아 늘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고 경제적으로도 여유가 없어 외식은 특별한 날에만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가족이 함께 따뜻한 한 끼를 먹으며 방학 동안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누군가의 따뜻한 응원이 우리 가족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고한결(가명): 물가가 많이 올라 아이가 좋아하는 치킨 한 마리 사 먹이는 것도 부담스러운 요즘입니다. 급식 없는 방학이라 끼니 챙기기가 더 빠듯한데, 당첨이 된다면 우리 딸이 좋아하는 프링크 치킨을 꼭 사주고 싶습니다. 방학 동안 따뜻하고 맛있는 한 끼로 딸아이 활짝 웃게 해주고 싶어요. 꼭 당첨이 되기를......

정가온(가명): 다가오는 방학에는 아이가 학교 급식을 먹지 않아 식사를 챙겨줘야 하는데, 저도 바쁜 일정이 있어 매 끼니를 제대로 준비해 주기가 쉽지 않습니다. 경제적으로도 여유가 없는 편이라 아이에게 다양한 음식을 자주 해주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희에게는 한 끼 한 끼가 정말 소중합니다. 평소에는 식비를 아끼기 위해 비슷한 반찬으로 식사를 하는 경우가 많고, 아이가 좋아하는 메뉴나 영양이 풍부한 음식도 자주 준비해 주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이 있습니다. 맛있고 든든한 도시락을 먹을 수 있다면 아이에게도 좋은 추억이 되고, 방학 동안 건강하게 식사를 챙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맛있는 한 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고 싶습니다. 정성껏 준비된 도시락으로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식사 시간을 보내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송세아(가명): 혼자 아이를 키우며 살아간다는 건 생각보다 많은 것을 포기하는 일이었습니다. 마트에서 장을 볼 때도 가장 먼저 가격표를 보고, 외식을 하자는 아이의 말에 "다음에 먹자"라는 말을 습관처럼 하게 됐습니다. 아이는 한 번도 투정 부리지 않고 "집에서 먹어도 맛있어"라며 오히려 저를 위로해 줍니다. 그럴 때마다 미안한 마음이 오래 남습니다. 저희 딸은 지금 초등학생입니다. 한창 엄마와 함께한 시간이 오래 기억에 남을 나이인데, 저는 늘 생활비와 월세, 다음 달 걱정을 먼저 하느라 아이에게 특별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 주지 못했습니다. 맛있는 음식 앞에서 활짝 웃는 아이의 얼굴을 보는 것이 제일 큰 행복인데, 그 소박한 행복조차 자주 누리지 못했습니다. 저에게 한 끼는 단순히 식사 한 번이 아닙니다. 아이와 마주 앉아 웃으며 이야기하고, "오늘 정말 행복했다"는 기억을 선물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언젠가 딸이 커서도 "엄마랑 그날 맛있는 거 먹으러 갔던 게 참 좋았어."라고 기억해 준다면, 그보다 큰 선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정시우(가명):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입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는데요, 친구들은 다들 가족끼리 바다나 계곡으로 놀러 간다고 들뜬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하지만 저희 집은 형편이 안 돼서 이번 방학에는 멀리 여행이나 휴가를 갈 수가 없어요. 방학인데 집에만 있으니 답답하기도 하고, 친구들처럼 맛있는 것도 마음껏 먹고 싶지만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그럴 때마다 조금 속상하고 마음이 무거워져요. 방학 동안 집에서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은데, 그럴 때 따뜻하고 맛있는 한 끼를 먹을 수 있다면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비록 이번 방학에 휴가는 못 가지만, 저에게도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는 작은 행복이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유해준(가명): 고2 아들과 한 달도 채 안 되는 짧은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싶습니다. 급식이 없는 방학이라 끼니 챙기기가 쉽지 않은데, 이번 기회에 아이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 신청합니다. 짧지만 소중한 방학 동안 아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좋은 추억 함께 선물해주고 싶어요.

윤수현(가명): 우리 아이는 정서·행동의 어려움으로 특수교육 지원을 받으며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중학교에 올라가 학교생활에 적응하는 과정이 쉽지 않아 평소에도 많이 지치고 힘들어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한창 자라는 중학생이라 먹는 양은 부쩍 늘었고, 잘 먹는 모습을 보면 그나마 마음이 놓입니다. 여름방학이 되면 학교 급식 없이 집에서 매일 끼니를 챙겨야 해 식비 부담도 더 커집니다. 이번 한 끼 선물이 우리 아이에게 든든한 식사와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장민규(가명): 우리 아이는 건강상의 어려움으로 병원 입원과 통원을 자주 반복하고 있고, 치료를 이어가는 중에도 증상이 쉽게 잡히지 않아 최근 가족 모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잦은 치료와 입원으로 온 가족이 늘 긴장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여름방학이 되면 학교 급식도 없어 매 끼니를 준비하는 부담이 더 커집니다. 그래도 아이가 식욕은 좋아 잘 먹고, 조금이라도 기운을 차리는 것이 가장 큰 바람입니다. 이번 한 끼 선물이 우리 아이에게 따뜻한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조재민(가명): 우리 아이는 오빠들이 아프거나 힘들어할 때 먼저 양보하고 배려해 주는, 마음이 참 착한 아이입니다. 먹고 싶은 것이 있어도 오빠들에게 먼저 양보하는 모습을 보면 고맙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마음이 쓰입니다. 우리 아이도 한창 자라는 시기라 먹는 양이 늘었는데, 여름방학이 되면 학교 급식 없이 매일 끼니를 챙겨야 해서 식비 부담이 더 커집니다. 이번 한 끼 선물만큼은 우리 아이가 양보하지 않고 좋아하는 음식을 마음껏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구시온(가명): 아이들의 방학은 다양한 체험과 추억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지만, 저희 가정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방학을 넉넉하게 보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아빠는 몸이 불편해 꾸준한 치료와 생활의 제약이 있고, 엄마도 지속적인 치료로 의료비 부담이 계속되고 있어 생활비를 우선으로 쓸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번 나비얌에서 지원받게 된다면 방학 동안 가족이 함께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작은 지원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방학의 추억이 되고, 저희 가족에게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소중한 기회를 주신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의미 있게 사용하겠습니다.

장주안(가명): 고1이 되고 첫 여름방학이네요. 한 달 용돈이 저는 4만 원이라, 친구들이랑 나가면 제가 사기보다는 자주 얻어먹을 수밖에 없어서 늘 미안한 마음이 있었어요. 방학이라 끼니도 대충 때우게 되는데, 이번 기회를 얻게 되면 저도 친구들한테 한번 근사하게 사주고 싶습니다!! 맛있는 한 끼 나누면서 즐거운 방학 보내고 싶어요!!

강하은(가명): 안녕하세요! 이번 여름방학을 맞아 엄마와 함께 따뜻하고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 사연을 남깁니다. 중학교 3학년이 되어서 학원은 다닐 형편이 안 되지만, 학교가 끝나면 집에 혼자 계실 엄마가 눈에 밟혀 매일 부지런히 집에 들어가 엄마를 돕곤 해요. 집 형편이 넉넉하지 않다 보니 엄마는 늘 제게 미안해하시지만, 저는 엄마와 함께 있는 그 자체만으로도 항상 고맙고 든든하답니다. 이번에 기다리던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는데,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올여름에도 마음 편히 외식 한 번 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늘 저를 위해 애써주시는 엄마께 이번 방학만큼은 나비얌 기프티콘으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 드리고 싶어요. 비록 거창한 곳은 아니지만, 기프티콘으로 함께 맛있는 것을 먹으며 그동안 못다 한 이야기꽃을 피우고, 엄마와 저에게 오래 기억될 행복한 여름방학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꼭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황나윤(가명):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신나겠지만 삼시세끼 끼니를 제대로 챙겨주지 못하는 워킹맘은 피눈물을 흘립니다 아침에 자고 있는 아이를 보며 출근하고 퇴근하고 집에가면 저녁 8시가 다 되어가는데 밥을 안 먹고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를 보면 안쓰럽기도 하고 짜증이 나기도 합니다 저도 지친몸을 이끌고 돌아왔는데 날은 덥고 오지마자 앉아보지도 못하고 밥을 준비해야 하는 일은 매번 참 힘이 듭니다 한끼라도 편하게 저녁을 먹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박현준(가명): 어느덧 무더운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는데 한부모 가정으로 혼자 아이를 돌보다 보니 방학마다 삼시 세끼 식사 준비와 돌봄에 마음 한쪽이 조급해지곤 합니다ㅠ 올해 중학교 1학년이 된 딸아이가 한참 잘 먹고 성장할 시기인데 아픈몸으로 육아와 집안일을 홀로 병행하며 아이에게 매번 따뜻하고 든든한 밥상을 차려주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이 크네요.. 이번 "여름 틈 사이"로 건네주시는 따뜻한 한 끼의 온기가 저희 모녀에게 큰 위로와 든든한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웃으며 맛있는 한 끼를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심아현(가명):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을 둔 아버지입니다. 아내 없이 몸이 불편한 저와 세 아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고3인 큰아들은 대학 진학을 준비하고 있고, 아직 어린 막내아들은 밝게 자라주고 있지만 넉넉하지 않은 형편 때문에 가족이 함께 외식하는 일이 많지 않습니다. 이번 캠페인에 선정된다면 막내아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함께 먹으며 오랜만에 가족이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아이에게는 한 끼 식사일 수 있지만, 저희 가족에게는 힘든 일상 속에서 서로에게 힘이 되는 소중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막내아들에게 따뜻한 행복을 선물해 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남예준(가명):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아이 세끼를 다 집에서 챙겨먹여야하는 상황인데 먹고 돌아서면 배고프다하고 또 먹고 돌아서면 배고프다하는 시기가왔네요 시켜먹거나 편의점 음식 사먹이는걸로는 금액적으로 많이 부담이되서 다행이 급식카드가 근처 마트에서 사용이 가능해서 재료사서 집밥위주로만 먹이고있는데 그래도 아이는 아무래도 배달음식을 좋아하다보니 집밥이 아닌 외식을 선물해주고싶어서 캠페인에 신청해보게되었습니다

배윤재(가명): 많이 덥습니다. 이번 기회에 세 남매 데리고 설빙에 가서, 눈치 보지 않고 쿠폰 외에 금액을 좀 더 보태서 아이들이 먹고 싶어 하는 걸 하나씩 시켜서 먹여주고 싶습니다! 방학이라 매 끼니 챙기는 게 만만치 않은데, 시원하고 맛있는 한 끼로 우리 아이들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송현준(가명): 안녕하세요. 곧 여름방학이 시작되네요. 평소 바빠서 아이에게 밥을 제대로 챙겨주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인데, 이번 기회에 아이와 맛있는 식사를 함께하면서 좋은 시간을 갖고 싶어 신청하게 됐습니다. 급식이 없는 방학 동안 우리 아이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진주원(가명): 일하느라 방학인 아이의 한 끼를 제대로 챙겨주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입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혼자 끼니를 해결하는 아이가 마음에 걸리는데, 이번 기회에 아이와 함께하는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며 행복한 시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든든한 밥 한 끼 챙겨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임나은(가명): 방학 돌아서면 밥 돌아서면 밥 돌밥돌밥돌밥 드디어 시작입니다~ 메뉴도 한정 적이라 한달의 방학이 매우 긴장 됩니다 ~ 꼭 선정되서 한끼라도 먹고 싶은 한끼로 제대로 된 한끼 한번 이라도 먹이고 싶은 애미의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꼭 선정되서 병원 다니느라 밥한끼 제대로 못챙겨 주는 미안한 마음을 조금이라도 접을수 있게 기회를 주세요~ 감사합니다 ~

유재민(가명): 이번주 아이들이 다 방학이 시작됩니다 고등학생부터 초등학생까지 우리집 세명의 딸들이 집에서 북적북적 거리는 시기입니다 한부모에 보호자인 제가 일을 하기 때문에 아이들끼리만 아침부터 초저녁까지는 있어야 하는데 이 이벤트에 선정이 되어서 맛있는 한끼를 아이들이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백시우(가명): 한 달 남짓한 여름방학이 시작되어, 새근새근 자고 있는 아이 얼굴을 보며 새벽 출근을 하는데 끼니 걱정이 돼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아이 끼니가 늘 마음에 걸립니다. 더운 여름 찜통더위에 입맛도 없는 아이에게 이번 기회로 맛있고 행복한 한 끼 선물해주고 싶어요! 든든하게 챙겨 먹였으면 좋겠습니다.

최현준(가명): 수능 시험 공부하느라 바쁜 아이를 위해서 신청합니다. 방학이라 삼시세끼 다 해서 먹어야 하는데 부식비도 만만치 않습니다. 선정이된다면 공부하는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더운여름 무더위를 이겨내는 원동력이 될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 더운 여름 지치지 않게 모두 건강하세요.

임도윤(가명): 워킹맘이면서 가장입니다. 두 아이들 방학 때가 제일 걱정이네요. 아침에 먹을 수 있게 준비해 놓고 나오려면 더 일찍 일어나야 하고, 퇴근하고 나면 종일 집에서 알아서 찾아 먹어야 했던 아이들에게 또 무얼 해줘야 하나 싶어 늘 미안해집니다. 급식 없는 방학 동안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라도 제대로 챙겨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오준혁(가명): 방학이 시작됐는데 엄마가 일을 하느라 바빠요... 매 끼니 잘 챙겨주지 못해서 너무나 미안한 마음이 들어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끼니가 늘 걱정인데, 몸이 불편한 우리 막둥이에게 영양 가득한 음식을 든든하게 먹이고 싶어요. 이번 기회에 따뜻하고 건강한 한 끼 선물해주고 싶은 마음에 신청합니다.

장도윤(가명): 여름방학 동안 급식이 안 되어 끼니가 걱정인데, 우리 아이에게 든든한 한 끼, 두 끼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신청해 봅니다. 낮 동안 집에서 혼자 끼니를 해결하는 아이가 늘 마음에 쓰이는데, 이번 기회에 따뜻한 밥 제대로 챙겨주고 싶어요. 무더운 여름 모두들 건강히 지내세요.

윤가윤(가명): 저는 대구에 거주하며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아버지입니다. 몸이 불편해 경제활동에 제약이 있어 생활비와 의료비 부담이 큰 상황이며, 무더운 여름철에는 식비까지 늘어나 가족들의 끼니를 챙기는 일이 더욱 어려워집니다.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저희 가족에게는 따뜻한 한 끼를 함께 나누고 식비 부담을 덜 수 있는 소중한 도움이 됩니다. 가족들에게 부족함 없이 식사를 챙겨주고 싶은 마음은 누구보다 크지만 현실은 쉽지 않습니다. 이번 여름 식사권을 지원받게 된다면 가족들과 건강한 식사를 하며 무더운 여름을 조금이나마 힘내서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작은 나눔이 저희 가족에게는 큰 희망과 용기가 되기에 꼭 지원받고 싶습니다.

문나윤(가명): 어제부터 여름방학이 시작 되었습니다. 일하는 워킹맘으로서 걱정이 됩니다. 근무 환경상 이틀 일하고 이틀을 쉬어 잘 챙겨주지 못해 미안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제가 일하는 동안 걱정없이 맛있는 한끼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남자 아이라서 혼자 차려 먹을 수 있지만 늘 걱정입니다. 엄마가 일하는 이틀 동안 잘 챙겨 먹었으면 좋겠습니다.한 끼라도 편하게 식사를 했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입니다.

류태민(가명): 학교를 조기 입학해서 지금 고3이에요~ 마지막 여름방학을 보내면서 그동안 공부하느라 수고한 저에게 맛있는 상을 주고 싶습니다! 방학이라 끼니도 대충 때우기 일쑤인데, 이번 기회에 든든하고 맛있는 한 끼 챙겨 먹고 싶어요. 수시 원서 쓰기 전에 맛있는 밥 먹고 화이팅하자!!!

허예은(가명): 안녕하세요. 4학년과 6학년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한 달 남짓 되는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는데, 아이들이 방학을 맞이해 신나하는 모습 뒤로 엄마로서 가장 먼저 드는 걱정은 역시나 '오늘 점심은 또 뭘 챙겨줘야 하나' 하는 식사 고민이에요 학기 중에는 학교에서 따뜻하고 영양가 있는 급식을 먹고 오니 마음이 참 든든했었는데, 방학이 되니 매일 돌아오는 점심 시간이 큰 숙제처럼 다가오네요 한창 잘 먹고 돌아서면 배고플 나이인 초등학교 4학년, 6학년 아이들이다 보니 하루가 다르게 식사량이 늘어가고, 아이들은 평소 피자나 치킨, 햄버거 같은 맛있는 음식들을 사달라고 자주 이야기하는데, 아이들이 원하는 대로 마음껏 챙겨주지 못할 때가 많아 늘 미안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특히 아이들만 집에 남겨두고 일을 보거나 바쁜 날에는 제대로 된 따뜻한 한 끼를 챙겨주지 못하고 대충 때우게 하는 것 같아 마음 한구석이 늘 무겁고 속상해요. 엄마 마음에는 방학 동안 맛있는 것도 많이 먹이고 든든하게 챙겨주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되네요 그러던 중 이번 캠페인을 보고 "여름 틈 사이로 한 끼의 온기를 건넨다"는 문구에서 방학 동안 점심 걱정으로 마음 쓰이던 저에게 큰 위로와 응원처럼 느껴졌어요 이번에 선물을 받게 된다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방학 중에 잊지 못할 신나는 한 끼 파티를 선물해주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공서준(가명): 방학 기간에는 주말을 제외하면 아침·점심·저녁 세끼를 챙겨 먹는 데 어려움이 있는데, 그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여름 틈 사이' 이벤트를 보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급식이 없는 방학이라 끼니를 제대로 챙기기가 쉽지 않은데, 이번 기회에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잘 챙겨 먹고 싶습니다.

허서우(가명):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1학년 남학생입니다. 이번 여름방학은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생이 된 뒤 처음 맞는 방학이라 조금 특별하게 보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께서 맞벌이를 하셔서 평소에도 바쁘시고, 저 역시 학원과 공부 때문에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특히 부모님께서는 늘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시면서도 제가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 챙겨주시지만, 정작 본인들을 위한 시간은 거의 갖지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부모님께 작은 선물을 드리고, 저도 부모님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맛있는 한 끼를 함께 먹으며 평소에는 하지 못했던 이야기도 나누고,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가족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여름,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직접 표현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꼭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현서(가명):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6학년 여자아이입니다. 이제 곧 중학생이 된다는 생각에 설레기도 하지만 조금 걱정도 됩니다. 초등학교에서의 마지막 여름방학을 가족과 함께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서 이번 캠페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부모님께서는 제가 학교와 학원에 다니고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항상 열심히 일하시고 저를 챙겨주십니다. 그런데 바쁘신 부모님과 함께 여유롭게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눌 시간은 생각보다 많지 않았습니다. 이번 기회에 부모님께 맛있는 한 끼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평소에는 “고마워요”, “사랑해요”라는 말을 쑥스러워서 자주 하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가족이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웃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보내면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유현우(가명): 안녕하세요 덥고 습하고~삼시세끼 챙겨먹여하는 방학이 오늘 시작되었습니다! 일하는엄마는 방학이 두렵습니다 ㅎㅎ 감사한분들의 정성이 모여 좋은 선물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우연히 보고 신청해봅니다 맛있는 한끼를 저를 대신해주신다면 저에게는 밥한끼가 아닌 한숨 돌릴 수 있는 저의 하루가 될것같아요

오가현(가명): 여름방학인데 제가 일하느라 아이들 식사를 잘 못 챙겨주고 있어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 성장기 아들이라 먹는 대로 쑥쑥 크는 시기인데,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가 더 신경 쓰이네요. 캠페인에 당첨돼서 아이가 맛있게 먹을 수 있다면 너무 좋아할 것 같고, 엄마로서도 참 뿌듯할 것 같습니다. 우리 아들 든든하게 챙겨 먹이고 싶어 신청합니다.

허서하(가명): 고등학교 고1 아들인데요. 고등학생 되면서 공부하냐고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 하네요.~ 잘 먹어야 되는데 집사람과 같이 일하는 자영업자라 아이들 식사 챙기는게 잘 안 되더라고요. 아빠로서 마음이 안 좋습니다. 캠페인에 당첨 된다면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치킨을 사주고 싶습니다. 당첨의 행운을 기도합니다.

서서아(가명): 곧 있을 여름방학!! 날씨도 더워지고 나가기 힘든 날씨에, 가족과 맛있는 식사를 함께하면 사이도 돈독해지고 웃음꽃이 피어나잖아요~ 급식 없는 방학이라 끼니 챙기기가 쉽지 않은데, 이번 기회에 우리 가족 따뜻한 한 끼 나누며 행복한 시간 보내고 싶어 좋은 이벤트에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노다현(가명):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어요. 날도 덥고 음식도 빨리 상해서... 삼시 세끼 챙겨 먹이기가 참 힘드네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가 더 걱정인데, 곧장기부로 아이가 좋아하는 맛있는 식사를 챙겨주면서 더운 여름을 행복하게 보내고 싶어요.... 우리 아이 든든하게 잘 먹였으면 좋겠습니다.

심도하(가명): 학기 중엔 그나마 학교에서 다양한 급식으로 점심을 먹을 수 있었는데, 방학 때는 혼자 두 아이를 키우며 일까지 하다 보니 하루 세 끼를 챙기기가 늘 걱정이에요. 금전적인 부담도 있고, 잘 못 챙겨줘서 아이가 또래에 비해 작은가 싶어 늘 미안하고... 이번 기회에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제대로 챙겨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오은찬(가명): 혼자 두 아이를 키우면서 일도 하다 보니, 방학 때마다 끼니를 잘 챙겨 먹이지 못하는 것 같아 늘 미안합니다. 그래도 괜찮다고 이야기해 주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번만큼은 눈치 보지 않고 맛있는 걸 배불리 먹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급식 없는 방학 동안 따뜻한 한 끼 든든하게 챙겨주고 싶어요.

오나윤(가명): 이번에 중학교 1학년이 된 학생입니다. 중학생이 되고 나서 방학이 되니 학원도 다녀야 하고 공부하는 것도 많아지다 보니, 집 밖에서 저녁을 사 먹어야 할 때가 자주 생겼어요. 급식카드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고 감사하지만 가끔은 카드를 쓸 수 있는 곳이 한정되어 있어서 주로 편의점에서 라면이나 삼각김밥으로 대충 때울 때가 많았습니다. 가끔은 친구들이랑 같이 맛있는 음식점에 가서 기분 좋게 배불리 먹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제가 좋아하는 맛있는 한 끼를 메뉴 눈치 보지 않고 마음 편하게 먹어보고 싶고 친구들과도 같이 어울려 먹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나비야 식사권을 받게 된다면 정말 행복하고 감사하게 맛있는 밥 먹고 힘내서 중학교 생활도 더 열심히 하고 공부도 힘내서 하겠습니다! 부모님도 다들 일 나가시고. 끼니 제대로 챙겨주지 못해 미안해하셨거든요 이번에. 꼭 당첨되고 싶습니다!

차하윤(가명): 여름 너무 덥네요. 방학이라 집에 있을 아이를 잘 챙겨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입니다. 간단히 도시락을 준비해 놓지만, 더운 여름이라 입맛도 없고 라면 같은 걸로 대충 때우게 되는데, 이번 기회에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따뜻한 한 끼 챙겨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우리 아이 든든하게 잘 먹였으면 좋겠어요.

오나은(가명): 여름방학에 엄마는 직장에 나가고, 아이 혼자 집에 있습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끼니가 늘 걱정인데, 기프트카드로 주문해서 아이가 엄마가 꼭 차려주지 않아도 편하게 한 끼를 먹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리 아이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챙겨 먹었으면 좋겠어요.

배하준(가명): 다가오는 여름방학 동안 학교 급식이 중단되면서 일하느라 바쁜 와중에 아이들의 끼니를 제대로 챙겨주지 못할까 봐 마음 한구석이 늘 무거웠습니다. 홀로 아이 둘을 키우며 바쁜 일상을 보내다 보니 평소에도 따뜻한 밥 한 한 끼 마음 편히 나누는 시간이 늘 부족했는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방학 동안만큼은 아이들과 함께 걱정 없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마음 편하게 한 끼 먹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에게 든든한 식사와 함께 따뜻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도록 꼭 선정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정성스러운 후기로 감사함을 전하겠습니다.

허도하(가명): 중학교 1학년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평소에는 학교 급식으로 한 끼는 해결이 되는데, 방학이 되면 하루 세 끼를 다 챙겨야 해서 솔직히 많이 부담이 됩니다. 일을 하다 보니 제때 챙겨주지 못하는 날도 있고, 간단하게 먹이거나 대충 때우게 되는 날도 많습니다. 한창 클 나이인데 제대로 먹여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여유가 안 될 때는 반찬 하나 더 못 챙겨줄 때가 많아 아이에게 늘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괜찮아” 하면서 잘 먹는 아이를 보면 더 마음이 쓰이고, 엄마로서 부족한 것 같아 속상할 때도 많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보고, 아이에게 한 끼라도 더 제대로 챙겨줄 수 있겠다는 생각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희에게 꼭 필요한 지원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은찬(가명): 혼자 아이를 키우다 보면 하루하루를 버티는 데 집중하게 되는 날이 많습니다. 특히 여름방학에는 식사 준비와 식비 부담이 더 크게 느껴지지만, 아이에게만큼은 행복한 방학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이번 한 끼 선물이 저희 가족에게는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잠시 웃으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어 신청합니다. 보내주신 마음에 감사하며 정성껏 참여 후기와 인증도 작성하겠습니다.

이세아(가명): 맞벌이 부부는 늘 방학이 힘듭니다. 방학이라고 출근을 안 할 수도 없는데, 차려주지 못하면 아이가 인스턴트나 패스트푸드만 먹고 때워서 늘 걱정입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더 마음이 쓰이는데,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가 한 끼라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따뜻한 한 끼 제대로 챙겨주고 싶습니다.

이한결(가명): 저희 부부는 작은 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점심시간이 가장 바쁜 시간이라 아이에게 직접 점심을 챙겨주기가 쉽지 않습니다. 평소에는 시간이 날 때마다 함께 식사를 하려고 노력하지만, 방학 기간에는 아이가 혼자 끼니를 해결하는 날이 많아 늘 마음이 쓰입니다. 한창 잘 먹고 건강하게 자라야 할 시기인데, 바쁜 현실 때문에 제대로 챙겨주지 못하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정수빈(가명): 저희 가정은 저소득층 가정으로, 초등학교 6학년 아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이는 어릴 때부터 유도를 배우며 몸과 마음을 단련해 왔고, 매주 도장에 나가 땀 흘려 훈련하는 모습이 대견하지만, 성장기에 필요한 영양을 충분히 챙겨주지 못해 늘 마음이 쓰입니다. 특히 여름방학에는 학교급식이 중단되어 식사 준비에 대한 부담이 더욱 커집니다. 운동으로 체력 소모가 많은 아이에게 든든한 한 끼가 꼭 필요하지만, 형편상 여의치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아이는 방학 동안 친구들처럼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어보고 싶다는 소박한 바람을 이야기하곤 합니다. 이번 여름 한끼선물을 통해 아이가 방학 중에도 든든하고 맛있는 식사를 하며 유도 훈련에 힘을 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은 도움이지만 저희 가정에는 큰 힘이 될 것이며,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임하윤(가명): 홀로 아이를 양육하면서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고, 건강이 좋지 않아 치료를 병행하고 있는 엄마입니다. 너무나 더운 여름방학 동안 저는 출근 때문에 아이 식사를 세심하게 챙기기가 힘이 듭니다. 캠페인에 선정된다면 아이가 학원을 마치고 배고플 때 따뜻한 한 끼를 든든하게 해결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며 신청해봅니다.

윤로하(가명): 저는 초등학교 4학년 딸을 혼자 키우는 한부모 엄마입니다. 여름방학이 되면 학교 급식이 없어 식비 부담이 커지고, 일을 하면서 매 끼니를 제대로 챙겨주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이번 '여름 틈 사이, 한 끼 선물' 캠페인을 통해 아이와 따뜻한 한 끼를 함께하며 행복한 여름방학의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저희 가족에게는 큰 힘과 응원이 될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황도진(가명): 안녕하세요. 저는 한부모 가정으로, 아버지의 건강상의 이유로 현재는 형편이 많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아버지는 큰 수술을 받고 현재 회복 중에 계십니다. 그런데 방학 기간에는 아버지가 집에 계신다는 이유로 방학 중 급식비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간간이 인스턴트 음식이나 배달 음식을 먹기도 하지만, 마음 놓고 시켜 먹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저와 동생, 그리고 아버지가 한 끼니라도 걱정 없이 먹으며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도현(가명): 이혼 후 몸이 아파 아이들에게 끼니를 제대로 챙겨준 적도 많지 않은데 어느새 여름방학이 왔습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아이들 끼니가 늘 걱정인데, 이번 기회에 아이가 좋아하는 떡볶이라도 따뜻하게 사주고 싶네요. 아이가 맛나게 먹는 그 모습을 보고 싶은 마음에 용기 내어 신청합니다.

한은찬(가명): 저희 아이는 편식도 심하고 입도 짧은 편인데, 저처럼 고등부 수업이 있는 엄마가 제때 챙겨주지 못할 때가 많아 늘 미안합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가 더 걱정인데, 이런 한 끼 선물이 저희에게는 너무도 큰 위안이 될 것 같아요. 우리 아이 입맛에 맞는 따뜻한 한 끼 챙겨주고 싶어 신청합니당~

하다온(가명): 여름방학인데도 평소와 다름없이 일을 나가야 하는 엄마의 마음이 애리고 또 애립니다ㅜㅜ 아이가 혼자 스스로 끼니를 챙겨 다니는 모습이 애처롭기만 합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중간중간 스스로 챙겨 먹는 모습을 상상만 해도 마음이 아프네요. 그사이 아이가 먹고 싶은 거 마음껏 먹을 수 있기를 바라며 신청합니다.

임지율(가명): 저는 아이랑 둘이 살고 있어요. 제가 건강이 좋지 않아 형편이 넉넉지 않은데, 아이가 한창 먹성 좋을 시기라 끼니를 챙기다 보면 늘 빠듯하네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더 걱정인데, 기회가 온다면 우리 아이한테 즐겁고 맛있는 한 끼 든든하게 먹이고 싶어요. 아이가 맛있게 먹는 모습 보고 싶은 마음에 신청합니다.

정아린(가명): 한부모로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데, 생활비와 물가가 많이 올라 외식 한번 하기가 부담스럽더라고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 챙기기가 더 빠듯한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오랜만에 가족이 함께 둘러앉아 행복한 식사를 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선물해주고 싶어요.

성정민(가명):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에 올라간 두 딸을 키우다 보니 방학 중에도 아이들의 학원 일정이나 제각각인 방학 패턴에 맞춰 점심을 제때 챙겨주는 게 정말 쉽지 않습니다. 매번 밀키트로 간단하게 때우거나 컵라면으로 대충 주게 되는 날이면 엄마로서 늘 마음 한구석이 짠하고 미안해지네요 이번 나비얌 캠페인을 보며 아이들에게 엄마의 정성이 담긴 든든한 한 끼를 선물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웃으며 맛있는 점심 식사를 즐기고 방학의 소중한 추억 한 페이지를 채울 수 있도록 꼭 선정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에게 든든하고 행복한 여름방학의 기억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민아현(가명): 갑자기 한부모가 된 이후로, 취업을 위해 자격증을 따려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교육을 듣느라 아이들 방학 때 끼니를 제대로 챙겨주지 못해 늘 미안했습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더 마음이 쓰이는데, 이번 기회에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따뜻한 밥을 챙겨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든든한 한 끼 선물하고 싶어요.

송다은(가명): 중2, 초5, 5세 세 아이를 방학이라 셋만 남겨두고 일을 나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챙겨 먹는 게 라면뿐이라 걱정이 많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ㅡ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가 더 마음에 걸리는데,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들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제대로 챙겨 먹었으면 좋겠어요.

오태민(가명): 아버지가 몇 년 전에 하늘나라로 떠나신 뒤, 다섯 살 어린 동생과 엄마와 함께 단란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성장이 빨라 중1에 벌써 키 180에 몸무게 90 정도로 폭풍 성장기라 정말 아주 많이 먹습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가 더 걱정인데, 캠페인을 보고 생각할 것도 없이 자동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양다온(가명): 저는 집에서 재택근무를 하는데, 출근이 6시라 늘 아침을 챙겨주지 못합니다 일할때는 자리에서 일어날 수가 없어서 (팀즈로 화상연결되어 있음) 간단히 전자렌지에 돌려먹는 삼각김밥이나 핫도그 같은걸로 대충 먹여서 학교를 보내는데 늘 그게 마음에 걸리곤 했어요. 그리고 저녁에는 제가 체중을 조절해야해서 간단식으로 요거트 샐러드를 먹기때문에 함께 둘이 앉아 식사다운 식사는 할 기회가 많이 없어요. 이번 방학에는 늦잠도 재우고, 아침을 못챙기는 대신 점심시간에 아이와 나가 푸짐하고 든든한 외식을 하고 싶어서 신청해봅니다.

안서아(가명): 갑작스러운 건강 문제로 일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한창 성장기인 초6 아들에게 제대로 된 끼니를 챙겨주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입니다. 다가오는 여름방학이 무섭기까지 합니다. 시장에서 장을 봐 올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무더운 여름, 그리고 방학은 생각만 해도 막막하지만, 한 끼 선물에 선정된다면 정말 힘든 때에 단비 같은 존재일 것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여름방학 맛있는 음식 꼭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구도진(가명): 방학이라 아이들 끼니가 딱 걱정인 시기가 왔습니다 저는 아침에 10시부터 밤 9:30까지 일을하니 밥 챙겨주기도 힘들고 반찬을 미리미리 챙기기도 사실 너무 힘듭니다 이번에 아동급식에 선정되면서 처음으로 아이들에게 먹고싶은걸 마음껏 먹을수 있는 기회가 생긴것 같아 정말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이번 여름 방학에 건강한 한끼 선물을 주신다면 아이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수 있을것 같습니다

신수빈(가명): 얼마 전 몸이 많이 불편해져 거동이 어려운 한부모 가정 엄마입니다. 건강상의 어려움으로 직접 밥이나 반찬을 만들기가 힘들어 급식카드로 아이들 식사를 해결하고 있어요. 방학이라 세끼를 다 챙기기는 어려워 급식카드로 나눠 먹는데, 참 미안하고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아이들이 맛있는 밥을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후원 감사드립니다.

류라온(가명): 큰 수술을 준비 중이신 엄마를 위해, 외식은 어렵지만 맛있는 배달 음식이라도 챙겨 드리고 싶어요. 건강이 좋지 않아 많이 마르신 엄마가 얼른 수술받으실 수 있게 체중을 올리는 게 요즘 저희 목표예요. 방학이라 끼니도 대충 넘기게 되는데, 이번 기회에 사랑하는 엄마와 따뜻한 한 끼 나누고 싶어 신청합니다.

주하은(가명): 안녕하세요. 여름은 너무너무 더운데 매일매일 무엇을 먹을지 늘 고민이 됩니다. 집에서 해주기도 하고 반찬을 사서 먹기도 하고 배달도 시켜 먹지만 그게 큰 부담이 되고 있어요. 방학 동안 아이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좋을 것 같아, 특별한 여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신청드리고 싶습니다^^ 꼭 뽑아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공윤서(가명): 안녕하세요. 저는 울산에서 초등 5학년 아이 키우고 있는 워킹맘 여성 가장입니다 ^^ 오늘 아이가 여름 방학을 시작했어요 아이는 오늘만 기다렸는지 너무 좋아하는데 정작 저는 걱정이 태산입니다. 그러던 중에 나비얌에서 이런 기부 캠페인을 접하게 되어 신청서를 적어봅니다. 작년까지는 점심 챙겨주러 직장 점심시간에 집에 와서 챙겨주었는데 올해부터는 본인이 알아서 챙겨 먹는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용돈 넉넉히 넣어달라는데 이 말이 더 무섭다고 했어요^^ 요새 김밥 한 줄도 오천 원 하는 시대라 정말 하루 3끼를 어떻게 챙겨야 하나? 고민 고민입니다한 끼 선물에 지원된다면 아이 본인 이름으로 기부받은 거니 엄마랑 방학 기념 맛있는 한 끼에 쓰자고 하고 싶어요~

송서하(가명): 부모님이 일 때문에 바쁘셔서 다 같이 식사한 지 오래되었는데, 이번에 쿠폰을 받게 된다면 그 김에 가족들이랑 오랜만에 같이 식사를 하고 싶어요. 그런데 저희 부모님이 워낙 바쁘셔서 다 같이 먹을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방학 동안 따뜻한 한 끼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주신다면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가온(가명): 평소에는 학교 급식이 잘 나와서 한시름 놓고 있었는데 방학이 되면 당장 아이 끼니 챙기는 게 가장 큰 걱정거리랍니다. 일하느라 이것저것 치이며 살다 보니 매번 영양 가득한 밥상을 차려주지 못하고 대충 떼우게 할 때가 많아 늘 아이한테 미안한 마음이 가득했어요. 아이에게 정성스럽고 맛있는 한 끼를 챙겨주면서 같이 따뜻한 식사 시간 보내고 싶습니다. 좋은 기회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이번 기회로 아이와 든든하고 행복한 여름 추억 만들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진소율(가명): 딸과 단둘이 생활하는 한부모 가정입니다. 최근 오랜 공백 끝에 재취업에 성공했지만, 생활비와 교육비를 감당하다 보니 식비까지 넉넉하게 쓰기에는 아직 여유가 없습니다. 특히 여름방학에는 아이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 한 끼 한 끼를 더 신경 쓰고 싶지만 현실은 쉽지 않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식탁에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저희에게는 가장 큰 행복입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딸에게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좋은 추억을 선물해 주고 싶습니다. 받은 응원에 힘을 얻어 앞으로도 아이와 함께 더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우진(가명): 부모가 모두 직장에 다니다 보니 방학 때 아이들끼리 인스턴트나 간단한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는 일이 많아 영양 불균형이 늘 걱정됩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더 신경이 쓰이는데, 이번 지원을 통해 두 아이가 방학 동안 든든하고 균형 잡힌 한 끼를 먹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 선물해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윤채원(가명): 저는 고등학교1학년 학생입니다. 방학이지만 학교자율학습을 하고 바로 학원이랑 도서관으로 가면서 공부하고있어요. 날씨도 많이 덥고 중간 점심저녁을 해결해야할때가 많아서 음료비랑 식사비가 많이 들어요. 무더운 여름 맛있은 음료랑 간식 먹으면서 힘내서 공부할수있게 꼭 선정부탁드립니다. 나비얌에 맛있는게 너무 많아요~ ^^

차윤서(가명): 여름방학 시작이라 혼자 있을 아이가 끼니를 챙겨 먹기 힘든데, 엄마가 매번 챙겨주기도 어려워서 그때그때 사 먹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더 마음이 쓰이는데,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가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챙겨 먹었으면 좋겠어요. 더운 여름 잘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 이런 신청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라온(가명): 한부모 가정으로 초등학생 딸을 혼자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가 방학을 맞이하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고 식사를 챙겨야 하는 횟수도 늘어나지만, 생활비와 식비 부담 때문에 항상 걱정이 앞섭니다. 아이에게는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이고 싶지만 현실적으로는 간단한 식사로 해결하는 날이 많아 늘 미안한 마음이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이와 따뜻하고 영양 가득한 한 끼를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아이에게는 맛있는 식사와 행복한 추억을, 저에게는 큰 힘과 위로가 되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소중한 기회를 주신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캠페인 취지에 맞게 성실히 참여하고, 정성껏 사진과 후기도 작성하겠습니다.

윤주하(가명): 혼자 아이를 키우며 지내고 있습니다. 방학이 되면 학교 급식이 없어서 하루 세 끼를 어떻게 채워줄지가 늘 고민입니다. 일하는 시간에는 아이가 혼자 집에 있다 보니, 급하게 차려두고 나온 밥이나 간편식으로 때우는 날이 많았습니다. 아이가 “괜찮아”라고 말해줄수록 마음이 더 무겁습니다. 이번 여름만큼은 아이와 마주 앉아 따뜻한 한 끼를 제대로 나누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작은 도움이지만 아이에게는 오래 기억될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권서윤(가명): 아이와 둘이 생활하며 아동급식카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평소 외식이 쉽지 않다 보니 아이와 함께 따뜻하고 맛있는 한 끼를 먹는 것이 저희에겐 큰 즐거움입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가 더 신경 쓰이는데, 이번 식사권에 선정된다면 아이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우리 아이 든든한 한 끼 챙겨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고정우(가명): 고3이라는 핑계로 제가 집에 돌아오는 시간이면 동생이랑 엄마의 행동이 조심스러워지세요. 특히 한 방을 같이 쓰는 동생은 화장실 들락거리는게 방해가 될까봐 늦은 오후부터는 물도 잘 안 마신다는 걸 알고는 많이 미안해지는데.. 이런 동생과 맛난 식사랑 간식을 먹으며, 동생의 배려와 희생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서서준(가명): 고3이라는 핑계로 형에게 많이 무심했어요. 제가 또래보다 이해가 조금 느린 편이라, 늘 제 입장과 생각을 잘 이해해주고 배려해주는 형이 저의 제일 친한 친구인데, 입시를 앞두고 예민함이 자꾸 드러나는 형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형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밥 한 끼 같이 먹고 묵은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저 못지않게 형도 공부하느라 힘들었을 텐데,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다 들어주고 싶어요.

허예찬(가명): 이제 여름방학 시작인데, 덥기도 더운 여름 아이에게 한 끼라도 건강하고 맛있는 밥 챙겨주고 싶네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끼니가 늘 걱정인데, 이번 기회가 일하는 엄마에게는 크나큰 도움이 될 것 같고 아이에게는 고마운 한 끼가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 잘 먹고 건강하게 방학 보냈으면 좋겠어요.

노라온(가명): 여자 초등학생 아이와 둘이 지내는데, 날이 더워서 출근할 때 음식을 해놓아도 아직 아이가 어려 데워 먹기도 힘들고, 매번 라면이나 과자 같은 걸로 때우게 하는 것도 속상해서 신청해봅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가 더 걱정인데,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가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챙겨 먹었으면 좋겠어요.

공세아(가명): 아이 아빠가 편찮으셔서 병원에 계실 때가 많다 보니, 아이들이 편의점 도시락으로 끼니를 때울 때도 많습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아이들끼리 있을 때가 많은데, 그럴 때 따뜻하고 맛있는 한 끼를 챙겨 먹을 수 있게 신청해봅니다. 우리 아이들 든든하게 잘 먹었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강세윤(가명): 안녕하세요. 아이가 방학을 해서 집에 있는데, 장 보는 것도 밥해 먹이는 것도 사실 조금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는 게 사실이에요. 먹던 반찬만 먹냐고 해서 치킨이라도 시켜주고 싶어 신청해봅니다. 방학이라 아이 입장에서는 특별한 것도 먹고 싶고 놀러도 다니고 싶어 하는데 제일 미안하네요. 둘이 살고 있지만 형편이 좋지 않으니 엄마로서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그래도 엄마가 끓여주는 라면을 제일 맛있다고 해주는 고마운 아들입니다. 당첨되어 쿠폰이 생기면 피자나 치킨 사주고 싶어 신청해봅니다~~^^

홍채윤(가명): 저는 18세로, 지금은 학교에 다니지 않고 있습니다. 끼니를 챙기는 것이 걱정되어 이번 캠페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혼자 끼니를 간단히 때우거나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하는 날이 많은데, 학교를 다니지 않다 보니 따로 지원받을 수 있는 것도 마땅치 않더라고요…. 형편도 넉넉지 않아 어머니께 늘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따뜻한 도움을 받는 만큼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생활하며 이 기회를 소중하게 생각하겠습니다.

양예원(가명): 안녕하세요~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입니다. 이제 방학이 시작하는데 제일 많이 걱정되는 게 밥입니다. 돌아서면 차려줘야 하고 불 앞에 있자니 땀이 줄줄 나네요 출근해야 하니 방학 때는 늘 아이 혼자 밥을 먹고 있어요 오늘도 일가? 또 혼자 먹어? 언제 와? 쓸쓸하다고 하네요. ㅜㅜ 그렇다고 놀 수 있는 형편도 아니니 방학이라도 마음 편하지 않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걸 같이 먹고 싶고 얘기도 나누며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미안한 마음을 대신해서요 감사합니다.

노주안(가명): 여름방학이네요~ 혼자서 아이 둘 키우느라 평일에 잘 쉬지도 못하고 열심히 일하며 지내고 있어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아이들 끼니가 늘 걱정인데, 딱히 여름휴가도 못 갈 것 같고, 이번 기회에 아이들과 맛있는 음식 먹으며 즐거운 시간 보내고 싶어요~~~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주준서(가명): 학창 시절 마지막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어요. 입시의 압박감과 스트레스 때문인지, 여름이라 날씨가 너무 더워서인지.. 입맛도 없고 소화도 잘 안 돼서 밥을 챙겨 먹기가 힘드네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가 더 부실해지는데, 이번 기회에 맛있는 거 먹고 힘내서 열심히 공부할게요~

유서아(가명): 늘 방학이 시작되면 급식이 없다 보니 방학 동안의 식사가 늘 큰 고민거리였습니다. 늘 언니 오빠들이 저와 동생의 식사를 챙겨주었지만 이젠 언니 오빠들이 없어 집에서 영양가 있는 음식을 챙겨 먹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이 캠페인을 통해 방학 동안 끼니 걱정을 덜고 동생과 함께 든든하고 건강하고 영양 가득한 한끼를 챙겨 먹고 싶습니다. 이 캠페인이 선정이 된다면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윤호(가명): 어머니가 평소에 바쁘셔서 밥을 챙겨주지 못하시는데, 방학 기간이라 끼니 챙기는 게 더 힘들 것 같아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이 캠페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에 혼자 끼니를 해결하는 날이 많은데, 선정된다면 따뜻하고 건강한 한 끼 꼭 잘 챙겨 먹겠습니다.

강아윤(가명): 청소년시기 먹성좋은 우리 자녀들, 방학동안 직장다니느라 밥이며 간식 챙겨주지못해서 항상 미안한 맘입니다, 더운 여름방학 시원한 간식 전달해주고싶네요. 입시준비로 덥고 바쁘게 보낼테지만 원기회복, 기분전환에 딱!!좋은 기프티콘 전전하고싶어요. 항상 좋은 기회참여할수있어 감사합니다

진서율(가명):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는 한부모 엄마입니다. 아이는 한창 잘 먹고 많이 성장하는 시기인데, 곧 여름방학이 시작되어 식비 부담이 더욱 커질 것을 생각하면 걱정이 앞섭니다. 저는 현재 건강상의 어려움으로 치료를 마치고 회복 중이라 아직 일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아이만큼은 끼니를 걱정하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버티고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따뜻한 한 끼를 먹으며 힘을 낼 수 있도록 소중한 기회를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주지민(가명): 아이는 방학이지만, 혼자 아이를 키우는 엄마는 방학이 없습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아이 끼니가 늘 걱정인데, 아이가 엄마의 빈자리를 조금이라도 덜 느낄 수 있게 이렇게 지원해 주는 캠페인이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가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챙겨 먹었으면 하는 마음에 신청합니다.

임세아(가명): 저는 두 아이를 키우는 한부모가정입니다. 현재 생활비와 교육비를 감당하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생활하고 있지만, 여름방학이 되면 아이들의 식사 준비와 식비 부담이 더욱 커집니다. 일을 하는 동안 아이들이 혼자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 날도 있어 늘 마음이 무겁습니다. 평소에는 최대한 집에서 직접 식사를 챙겨주려고 노력하지만, 물가가 계속 오르면서 다양한 반찬과 영양 있는 음식을 준비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한창 성장하는 시기인 만큼 건강한 식사를 챙겨주고 싶은 마음은 크지만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번 '여름 틈 사이, 한 끼 선물'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나누며 행복한 여름방학의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보내주시는 소중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지원해 주신다면 아이들과 함께 감사한 마음으로 맛있게 먹겠습니다.

손서우(가명): 안녕하세요. 요즘 식비 부담이 커지면서 한 끼를 제대로 챙겨 먹는 것도 쉽지 않은 날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 한끼식사 캠페인을 알게 되어 용기를 내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한 끼는 단순히 배를 채우는 것 이상으로 큰 힘과 위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원을 받게 된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히 식사하겠습니다. 좋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현서(가명): 안녕하세요. 남들과 좀 다르게 특성화고등학교에서 취업을 준비하며 실습실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남자들뿐인 학교특성상 여자친구들이 별로없어 좀 외롭기도 한데 한편으론 저의 일에 더 집중할 수 있어 더 좋기도 합니다. 실습 시간이 길어져 저녁을 먹고 간식도 먹어야하는데 나비얌쿠폰이 큰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힘들 때 달달한 간식먹으며 힘내게 해주세요. 감시합니다.

허나은(가명): 저는 어릴 때부터 건강상의 어려움이 있어 수술과 입원을 반복해 왔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여름 휴가를 가본 적이 없어요. 올해는 꼭 휴가를 가고 싶었지만, 엄마가 건강이 많이 안 좋으셔서 치료 중이십니다. 제가 해드릴 수 있는 게 없지만, 고등학교 진학 후 첫 방학에 엄마와 맛있는 한 끼 먹고 싶습니다~ 엄마와 함께했던 캠핑에서 맛있는 것도 먹고 같이 만들어 먹었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엄마가 건강 회복하시면 꼭 다시 가고 싶어요^^

백다현(가명): 두 식구가 전부인 우리 집. 방학 동안 혼자서 밥을 챙겨 먹어야 하는 우리 아이. 엄마가 힘들게 일하느라 휴가 한번 가본 적 없는 우리 두 식구예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아이 끼니가 늘 걱정인데, 이번 기회에 맛있는 밥이라도 마주 보며 앉아서 함께 먹으며 행복한 하루 보내고 싶어요. 우리 아이 따뜻한 한 끼 챙겨주고 싶습니다.

오민규(가명): 등교할 땐 학교 급식으로 걱정을 덜었는데, 방학 동안 점심을 못 챙겨주니 가뜩이나 안 먹는 아들이 식사를 제대로 챙겨 먹을지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그러던 차에 때마침 너무나 반갑고 좋은 캠페인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참가해봅니다.. 이번 기회에 우리 아들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챙겨 먹었으면 좋겠어요.

전이든(가명):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출근하는 엄마라 평일 점심을 챙겨주지 못하니 끼니를 거르는 날이 종종 있어요. 학교에 있을 때는 급식을 먹으니 신경 쓸 일이 없었는데, 방학이 제일 고민되는 시기가 되네요. 이번 캠페인으로 아이가 먹고 싶은 걸 골라서 든든하게 먹을 수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 따뜻한 한 끼 챙겨주고 싶습니다.

안유빈(가명): 미성년자 딸을 홀로 키우고 있는 한부모 가장입니다. 오래전 남편과 헤어진 뒤 혼자 두 아이를 책임지게 되면서 갑작스럽게 모든 짐을 짊어지게 되었고,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으며 형편이 많이 어려워졌습니다. 아이들에게 늘 미안한 마음뿐이었지만, 어떻게든 스스로 일어서서 아이들을 바르게 키우고 싶어 현재는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며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일 고된 일을 하고 집에 돌아오면 몸이 지쳐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영양가 있는 밥 한 끼를 제때 챙겨주는 것조차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성장기인 두 딸에게 부실한 식사를 차려주거나 제대로 챙겨주지 못할 때마다 엄마로서 마음이 너무나 무겁고 아픕니다. 힘든 여건 속에서도 엄마를 이해하고 밝게 자라주는 두 딸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선물해 주고 싶어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지원을 통해 아이들에게 영양 가득한 밥상을 전할 수 있다면 저와 아이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될 것 같습니다. 보내주시는 따뜻한 손길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자립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은우(가명): 하나뿐인 손녀를 위해 신청합니다. 아이 엄마가 일을 해서 제가 돌보고 있는데 가끔 아이가 좋아하는 피자나 통닭을 시킬때 유용하게 사용하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여름방학이 시작되어 계속 집에서 같이 있다보니 먹는 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좋은 취지의 내용이 있어 신청합니다. 그리고 저희 손녀는 치킨을 엄청 좋아해서 선정이 되면 아이가 정말 좋아할 것 같습니다.

손채아(가명): 직장 다니느라 바빠서 잘 챙겨주지도 못하는데, 고3이라 방학이어도 쉬는 날 없이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에게 이런 한 끼 도시락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가 더 걱정인데,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가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챙겨 먹으며 힘내면 좋겠어요. 당첨되면 정말 좋겠어요.

문나은(가명): 아이들 방학에 직장맘이라서 점심, 저녁을 제대로 챙겨줄 수 없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치킨을 너무 좋아하는데 형편상 자주 사줄 수가 없어서, 이런 식사 지원 쿠폰은 저희에게 행복입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가 더 걱정인데, 이번 기회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따뜻한 한 끼 챙겨주고 싶어요.

조주안(가명): 늦은 퇴근으로 저녁을 못 챙겨주는데, 방학에는 두 끼나 혼자 챙겨 먹어야 해서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끼니가 더 걱정인데, 이번 기회에 아이가 좋아하는 맛있는 메뉴로 따뜻한 한 끼 챙겨주며 미안한 마음을 대신 전하고 싶어요. 우리 아이 든든하게 잘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유준서(가명): 한부모가정으로 아이와 생활하다 보니 식비에 대한 부담이 늘 있습니다. 특히 여름방학에는 학교 급식이 없어 한 끼를 준비하는 일이 더 큰 고민이 됩니다. 평소 나비얌의 도움을 받아 아이와 함께 따뜻한 한 끼를 해결했던 적이 있는데, 그때 주문했던 굽네치킨과 치즈볼을 하나씩 나눠 먹으며 정말 행복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아이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며 저도 큰 힘을 얻었습니다. 이번 ‘여름 틈 사이, 한 끼 선물’ 캠페인에 선정된다면 아이와 부담을 조금 덜고 따뜻한 식사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보내주시는 한 끼를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히 나누며, 힘을 얻어 올여름도 잘 보내겠습니다.

강지호(가명): 이번에 어깨를 다쳐 오른팔을 제대로 쓰지 못하게 되면서 아이들 먹는 것에 신경을 못 쓰게 되었어요ㅜㅜ 하필 이 더운 여름에 보조기까지 하고 있어 오른손과 어깨를 쓰지 못하니 끼니를 잘 챙기지 못하네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더 걱정인데, 이번 기회에 아이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챙겨 먹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류수빈(가명): 방학 기간 동안 아이들 점심 걱정이 많습니다. 워킹맘이라 낮 동안 챙겨주기 어려운데, 남자아이라 그런지 잘 챙겨 먹지도 않네요. 편식이 심하고 삐쩍 마른 아이라 더 걱정이 많습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가 더 신경 쓰이는데,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챙겨 먹었으면 좋겠어요.

하가온(가명): 장마가 끝나고 더욱 뜨거워지는 날씨에,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며 시원하고 행복한 시간을 갖게 된다면 올여름도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방학이라 급식도 없어 끼니를 대충 넘기는 날이 많은데, 이번 기회에 따뜻하고 맛있는 한 끼 든든하게 챙겨 먹고 싶어요. 무더운 여름, 맛있는 밥 먹으며 기운 내서 잘 보내고 싶습니다.

손주하(가명): 홀로 중학생 아들을 키우고 있는 한부모 가정입니다. 방학이 되면 아이의 식사 걱정이 더 커집니다. 생활비를 아끼다 보니 한 끼를 간단하게 때우는 날도 많고 아이 생일날이나 되어야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고는 하여 아이에게 맛있고 든든한 음식을 자주 해주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이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이와 함께 따뜻한 한 끼를 먹으며 오랜만에 웃는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단순히 식사 한 끼가 아니라 엄마와 함께 맛있게 먹은 하루로 아이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소중한 기회를 주신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의미 있게 함께하겠습니다.

양소율(가명): 저는 고등학교 재학중이고, 엄마와 초등학생 남동생 저 이렇게 셋이 함께 살고 있습니다. 엄마는 혼자 저희를 책임지며 하루도 쉬지 않고 일하시지만, 여름방학이 되면 학교 급식이 없어져 끼니를 챙기는 일이 더 어려워집니다. 엄마가 퇴근이 늦는 날에는 동생과 간단히 라면이나 편의점 음식으로 때우는 날도 있고, 엄마는 늘 미안해하십니다. 저희는 "괜찮다"고 말하지만, 사실 오랜만에 엄마와 동생이 함께 둘러앉아 따뜻한 한 끼를 먹는 시간이 정말 그립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맛있는 식사도 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웃을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싶어 용기 내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허우빈(가명):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5학년 학생입니다. 엄마랑 고등학생 누나랑 셋이 살고 있습니다. 엄마는 저희를 위해 매일 열심히 일하세요. 그래서 엄마가 늦게 오시는 날도 많고, 방학에는 학교 급식이 없어서 점심을 혼자 먹을 때도 있습니다. 라면이나 있는 반찬으로 먹을 때도 있지만, 엄마가 미안해하시면 저는 괜찮다고 말합니다. 엄마가 힘들어하시는 모습을 보면 저도 마음이 속상합니다. 저는 엄마랑 누나랑 같이 맛있는 밥을 먹으면서 많이 웃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제일 좋습니다. 이번 기회에 우리 가족이 함께 따뜻한 한 끼를 먹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예원(가명): 8월에는 제가 어릴 때 저를 키워주시고 돌봐 주신 할머니 생신이 있어요. 올해 여든한 번째 생신인데, 정말 근사한 식사를 함께하고 싶어요. 저는 커가는데 할머니는 점점 약해지시고 늙어가시는 모습을 뵙는 것이 너무 슬퍼요. 제가 심하게 떼를 써도 한결같은 사랑으로 토닥토닥해 주신 할머니께, 제가 받은 사랑과 함께 맛난 식사 대접해 드리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아래 첨부하는 사진은 꼭 10년 전 할머니 생신 날이에요.

임은우(가명): 중학생이 되어서 그런지 돌아서면 배고파지나 봅니다. 한부모로 아이를 키우다 보니 맘껏 사주지 못해 항상 마음이 짠한데, 마침 8월에 아이 생일이 있어 이번만큼은 맛있는 거 먹게 해주고 싶네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가 더 걱정인데,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제대로 챙겨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임건우(가명): 짧지만 강력한 여름방학, 덥고 습해 지친 아이에게 영양 있는 한 끼를 먹이고 싶어요. 학기 중엔 급식이 있어서 다행이지만, 방학을 하면 아무래도 제가 차린 밥은 맛이 없다고 해서 영양이 더 무너지더라고요. 이번 기회에 아이가 든든하고 맛있는 한 끼 챙겨 먹으며 여름방학 잘 보내고, 튼튼하게 2학기를 맞이했으면 좋겠어요.

손수아(가명): 학교 급식이 잠시 쉬어가는 여름방학은 누군가에게 한 끼를 챙기는 일이 조금 더 어려워지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이어지던 식사가 멈추면 가정의 식비 부담은 커지고, 아이들의 평범한 하루에도 작은 빈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나비얌에서 급식카드 인증을 완료한 아동 가운데 사전신청자를 대상으로 총 200명을 선정해, 1인당 2만5천원 상당의 나비얌 기프트카드를 전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총 500만원 규모로, 아이들이 정해진 식품을 일괄적으로 받는 대신 자신이 사는 동네의 이용 가능한 음식점에서 먹고 싶은 메뉴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했습니다.

▣ 여름방학 중 발생할 수 있는 식사 공백 지원
▣ 급식카드 인증을 기반으로 실제 필요한 대상자 선정
▣ 아동 200명에게 1인당 2만5천원 식사 기프트카드 지원
▣ 지역 내 이용 가능한 음식점과 메뉴를 직접 선택

아이들에게 필요한 지원은 한 끼를 제공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오늘 무엇을 먹을지 스스로 고르고, 가족과 함께 식사하거나 자신의 상황과 취향에 맞게 한 끼를 선택하는 경험 또한 아이들의 일상을 지키는 소중한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건네주신 마음이 여름의 빈틈을 채우는 든든한 한 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 주세요.

*본 캠페인은 나비얌 앱에서 아동급식카드 인증을 완료하고 사전신청한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선정된 아동은 앱 내 간단한 퀴즈 참여 후 나비얌 2만5천원 상당의 쿠폰을 지급받습니다.


 



[전국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가정 200명]

안주하(가명):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네요. 학교등교할때도 아침은 늘 챙겨줬던일이라 익숙한 상황이지만, 방학 후 아이가 괜찮다고 해도 혼자있을 점심이 염려되는 건 어쩔수가 없는것 같아요. 출근전 시간이 여유가 있다면 간단히 준비라도 해놓고 나가겠는데... 매일 시간에 쫒기다 보니 그마져도 쉽지 않네요. 선정되게 되면 아이가 따뜻한 한끼를 선물받을수 있을것 같아 신청해봅니다. 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비소식이 계속 있으니 우산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서선우(가명): 오늘 학교가 여름방학식을 했어요 아이는 너무 신나고 행복한 날이지만 일을 하는 한부모에게는 너무 두려운 기간이기도 하죠 당장 내일부터 아이의 식사를 챙겨 줄 사람이 없어서 이 기간을 어떻게 보내나 하는 걱정이 앞섭니다. 아침, 점심, 저녁 세끼를 혼자 먹어야 하는데 여름은 더욱이 미리 음식을 해놓으면 상해버리거나 날파리가 꼬여서 차려놓고 나오기도 힘들어요 혼자 차려먹다가 불쓰거나 전자렌지를 잘못 사용하여 위험 할까 걱정되고 귀찮아 굶고 있을까봐 걱정이 됩니다. 보통 집에 있으면 안먹고 굶는 아이라서 하루종일 제가 올때까지 안먹고 있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나마 외부음식은 곧잘 먹는편이에요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은 잘 먹더라구요 제가 일하러 나가서 없는 동안 아이가 끼니를 잘 챙겨 먹었으면 하는 마음에 신청해봅니다. 이번 여름방학은 계속 일하면서 신경을 좀 덜 쓰는 방학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신나는 방학에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 맛있게 먹는날이 되길 바래봅니다!

심수아(가명): 동생이 둘 있어요. 초4, 초1이에요. 이혼가정이라 점심이랑 저녁을 편의점이나 식당에서 때울 때가 많은데, 방학이라 그런 날이 더 늘었어요. 이럴 때 동생들이랑 집 앞에 있는 삼계탕집에서 따뜻한 한 끼 같이 먹으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더운 여름에 동생들 데리고 맛있는 밥 한 끼 먹으면서 즐거운 방학 추억 만들고 싶어서 신청해봐요.

강주안(가명): 이혼가정입니다. 제가 일 때문에 자주 식사를 챙겨주지 못하고, 큰딸이 두 동생을 같이 챙겨 먹이는데 그저 미안할 따름이죠. 방학이 시작되니 아이들끼리 끼니를 해결하는 날이 더 많아져 마음이 쓰입니다. 이번 기회에 아이들이 다 같이 좋아하는 갈비탕이라도 먹으면서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 신청합니다. 아이들에게 든든한 한 끼 선물해주고 싶네요.

노예은(가명): 고1 첫 여름방학을 맞아 그동안 공부만 하던 아이에게 행복한 하루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가는 곳마다 냉방 때문에 힘들어하는데, 방학 동안엔 따뜻한 밥 한 끼라도 제대로 챙겨 먹이고 싶어요. 맛있는 한끼와 함께 우리 아이가 올여름 몸도 마음도 따뜻한 하루를 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노유하(가명): 부모님이 일하러 나가셔서 늘 형이 밥을 만들거나 제가 만들거나 동생이 만들어 먹었는데, 형도 군대에 가고 이제 집에 동생과 저만 남아서 직접 요리하는 게 좀 힘들어요. 방학이라 하루 세끼를 다 챙겨야 하는데 재료도 없고 제가 요리를 좀 못해서요 ㅎㅎ 그래서 이번 기회에 동생이랑 따뜻한 배달음식이라도 같이 시켜서 든든하게 밥 한 끼 먹고 싶습니다.

유소율(가명): 안녕하세요, 아이들 방학 동안 식사가 걱정인 맞벌이 엄마입니다. 저희 집 아들 셋이 정말 잘 먹어서 한 끼에 두 그릇씩을 뚝딱 비워요. 방학이라 세끼를 다 챙겨야 하는데 맞벌이라 손이 늘 부족하네요.. 이렇게 따뜻한 한끼를 선물받을 수 있다면 아이들 식사로 정말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서아윤(가명): '요리 = 화합' 특성화고 조리과로서 제가 항상 가슴에 지니고 있는 말입니다. 하지만 조리과임에도 불구하고 저는 가족들에게 직접 만든 밥을 자주 차려드린 적이 없습니다. 어릴 적 제가 만든 음식을 부모님께서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며 조리과 진학을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진학한 뒤에는 아버지는 일로 바쁘셨고, 저 역시 고3이라는 이유로 바쁘다는 핑계를 대며 부모님께 제대로 된 한 끼를 대접하지 못했습니다. 직접 요리해 드리지 못한 것은 바쁘다는 이유로, 또한 핑계로 이해할 수 있지만 부모님께 맛있는 음식을 사드리는 것조차 미뤄왔다는 사실을 돌아보니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만약 이번 기회를 통해 돈을 받게 된다면 절 19살의 이 무더운 여름까지 너무 행복하게 잘 키워주신 부모님이 여름 잘 보내실 수 있도록 기쁘게 밥 한 끼 사드리고 싶습니다.

주민규(가명): 아이들의 방학 식사로 고민이 많은 아들 셋 엄마입니다! 다들 어찌나 잘 먹는지, 방학이라 세끼를 챙기다 보면 금세 양식이 동나곤 해요. 이렇게 따뜻한 한끼를 선물해주시면 우리 아들들 배불리 먹이는 데 정말 요긴하게 쓸 것 같아요!! 잘 먹는 아이들에게 든든한 한 끼 챙겨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박다은(가명): 방학이 시작되니 아이들 먹을 양식은 더 필요한데~ 넉넉히 채워주지 못해 미안하네요.. 급식이 없는 방학엔 끼니 챙기기가 더 신경 쓰이는데, 이런 좋은 기회가 생기면 우리 아이에게 맛있는 한 끼 제대로 챙겨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따뜻한 밥 한 끼 선물해주고 싶은 마음에 신청합니다^^

허윤재(가명): 다가오는 여름방학 동안 아이들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는데, 농사일과 일상으로 바쁘다 보니 매끼 든든하고 영양가 높은 식사를 제대로 챙겨주지 못할까 늘 마음 한구석에 미안함과 걱정이 있었습니다. 특히 방학 때는 학교 급식 공백이 생기다 보니 아이들 끼니 고민이 더욱 커지곤 합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맛있는 한 끼를 선물하고, 식탁에 함께 둘러앉아 소소하지만 기분 좋은 추억을 선물해 주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손지민(가명): 다가올 여름방학의 급식 공백이 걱정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든든한 식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급식이 없는 방학 동안 네 남매 끼니를 챙기는 일이 만만치 않은데, 이번 한 끼가 아이들에게 소소하지만 든든한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밥 한 끼 선물해주고 싶은 마음에 신청합니다.

류유준(가명): 아빠가 이혼하셔서 집에 낮 동안 아무도 안 계실 때가 많은데, 여름방학이라 혼자 밥 챙겨 먹기가 조금 더 힘들어요. 급식도 없으니 끼니를 대충 넘기는 날이 많은데, 이렇게 한끼 선물을 받으면 식당에 가서 따뜻한 밥을 사 먹을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방학 동안 든든한 한 끼 챙겨 먹고 싶어서 신청해봅니다.

장서율(가명):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지만 오전 7시에 출근해 오후 6시 넘어 퇴근하다 보니, 방학 중 낮 시간 공백에 아이 끼니가 늘 마음에 걸립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더 신경이 쓰이는데, 이번 기회에 그 빈자리에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할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합니다... 바쁜 와중에도 우리 아이 든든하게 챙겨 먹이고 싶습니다.

공현우(가명): 여름방학을 했습니다, 방학이 되면 저는 좋지만 평소에도 바쁜 엄마가 제 점심도시락때문에 더 바빠집니다. 저는 성장기에 먹성도 좋아 하루에 거의 5끼정도를 먹는데요. 저희 엄마는 한끼도 허술하게 먹일수없다며 매일같이 맛있고 다양한 도시락을 싸주십니다. 고마운 마음은 당연하지만 가끔은 엄마가 안쓰럽게느껴지고 미안하기도 합니다. 하루쯤은 급식카드로 엄마에게 쉴틈을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배도윤(가명): 여름방학이 시작되어 아이의 자유 시간은 늘었지만, 엄마는 하루 종일 일하느라 집에 있어 주지 못해 늘 미안합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혼자 끼니를 해결하는 아이에게 따뜻한 한끼 선물은 아주 큰 선물이 됩니다. 바쁜 와중에도 우리 아이 든든하게 챙겨 먹이고 싶은 마음에 신청합니다. 맛있는 한 끼로 행복한 하루 선물해주고 싶어요.

정은우(가명): 맞벌이가 아닌 혼자 생계를 책임지며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오전 7시에 출근해 오후 7시에 퇴근하는 날이 많고, 한 달에 4번 정도는 밤근무까지 합니다 . 특히 방학 기간에는 아이의 식사를 제대로 챙겨주지 못할 때가 많아 늘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아이에게 따뜻한 한 끼와 함께하는 시간을 선물해 주고 싶어 이번 캠페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와 마주 앉아 맛있는 식사를 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박다인(가명): 안녕하세요. 아이가 여름방학을 시작했어요. 잘 챙겨준다고 챙겨주는데도 요즘 부쩍 먹는 양이 늘었어요~ 최근에 치킨이 먹고 싶다고 자주 이야기해서 이번 기회에 치킨 한번 사주고 싶어 신청드려요. 급식 없는 방학 동안 우리 아이 좋아하는 걸로 든든한 한 끼 챙겨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가현(가명):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어 그동안 외식을 자주 하지 못했습니다. 급식이 없는 여름방학에는 끼니를 챙기는 부담이 더 커지는데요. 이번 기회를 통해 가족 모두가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하며 서로를 응원하고, 올여름 잊지 못할 따뜻한 추억을 만들고 싶어 신청합니다. 가족이 둘러앉아 나누는 한 끼가 우리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구유빈(가명): 곧 다가오는 여름방학 동안 아이에게 따뜻한 밥이라도 잘 먹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자녀가 고등학생 남학생이라 그런지 먹는 것도 아주 좋아하고 양도 많은데요. 급식이 없는 방학이라 끼니를 챙기는 부담이 더 커지네요. 이렇게 든든한 한 끼를 지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수아(가명): 안녕하세요. 다가올 여름방학, 아이와 함께 따뜻한 한 끼를 나누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요즘 직업훈련으로 바쁜 일상과 경제적인 부담으로 함께하는 시간이 많지 않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와 웃으며 이야기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따뜻한 식사 한 끼가 우리 가족에게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의 온기가 될 것 같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노지안(가명): 방학이 엊그저 시작됐네요 집에 혼자있어 밥걱정이 제일이네요 첫날 밥,간식을 차려놓고 출근했는데 차갑게 식어서 먹기싫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어려 불쓰기는 위험해 차가운 밥대신 빵과 과자를 먹어 속상하고 출근해도 집에 있는 아이 걱정과 밥걱정에 집중하기 어렵더라구요 이번 기회에 선정이되면 아이에게 따뜻한 밥을 줄수있어 신청했습니다 맛있고 따뜻한 한끼를 함께 나눌수있어 행복한 시간이 될것같네요 방학동안 아이 밥한끼, 식사에 유용하게 쓸것같아 이번 행사에 적극 참여합니다

장채린(가명): 워킹맘으로 방학이 시작되면 아이들의 점심과 돌봄이 가장 큰 걱정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식사할 시간이 많지 않아 늘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고 경제적으로도 여유가 없어 외식은 특별한 날에만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가족이 함께 따뜻한 한 끼를 먹으며 방학 동안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누군가의 따뜻한 응원이 우리 가족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고한결(가명): 물가가 많이 올라 아이가 좋아하는 치킨 한 마리 사 먹이는 것도 부담스러운 요즘입니다. 급식 없는 방학이라 끼니 챙기기가 더 빠듯한데, 당첨이 된다면 우리 딸이 좋아하는 프링크 치킨을 꼭 사주고 싶습니다. 방학 동안 따뜻하고 맛있는 한 끼로 딸아이 활짝 웃게 해주고 싶어요. 꼭 당첨이 되기를......

정가온(가명): 다가오는 방학에는 아이가 학교 급식을 먹지 않아 식사를 챙겨줘야 하는데, 저도 바쁜 일정이 있어 매 끼니를 제대로 준비해 주기가 쉽지 않습니다. 경제적으로도 여유가 없는 편이라 아이에게 다양한 음식을 자주 해주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희에게는 한 끼 한 끼가 정말 소중합니다. 평소에는 식비를 아끼기 위해 비슷한 반찬으로 식사를 하는 경우가 많고, 아이가 좋아하는 메뉴나 영양이 풍부한 음식도 자주 준비해 주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이 있습니다. 맛있고 든든한 도시락을 먹을 수 있다면 아이에게도 좋은 추억이 되고, 방학 동안 건강하게 식사를 챙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맛있는 한 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고 싶습니다. 정성껏 준비된 도시락으로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식사 시간을 보내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송세아(가명): 혼자 아이를 키우며 살아간다는 건 생각보다 많은 것을 포기하는 일이었습니다. 마트에서 장을 볼 때도 가장 먼저 가격표를 보고, 외식을 하자는 아이의 말에 "다음에 먹자"라는 말을 습관처럼 하게 됐습니다. 아이는 한 번도 투정 부리지 않고 "집에서 먹어도 맛있어"라며 오히려 저를 위로해 줍니다. 그럴 때마다 미안한 마음이 오래 남습니다. 저희 딸은 지금 초등학생입니다. 한창 엄마와 함께한 시간이 오래 기억에 남을 나이인데, 저는 늘 생활비와 월세, 다음 달 걱정을 먼저 하느라 아이에게 특별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 주지 못했습니다. 맛있는 음식 앞에서 활짝 웃는 아이의 얼굴을 보는 것이 제일 큰 행복인데, 그 소박한 행복조차 자주 누리지 못했습니다. 저에게 한 끼는 단순히 식사 한 번이 아닙니다. 아이와 마주 앉아 웃으며 이야기하고, "오늘 정말 행복했다"는 기억을 선물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언젠가 딸이 커서도 "엄마랑 그날 맛있는 거 먹으러 갔던 게 참 좋았어."라고 기억해 준다면, 그보다 큰 선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정시우(가명):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입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는데요, 친구들은 다들 가족끼리 바다나 계곡으로 놀러 간다고 들뜬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하지만 저희 집은 형편이 안 돼서 이번 방학에는 멀리 여행이나 휴가를 갈 수가 없어요. 방학인데 집에만 있으니 답답하기도 하고, 친구들처럼 맛있는 것도 마음껏 먹고 싶지만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그럴 때마다 조금 속상하고 마음이 무거워져요. 방학 동안 집에서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은데, 그럴 때 따뜻하고 맛있는 한 끼를 먹을 수 있다면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비록 이번 방학에 휴가는 못 가지만, 저에게도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는 작은 행복이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유해준(가명): 고2 아들과 한 달도 채 안 되는 짧은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싶습니다. 급식이 없는 방학이라 끼니 챙기기가 쉽지 않은데, 이번 기회에 아이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 신청합니다. 짧지만 소중한 방학 동안 아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좋은 추억 함께 선물해주고 싶어요.

윤수현(가명): 우리 아이는 정서·행동의 어려움으로 특수교육 지원을 받으며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중학교에 올라가 학교생활에 적응하는 과정이 쉽지 않아 평소에도 많이 지치고 힘들어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한창 자라는 중학생이라 먹는 양은 부쩍 늘었고, 잘 먹는 모습을 보면 그나마 마음이 놓입니다. 여름방학이 되면 학교 급식 없이 집에서 매일 끼니를 챙겨야 해 식비 부담도 더 커집니다. 이번 한 끼 선물이 우리 아이에게 든든한 식사와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장민규(가명): 우리 아이는 건강상의 어려움으로 병원 입원과 통원을 자주 반복하고 있고, 치료를 이어가는 중에도 증상이 쉽게 잡히지 않아 최근 가족 모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잦은 치료와 입원으로 온 가족이 늘 긴장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여름방학이 되면 학교 급식도 없어 매 끼니를 준비하는 부담이 더 커집니다. 그래도 아이가 식욕은 좋아 잘 먹고, 조금이라도 기운을 차리는 것이 가장 큰 바람입니다. 이번 한 끼 선물이 우리 아이에게 따뜻한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조재민(가명): 우리 아이는 오빠들이 아프거나 힘들어할 때 먼저 양보하고 배려해 주는, 마음이 참 착한 아이입니다. 먹고 싶은 것이 있어도 오빠들에게 먼저 양보하는 모습을 보면 고맙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마음이 쓰입니다. 우리 아이도 한창 자라는 시기라 먹는 양이 늘었는데, 여름방학이 되면 학교 급식 없이 매일 끼니를 챙겨야 해서 식비 부담이 더 커집니다. 이번 한 끼 선물만큼은 우리 아이가 양보하지 않고 좋아하는 음식을 마음껏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구시온(가명): 아이들의 방학은 다양한 체험과 추억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지만, 저희 가정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방학을 넉넉하게 보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아빠는 몸이 불편해 꾸준한 치료와 생활의 제약이 있고, 엄마도 지속적인 치료로 의료비 부담이 계속되고 있어 생활비를 우선으로 쓸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번 나비얌에서 지원받게 된다면 방학 동안 가족이 함께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작은 지원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방학의 추억이 되고, 저희 가족에게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소중한 기회를 주신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의미 있게 사용하겠습니다.

장주안(가명): 고1이 되고 첫 여름방학이네요. 한 달 용돈이 저는 4만 원이라, 친구들이랑 나가면 제가 사기보다는 자주 얻어먹을 수밖에 없어서 늘 미안한 마음이 있었어요. 방학이라 끼니도 대충 때우게 되는데, 이번 기회를 얻게 되면 저도 친구들한테 한번 근사하게 사주고 싶습니다!! 맛있는 한 끼 나누면서 즐거운 방학 보내고 싶어요!!

강하은(가명): 안녕하세요! 이번 여름방학을 맞아 엄마와 함께 따뜻하고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 사연을 남깁니다. 중학교 3학년이 되어서 학원은 다닐 형편이 안 되지만, 학교가 끝나면 집에 혼자 계실 엄마가 눈에 밟혀 매일 부지런히 집에 들어가 엄마를 돕곤 해요. 집 형편이 넉넉하지 않다 보니 엄마는 늘 제게 미안해하시지만, 저는 엄마와 함께 있는 그 자체만으로도 항상 고맙고 든든하답니다. 이번에 기다리던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는데,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올여름에도 마음 편히 외식 한 번 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늘 저를 위해 애써주시는 엄마께 이번 방학만큼은 나비얌 기프티콘으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 드리고 싶어요. 비록 거창한 곳은 아니지만, 기프티콘으로 함께 맛있는 것을 먹으며 그동안 못다 한 이야기꽃을 피우고, 엄마와 저에게 오래 기억될 행복한 여름방학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꼭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황나윤(가명):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신나겠지만 삼시세끼 끼니를 제대로 챙겨주지 못하는 워킹맘은 피눈물을 흘립니다 아침에 자고 있는 아이를 보며 출근하고 퇴근하고 집에가면 저녁 8시가 다 되어가는데 밥을 안 먹고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를 보면 안쓰럽기도 하고 짜증이 나기도 합니다 저도 지친몸을 이끌고 돌아왔는데 날은 덥고 오지마자 앉아보지도 못하고 밥을 준비해야 하는 일은 매번 참 힘이 듭니다 한끼라도 편하게 저녁을 먹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박현준(가명): 어느덧 무더운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는데 한부모 가정으로 혼자 아이를 돌보다 보니 방학마다 삼시 세끼 식사 준비와 돌봄에 마음 한쪽이 조급해지곤 합니다ㅠ 올해 중학교 1학년이 된 딸아이가 한참 잘 먹고 성장할 시기인데 아픈몸으로 육아와 집안일을 홀로 병행하며 아이에게 매번 따뜻하고 든든한 밥상을 차려주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이 크네요.. 이번 "여름 틈 사이"로 건네주시는 따뜻한 한 끼의 온기가 저희 모녀에게 큰 위로와 든든한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웃으며 맛있는 한 끼를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심아현(가명):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을 둔 아버지입니다. 아내 없이 몸이 불편한 저와 세 아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고3인 큰아들은 대학 진학을 준비하고 있고, 아직 어린 막내아들은 밝게 자라주고 있지만 넉넉하지 않은 형편 때문에 가족이 함께 외식하는 일이 많지 않습니다. 이번 캠페인에 선정된다면 막내아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함께 먹으며 오랜만에 가족이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아이에게는 한 끼 식사일 수 있지만, 저희 가족에게는 힘든 일상 속에서 서로에게 힘이 되는 소중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막내아들에게 따뜻한 행복을 선물해 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남예준(가명):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아이 세끼를 다 집에서 챙겨먹여야하는 상황인데 먹고 돌아서면 배고프다하고 또 먹고 돌아서면 배고프다하는 시기가왔네요 시켜먹거나 편의점 음식 사먹이는걸로는 금액적으로 많이 부담이되서 다행이 급식카드가 근처 마트에서 사용이 가능해서 재료사서 집밥위주로만 먹이고있는데 그래도 아이는 아무래도 배달음식을 좋아하다보니 집밥이 아닌 외식을 선물해주고싶어서 캠페인에 신청해보게되었습니다

배윤재(가명): 많이 덥습니다. 이번 기회에 세 남매 데리고 설빙에 가서, 눈치 보지 않고 쿠폰 외에 금액을 좀 더 보태서 아이들이 먹고 싶어 하는 걸 하나씩 시켜서 먹여주고 싶습니다! 방학이라 매 끼니 챙기는 게 만만치 않은데, 시원하고 맛있는 한 끼로 우리 아이들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송현준(가명): 안녕하세요. 곧 여름방학이 시작되네요. 평소 바빠서 아이에게 밥을 제대로 챙겨주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인데, 이번 기회에 아이와 맛있는 식사를 함께하면서 좋은 시간을 갖고 싶어 신청하게 됐습니다. 급식이 없는 방학 동안 우리 아이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진주원(가명): 일하느라 방학인 아이의 한 끼를 제대로 챙겨주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입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혼자 끼니를 해결하는 아이가 마음에 걸리는데, 이번 기회에 아이와 함께하는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며 행복한 시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든든한 밥 한 끼 챙겨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임나은(가명): 방학 돌아서면 밥 돌아서면 밥 돌밥돌밥돌밥 드디어 시작입니다~ 메뉴도 한정 적이라 한달의 방학이 매우 긴장 됩니다 ~ 꼭 선정되서 한끼라도 먹고 싶은 한끼로 제대로 된 한끼 한번 이라도 먹이고 싶은 애미의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꼭 선정되서 병원 다니느라 밥한끼 제대로 못챙겨 주는 미안한 마음을 조금이라도 접을수 있게 기회를 주세요~ 감사합니다 ~

유재민(가명): 이번주 아이들이 다 방학이 시작됩니다 고등학생부터 초등학생까지 우리집 세명의 딸들이 집에서 북적북적 거리는 시기입니다 한부모에 보호자인 제가 일을 하기 때문에 아이들끼리만 아침부터 초저녁까지는 있어야 하는데 이 이벤트에 선정이 되어서 맛있는 한끼를 아이들이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백시우(가명): 한 달 남짓한 여름방학이 시작되어, 새근새근 자고 있는 아이 얼굴을 보며 새벽 출근을 하는데 끼니 걱정이 돼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아이 끼니가 늘 마음에 걸립니다. 더운 여름 찜통더위에 입맛도 없는 아이에게 이번 기회로 맛있고 행복한 한 끼 선물해주고 싶어요! 든든하게 챙겨 먹였으면 좋겠습니다.

최현준(가명): 수능 시험 공부하느라 바쁜 아이를 위해서 신청합니다. 방학이라 삼시세끼 다 해서 먹어야 하는데 부식비도 만만치 않습니다. 선정이된다면 공부하는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더운여름 무더위를 이겨내는 원동력이 될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 더운 여름 지치지 않게 모두 건강하세요.

임도윤(가명): 워킹맘이면서 가장입니다. 두 아이들 방학 때가 제일 걱정이네요. 아침에 먹을 수 있게 준비해 놓고 나오려면 더 일찍 일어나야 하고, 퇴근하고 나면 종일 집에서 알아서 찾아 먹어야 했던 아이들에게 또 무얼 해줘야 하나 싶어 늘 미안해집니다. 급식 없는 방학 동안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라도 제대로 챙겨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오준혁(가명): 방학이 시작됐는데 엄마가 일을 하느라 바빠요... 매 끼니 잘 챙겨주지 못해서 너무나 미안한 마음이 들어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끼니가 늘 걱정인데, 몸이 불편한 우리 막둥이에게 영양 가득한 음식을 든든하게 먹이고 싶어요. 이번 기회에 따뜻하고 건강한 한 끼 선물해주고 싶은 마음에 신청합니다.

장도윤(가명): 여름방학 동안 급식이 안 되어 끼니가 걱정인데, 우리 아이에게 든든한 한 끼, 두 끼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신청해 봅니다. 낮 동안 집에서 혼자 끼니를 해결하는 아이가 늘 마음에 쓰이는데, 이번 기회에 따뜻한 밥 제대로 챙겨주고 싶어요. 무더운 여름 모두들 건강히 지내세요.

윤가윤(가명): 저는 대구에 거주하며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아버지입니다. 몸이 불편해 경제활동에 제약이 있어 생활비와 의료비 부담이 큰 상황이며, 무더운 여름철에는 식비까지 늘어나 가족들의 끼니를 챙기는 일이 더욱 어려워집니다.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저희 가족에게는 따뜻한 한 끼를 함께 나누고 식비 부담을 덜 수 있는 소중한 도움이 됩니다. 가족들에게 부족함 없이 식사를 챙겨주고 싶은 마음은 누구보다 크지만 현실은 쉽지 않습니다. 이번 여름 식사권을 지원받게 된다면 가족들과 건강한 식사를 하며 무더운 여름을 조금이나마 힘내서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작은 나눔이 저희 가족에게는 큰 희망과 용기가 되기에 꼭 지원받고 싶습니다.

문나윤(가명): 어제부터 여름방학이 시작 되었습니다. 일하는 워킹맘으로서 걱정이 됩니다. 근무 환경상 이틀 일하고 이틀을 쉬어 잘 챙겨주지 못해 미안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제가 일하는 동안 걱정없이 맛있는 한끼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남자 아이라서 혼자 차려 먹을 수 있지만 늘 걱정입니다. 엄마가 일하는 이틀 동안 잘 챙겨 먹었으면 좋겠습니다.한 끼라도 편하게 식사를 했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입니다.

류태민(가명): 학교를 조기 입학해서 지금 고3이에요~ 마지막 여름방학을 보내면서 그동안 공부하느라 수고한 저에게 맛있는 상을 주고 싶습니다! 방학이라 끼니도 대충 때우기 일쑤인데, 이번 기회에 든든하고 맛있는 한 끼 챙겨 먹고 싶어요. 수시 원서 쓰기 전에 맛있는 밥 먹고 화이팅하자!!!

허예은(가명): 안녕하세요. 4학년과 6학년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한 달 남짓 되는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는데, 아이들이 방학을 맞이해 신나하는 모습 뒤로 엄마로서 가장 먼저 드는 걱정은 역시나 '오늘 점심은 또 뭘 챙겨줘야 하나' 하는 식사 고민이에요 학기 중에는 학교에서 따뜻하고 영양가 있는 급식을 먹고 오니 마음이 참 든든했었는데, 방학이 되니 매일 돌아오는 점심 시간이 큰 숙제처럼 다가오네요 한창 잘 먹고 돌아서면 배고플 나이인 초등학교 4학년, 6학년 아이들이다 보니 하루가 다르게 식사량이 늘어가고, 아이들은 평소 피자나 치킨, 햄버거 같은 맛있는 음식들을 사달라고 자주 이야기하는데, 아이들이 원하는 대로 마음껏 챙겨주지 못할 때가 많아 늘 미안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특히 아이들만 집에 남겨두고 일을 보거나 바쁜 날에는 제대로 된 따뜻한 한 끼를 챙겨주지 못하고 대충 때우게 하는 것 같아 마음 한구석이 늘 무겁고 속상해요. 엄마 마음에는 방학 동안 맛있는 것도 많이 먹이고 든든하게 챙겨주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되네요 그러던 중 이번 캠페인을 보고 "여름 틈 사이로 한 끼의 온기를 건넨다"는 문구에서 방학 동안 점심 걱정으로 마음 쓰이던 저에게 큰 위로와 응원처럼 느껴졌어요 이번에 선물을 받게 된다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방학 중에 잊지 못할 신나는 한 끼 파티를 선물해주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공서준(가명): 방학 기간에는 주말을 제외하면 아침·점심·저녁 세끼를 챙겨 먹는 데 어려움이 있는데, 그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여름 틈 사이' 이벤트를 보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급식이 없는 방학이라 끼니를 제대로 챙기기가 쉽지 않은데, 이번 기회에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잘 챙겨 먹고 싶습니다.

허서우(가명):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1학년 남학생입니다. 이번 여름방학은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생이 된 뒤 처음 맞는 방학이라 조금 특별하게 보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께서 맞벌이를 하셔서 평소에도 바쁘시고, 저 역시 학원과 공부 때문에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특히 부모님께서는 늘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시면서도 제가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 챙겨주시지만, 정작 본인들을 위한 시간은 거의 갖지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부모님께 작은 선물을 드리고, 저도 부모님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맛있는 한 끼를 함께 먹으며 평소에는 하지 못했던 이야기도 나누고,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가족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여름,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직접 표현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꼭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현서(가명):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6학년 여자아이입니다. 이제 곧 중학생이 된다는 생각에 설레기도 하지만 조금 걱정도 됩니다. 초등학교에서의 마지막 여름방학을 가족과 함께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서 이번 캠페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부모님께서는 제가 학교와 학원에 다니고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항상 열심히 일하시고 저를 챙겨주십니다. 그런데 바쁘신 부모님과 함께 여유롭게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눌 시간은 생각보다 많지 않았습니다. 이번 기회에 부모님께 맛있는 한 끼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평소에는 “고마워요”, “사랑해요”라는 말을 쑥스러워서 자주 하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가족이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웃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보내면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유현우(가명): 안녕하세요 덥고 습하고~삼시세끼 챙겨먹여하는 방학이 오늘 시작되었습니다! 일하는엄마는 방학이 두렵습니다 ㅎㅎ 감사한분들의 정성이 모여 좋은 선물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우연히 보고 신청해봅니다 맛있는 한끼를 저를 대신해주신다면 저에게는 밥한끼가 아닌 한숨 돌릴 수 있는 저의 하루가 될것같아요

오가현(가명): 여름방학인데 제가 일하느라 아이들 식사를 잘 못 챙겨주고 있어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 성장기 아들이라 먹는 대로 쑥쑥 크는 시기인데,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가 더 신경 쓰이네요. 캠페인에 당첨돼서 아이가 맛있게 먹을 수 있다면 너무 좋아할 것 같고, 엄마로서도 참 뿌듯할 것 같습니다. 우리 아들 든든하게 챙겨 먹이고 싶어 신청합니다.

허서하(가명): 고등학교 고1 아들인데요. 고등학생 되면서 공부하냐고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 하네요.~ 잘 먹어야 되는데 집사람과 같이 일하는 자영업자라 아이들 식사 챙기는게 잘 안 되더라고요. 아빠로서 마음이 안 좋습니다. 캠페인에 당첨 된다면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치킨을 사주고 싶습니다. 당첨의 행운을 기도합니다.

서서아(가명): 곧 있을 여름방학!! 날씨도 더워지고 나가기 힘든 날씨에, 가족과 맛있는 식사를 함께하면 사이도 돈독해지고 웃음꽃이 피어나잖아요~ 급식 없는 방학이라 끼니 챙기기가 쉽지 않은데, 이번 기회에 우리 가족 따뜻한 한 끼 나누며 행복한 시간 보내고 싶어 좋은 이벤트에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노다현(가명):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어요. 날도 덥고 음식도 빨리 상해서... 삼시 세끼 챙겨 먹이기가 참 힘드네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가 더 걱정인데, 곧장기부로 아이가 좋아하는 맛있는 식사를 챙겨주면서 더운 여름을 행복하게 보내고 싶어요.... 우리 아이 든든하게 잘 먹였으면 좋겠습니다.

심도하(가명): 학기 중엔 그나마 학교에서 다양한 급식으로 점심을 먹을 수 있었는데, 방학 때는 혼자 두 아이를 키우며 일까지 하다 보니 하루 세 끼를 챙기기가 늘 걱정이에요. 금전적인 부담도 있고, 잘 못 챙겨줘서 아이가 또래에 비해 작은가 싶어 늘 미안하고... 이번 기회에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제대로 챙겨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오은찬(가명): 혼자 두 아이를 키우면서 일도 하다 보니, 방학 때마다 끼니를 잘 챙겨 먹이지 못하는 것 같아 늘 미안합니다. 그래도 괜찮다고 이야기해 주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번만큼은 눈치 보지 않고 맛있는 걸 배불리 먹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급식 없는 방학 동안 따뜻한 한 끼 든든하게 챙겨주고 싶어요.

오나윤(가명): 이번에 중학교 1학년이 된 학생입니다. 중학생이 되고 나서 방학이 되니 학원도 다녀야 하고 공부하는 것도 많아지다 보니, 집 밖에서 저녁을 사 먹어야 할 때가 자주 생겼어요. 급식카드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고 감사하지만 가끔은 카드를 쓸 수 있는 곳이 한정되어 있어서 주로 편의점에서 라면이나 삼각김밥으로 대충 때울 때가 많았습니다. 가끔은 친구들이랑 같이 맛있는 음식점에 가서 기분 좋게 배불리 먹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제가 좋아하는 맛있는 한 끼를 메뉴 눈치 보지 않고 마음 편하게 먹어보고 싶고 친구들과도 같이 어울려 먹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나비야 식사권을 받게 된다면 정말 행복하고 감사하게 맛있는 밥 먹고 힘내서 중학교 생활도 더 열심히 하고 공부도 힘내서 하겠습니다! 부모님도 다들 일 나가시고. 끼니 제대로 챙겨주지 못해 미안해하셨거든요 이번에. 꼭 당첨되고 싶습니다!

차하윤(가명): 여름 너무 덥네요. 방학이라 집에 있을 아이를 잘 챙겨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입니다. 간단히 도시락을 준비해 놓지만, 더운 여름이라 입맛도 없고 라면 같은 걸로 대충 때우게 되는데, 이번 기회에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따뜻한 한 끼 챙겨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우리 아이 든든하게 잘 먹였으면 좋겠어요.

오나은(가명): 여름방학에 엄마는 직장에 나가고, 아이 혼자 집에 있습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끼니가 늘 걱정인데, 기프트카드로 주문해서 아이가 엄마가 꼭 차려주지 않아도 편하게 한 끼를 먹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리 아이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챙겨 먹었으면 좋겠어요.

배하준(가명): 다가오는 여름방학 동안 학교 급식이 중단되면서 일하느라 바쁜 와중에 아이들의 끼니를 제대로 챙겨주지 못할까 봐 마음 한구석이 늘 무거웠습니다. 홀로 아이 둘을 키우며 바쁜 일상을 보내다 보니 평소에도 따뜻한 밥 한 한 끼 마음 편히 나누는 시간이 늘 부족했는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방학 동안만큼은 아이들과 함께 걱정 없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마음 편하게 한 끼 먹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에게 든든한 식사와 함께 따뜻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도록 꼭 선정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정성스러운 후기로 감사함을 전하겠습니다.

허도하(가명): 중학교 1학년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평소에는 학교 급식으로 한 끼는 해결이 되는데, 방학이 되면 하루 세 끼를 다 챙겨야 해서 솔직히 많이 부담이 됩니다. 일을 하다 보니 제때 챙겨주지 못하는 날도 있고, 간단하게 먹이거나 대충 때우게 되는 날도 많습니다. 한창 클 나이인데 제대로 먹여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여유가 안 될 때는 반찬 하나 더 못 챙겨줄 때가 많아 아이에게 늘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괜찮아” 하면서 잘 먹는 아이를 보면 더 마음이 쓰이고, 엄마로서 부족한 것 같아 속상할 때도 많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보고, 아이에게 한 끼라도 더 제대로 챙겨줄 수 있겠다는 생각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희에게 꼭 필요한 지원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은찬(가명): 혼자 아이를 키우다 보면 하루하루를 버티는 데 집중하게 되는 날이 많습니다. 특히 여름방학에는 식사 준비와 식비 부담이 더 크게 느껴지지만, 아이에게만큼은 행복한 방학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이번 한 끼 선물이 저희 가족에게는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잠시 웃으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어 신청합니다. 보내주신 마음에 감사하며 정성껏 참여 후기와 인증도 작성하겠습니다.

이세아(가명): 맞벌이 부부는 늘 방학이 힘듭니다. 방학이라고 출근을 안 할 수도 없는데, 차려주지 못하면 아이가 인스턴트나 패스트푸드만 먹고 때워서 늘 걱정입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더 마음이 쓰이는데,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가 한 끼라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따뜻한 한 끼 제대로 챙겨주고 싶습니다.

이한결(가명): 저희 부부는 작은 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점심시간이 가장 바쁜 시간이라 아이에게 직접 점심을 챙겨주기가 쉽지 않습니다. 평소에는 시간이 날 때마다 함께 식사를 하려고 노력하지만, 방학 기간에는 아이가 혼자 끼니를 해결하는 날이 많아 늘 마음이 쓰입니다. 한창 잘 먹고 건강하게 자라야 할 시기인데, 바쁜 현실 때문에 제대로 챙겨주지 못하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정수빈(가명): 저희 가정은 저소득층 가정으로, 초등학교 6학년 아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이는 어릴 때부터 유도를 배우며 몸과 마음을 단련해 왔고, 매주 도장에 나가 땀 흘려 훈련하는 모습이 대견하지만, 성장기에 필요한 영양을 충분히 챙겨주지 못해 늘 마음이 쓰입니다. 특히 여름방학에는 학교급식이 중단되어 식사 준비에 대한 부담이 더욱 커집니다. 운동으로 체력 소모가 많은 아이에게 든든한 한 끼가 꼭 필요하지만, 형편상 여의치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아이는 방학 동안 친구들처럼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어보고 싶다는 소박한 바람을 이야기하곤 합니다. 이번 여름 한끼선물을 통해 아이가 방학 중에도 든든하고 맛있는 식사를 하며 유도 훈련에 힘을 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은 도움이지만 저희 가정에는 큰 힘이 될 것이며,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임하윤(가명): 홀로 아이를 양육하면서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고, 건강이 좋지 않아 치료를 병행하고 있는 엄마입니다. 너무나 더운 여름방학 동안 저는 출근 때문에 아이 식사를 세심하게 챙기기가 힘이 듭니다. 캠페인에 선정된다면 아이가 학원을 마치고 배고플 때 따뜻한 한 끼를 든든하게 해결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며 신청해봅니다.

윤로하(가명): 저는 초등학교 4학년 딸을 혼자 키우는 한부모 엄마입니다. 여름방학이 되면 학교 급식이 없어 식비 부담이 커지고, 일을 하면서 매 끼니를 제대로 챙겨주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이번 '여름 틈 사이, 한 끼 선물' 캠페인을 통해 아이와 따뜻한 한 끼를 함께하며 행복한 여름방학의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저희 가족에게는 큰 힘과 응원이 될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황도진(가명): 안녕하세요. 저는 한부모 가정으로, 아버지의 건강상의 이유로 현재는 형편이 많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아버지는 큰 수술을 받고 현재 회복 중에 계십니다. 그런데 방학 기간에는 아버지가 집에 계신다는 이유로 방학 중 급식비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간간이 인스턴트 음식이나 배달 음식을 먹기도 하지만, 마음 놓고 시켜 먹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저와 동생, 그리고 아버지가 한 끼니라도 걱정 없이 먹으며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도현(가명): 이혼 후 몸이 아파 아이들에게 끼니를 제대로 챙겨준 적도 많지 않은데 어느새 여름방학이 왔습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아이들 끼니가 늘 걱정인데, 이번 기회에 아이가 좋아하는 떡볶이라도 따뜻하게 사주고 싶네요. 아이가 맛나게 먹는 그 모습을 보고 싶은 마음에 용기 내어 신청합니다.

한은찬(가명): 저희 아이는 편식도 심하고 입도 짧은 편인데, 저처럼 고등부 수업이 있는 엄마가 제때 챙겨주지 못할 때가 많아 늘 미안합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가 더 걱정인데, 이런 한 끼 선물이 저희에게는 너무도 큰 위안이 될 것 같아요. 우리 아이 입맛에 맞는 따뜻한 한 끼 챙겨주고 싶어 신청합니당~

하다온(가명): 여름방학인데도 평소와 다름없이 일을 나가야 하는 엄마의 마음이 애리고 또 애립니다ㅜㅜ 아이가 혼자 스스로 끼니를 챙겨 다니는 모습이 애처롭기만 합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중간중간 스스로 챙겨 먹는 모습을 상상만 해도 마음이 아프네요. 그사이 아이가 먹고 싶은 거 마음껏 먹을 수 있기를 바라며 신청합니다.

임지율(가명): 저는 아이랑 둘이 살고 있어요. 제가 건강이 좋지 않아 형편이 넉넉지 않은데, 아이가 한창 먹성 좋을 시기라 끼니를 챙기다 보면 늘 빠듯하네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더 걱정인데, 기회가 온다면 우리 아이한테 즐겁고 맛있는 한 끼 든든하게 먹이고 싶어요. 아이가 맛있게 먹는 모습 보고 싶은 마음에 신청합니다.

정아린(가명): 한부모로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데, 생활비와 물가가 많이 올라 외식 한번 하기가 부담스럽더라고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 챙기기가 더 빠듯한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오랜만에 가족이 함께 둘러앉아 행복한 식사를 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선물해주고 싶어요.

성정민(가명):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에 올라간 두 딸을 키우다 보니 방학 중에도 아이들의 학원 일정이나 제각각인 방학 패턴에 맞춰 점심을 제때 챙겨주는 게 정말 쉽지 않습니다. 매번 밀키트로 간단하게 때우거나 컵라면으로 대충 주게 되는 날이면 엄마로서 늘 마음 한구석이 짠하고 미안해지네요 이번 나비얌 캠페인을 보며 아이들에게 엄마의 정성이 담긴 든든한 한 끼를 선물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웃으며 맛있는 점심 식사를 즐기고 방학의 소중한 추억 한 페이지를 채울 수 있도록 꼭 선정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에게 든든하고 행복한 여름방학의 기억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민아현(가명): 갑자기 한부모가 된 이후로, 취업을 위해 자격증을 따려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교육을 듣느라 아이들 방학 때 끼니를 제대로 챙겨주지 못해 늘 미안했습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더 마음이 쓰이는데, 이번 기회에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따뜻한 밥을 챙겨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든든한 한 끼 선물하고 싶어요.

송다은(가명): 중2, 초5, 5세 세 아이를 방학이라 셋만 남겨두고 일을 나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챙겨 먹는 게 라면뿐이라 걱정이 많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ㅡ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가 더 마음에 걸리는데,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들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제대로 챙겨 먹었으면 좋겠어요.

오태민(가명): 아버지가 몇 년 전에 하늘나라로 떠나신 뒤, 다섯 살 어린 동생과 엄마와 함께 단란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성장이 빨라 중1에 벌써 키 180에 몸무게 90 정도로 폭풍 성장기라 정말 아주 많이 먹습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가 더 걱정인데, 캠페인을 보고 생각할 것도 없이 자동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양다온(가명): 저는 집에서 재택근무를 하는데, 출근이 6시라 늘 아침을 챙겨주지 못합니다 일할때는 자리에서 일어날 수가 없어서 (팀즈로 화상연결되어 있음) 간단히 전자렌지에 돌려먹는 삼각김밥이나 핫도그 같은걸로 대충 먹여서 학교를 보내는데 늘 그게 마음에 걸리곤 했어요. 그리고 저녁에는 제가 체중을 조절해야해서 간단식으로 요거트 샐러드를 먹기때문에 함께 둘이 앉아 식사다운 식사는 할 기회가 많이 없어요. 이번 방학에는 늦잠도 재우고, 아침을 못챙기는 대신 점심시간에 아이와 나가 푸짐하고 든든한 외식을 하고 싶어서 신청해봅니다.

안서아(가명): 갑작스러운 건강 문제로 일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한창 성장기인 초6 아들에게 제대로 된 끼니를 챙겨주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입니다. 다가오는 여름방학이 무섭기까지 합니다. 시장에서 장을 봐 올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무더운 여름, 그리고 방학은 생각만 해도 막막하지만, 한 끼 선물에 선정된다면 정말 힘든 때에 단비 같은 존재일 것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여름방학 맛있는 음식 꼭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구도진(가명): 방학이라 아이들 끼니가 딱 걱정인 시기가 왔습니다 저는 아침에 10시부터 밤 9:30까지 일을하니 밥 챙겨주기도 힘들고 반찬을 미리미리 챙기기도 사실 너무 힘듭니다 이번에 아동급식에 선정되면서 처음으로 아이들에게 먹고싶은걸 마음껏 먹을수 있는 기회가 생긴것 같아 정말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이번 여름 방학에 건강한 한끼 선물을 주신다면 아이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수 있을것 같습니다

신수빈(가명): 얼마 전 몸이 많이 불편해져 거동이 어려운 한부모 가정 엄마입니다. 건강상의 어려움으로 직접 밥이나 반찬을 만들기가 힘들어 급식카드로 아이들 식사를 해결하고 있어요. 방학이라 세끼를 다 챙기기는 어려워 급식카드로 나눠 먹는데, 참 미안하고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아이들이 맛있는 밥을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후원 감사드립니다.

류라온(가명): 큰 수술을 준비 중이신 엄마를 위해, 외식은 어렵지만 맛있는 배달 음식이라도 챙겨 드리고 싶어요. 건강이 좋지 않아 많이 마르신 엄마가 얼른 수술받으실 수 있게 체중을 올리는 게 요즘 저희 목표예요. 방학이라 끼니도 대충 넘기게 되는데, 이번 기회에 사랑하는 엄마와 따뜻한 한 끼 나누고 싶어 신청합니다.

주하은(가명): 안녕하세요. 여름은 너무너무 더운데 매일매일 무엇을 먹을지 늘 고민이 됩니다. 집에서 해주기도 하고 반찬을 사서 먹기도 하고 배달도 시켜 먹지만 그게 큰 부담이 되고 있어요. 방학 동안 아이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좋을 것 같아, 특별한 여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신청드리고 싶습니다^^ 꼭 뽑아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공윤서(가명): 안녕하세요. 저는 울산에서 초등 5학년 아이 키우고 있는 워킹맘 여성 가장입니다 ^^ 오늘 아이가 여름 방학을 시작했어요 아이는 오늘만 기다렸는지 너무 좋아하는데 정작 저는 걱정이 태산입니다. 그러던 중에 나비얌에서 이런 기부 캠페인을 접하게 되어 신청서를 적어봅니다. 작년까지는 점심 챙겨주러 직장 점심시간에 집에 와서 챙겨주었는데 올해부터는 본인이 알아서 챙겨 먹는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용돈 넉넉히 넣어달라는데 이 말이 더 무섭다고 했어요^^ 요새 김밥 한 줄도 오천 원 하는 시대라 정말 하루 3끼를 어떻게 챙겨야 하나? 고민 고민입니다한 끼 선물에 지원된다면 아이 본인 이름으로 기부받은 거니 엄마랑 방학 기념 맛있는 한 끼에 쓰자고 하고 싶어요~

송서하(가명): 부모님이 일 때문에 바쁘셔서 다 같이 식사한 지 오래되었는데, 이번에 쿠폰을 받게 된다면 그 김에 가족들이랑 오랜만에 같이 식사를 하고 싶어요. 그런데 저희 부모님이 워낙 바쁘셔서 다 같이 먹을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방학 동안 따뜻한 한 끼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주신다면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가온(가명): 평소에는 학교 급식이 잘 나와서 한시름 놓고 있었는데 방학이 되면 당장 아이 끼니 챙기는 게 가장 큰 걱정거리랍니다. 일하느라 이것저것 치이며 살다 보니 매번 영양 가득한 밥상을 차려주지 못하고 대충 떼우게 할 때가 많아 늘 아이한테 미안한 마음이 가득했어요. 아이에게 정성스럽고 맛있는 한 끼를 챙겨주면서 같이 따뜻한 식사 시간 보내고 싶습니다. 좋은 기회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이번 기회로 아이와 든든하고 행복한 여름 추억 만들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진소율(가명): 딸과 단둘이 생활하는 한부모 가정입니다. 최근 오랜 공백 끝에 재취업에 성공했지만, 생활비와 교육비를 감당하다 보니 식비까지 넉넉하게 쓰기에는 아직 여유가 없습니다. 특히 여름방학에는 아이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 한 끼 한 끼를 더 신경 쓰고 싶지만 현실은 쉽지 않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식탁에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저희에게는 가장 큰 행복입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딸에게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좋은 추억을 선물해 주고 싶습니다. 받은 응원에 힘을 얻어 앞으로도 아이와 함께 더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우진(가명): 부모가 모두 직장에 다니다 보니 방학 때 아이들끼리 인스턴트나 간단한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는 일이 많아 영양 불균형이 늘 걱정됩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더 신경이 쓰이는데, 이번 지원을 통해 두 아이가 방학 동안 든든하고 균형 잡힌 한 끼를 먹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 선물해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윤채원(가명): 저는 고등학교1학년 학생입니다. 방학이지만 학교자율학습을 하고 바로 학원이랑 도서관으로 가면서 공부하고있어요. 날씨도 많이 덥고 중간 점심저녁을 해결해야할때가 많아서 음료비랑 식사비가 많이 들어요. 무더운 여름 맛있은 음료랑 간식 먹으면서 힘내서 공부할수있게 꼭 선정부탁드립니다. 나비얌에 맛있는게 너무 많아요~ ^^

차윤서(가명): 여름방학 시작이라 혼자 있을 아이가 끼니를 챙겨 먹기 힘든데, 엄마가 매번 챙겨주기도 어려워서 그때그때 사 먹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더 마음이 쓰이는데,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가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챙겨 먹었으면 좋겠어요. 더운 여름 잘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 이런 신청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라온(가명): 한부모 가정으로 초등학생 딸을 혼자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가 방학을 맞이하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고 식사를 챙겨야 하는 횟수도 늘어나지만, 생활비와 식비 부담 때문에 항상 걱정이 앞섭니다. 아이에게는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이고 싶지만 현실적으로는 간단한 식사로 해결하는 날이 많아 늘 미안한 마음이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이와 따뜻하고 영양 가득한 한 끼를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아이에게는 맛있는 식사와 행복한 추억을, 저에게는 큰 힘과 위로가 되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소중한 기회를 주신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캠페인 취지에 맞게 성실히 참여하고, 정성껏 사진과 후기도 작성하겠습니다.

윤주하(가명): 혼자 아이를 키우며 지내고 있습니다. 방학이 되면 학교 급식이 없어서 하루 세 끼를 어떻게 채워줄지가 늘 고민입니다. 일하는 시간에는 아이가 혼자 집에 있다 보니, 급하게 차려두고 나온 밥이나 간편식으로 때우는 날이 많았습니다. 아이가 “괜찮아”라고 말해줄수록 마음이 더 무겁습니다. 이번 여름만큼은 아이와 마주 앉아 따뜻한 한 끼를 제대로 나누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작은 도움이지만 아이에게는 오래 기억될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권서윤(가명): 아이와 둘이 생활하며 아동급식카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평소 외식이 쉽지 않다 보니 아이와 함께 따뜻하고 맛있는 한 끼를 먹는 것이 저희에겐 큰 즐거움입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가 더 신경 쓰이는데, 이번 식사권에 선정된다면 아이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우리 아이 든든한 한 끼 챙겨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고정우(가명): 고3이라는 핑계로 제가 집에 돌아오는 시간이면 동생이랑 엄마의 행동이 조심스러워지세요. 특히 한 방을 같이 쓰는 동생은 화장실 들락거리는게 방해가 될까봐 늦은 오후부터는 물도 잘 안 마신다는 걸 알고는 많이 미안해지는데.. 이런 동생과 맛난 식사랑 간식을 먹으며, 동생의 배려와 희생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서서준(가명): 고3이라는 핑계로 형에게 많이 무심했어요. 제가 또래보다 이해가 조금 느린 편이라, 늘 제 입장과 생각을 잘 이해해주고 배려해주는 형이 저의 제일 친한 친구인데, 입시를 앞두고 예민함이 자꾸 드러나는 형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형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밥 한 끼 같이 먹고 묵은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저 못지않게 형도 공부하느라 힘들었을 텐데,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다 들어주고 싶어요.

허예찬(가명): 이제 여름방학 시작인데, 덥기도 더운 여름 아이에게 한 끼라도 건강하고 맛있는 밥 챙겨주고 싶네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끼니가 늘 걱정인데, 이번 기회가 일하는 엄마에게는 크나큰 도움이 될 것 같고 아이에게는 고마운 한 끼가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 잘 먹고 건강하게 방학 보냈으면 좋겠어요.

노라온(가명): 여자 초등학생 아이와 둘이 지내는데, 날이 더워서 출근할 때 음식을 해놓아도 아직 아이가 어려 데워 먹기도 힘들고, 매번 라면이나 과자 같은 걸로 때우게 하는 것도 속상해서 신청해봅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가 더 걱정인데,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가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챙겨 먹었으면 좋겠어요.

공세아(가명): 아이 아빠가 편찮으셔서 병원에 계실 때가 많다 보니, 아이들이 편의점 도시락으로 끼니를 때울 때도 많습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아이들끼리 있을 때가 많은데, 그럴 때 따뜻하고 맛있는 한 끼를 챙겨 먹을 수 있게 신청해봅니다. 우리 아이들 든든하게 잘 먹었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강세윤(가명): 안녕하세요. 아이가 방학을 해서 집에 있는데, 장 보는 것도 밥해 먹이는 것도 사실 조금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는 게 사실이에요. 먹던 반찬만 먹냐고 해서 치킨이라도 시켜주고 싶어 신청해봅니다. 방학이라 아이 입장에서는 특별한 것도 먹고 싶고 놀러도 다니고 싶어 하는데 제일 미안하네요. 둘이 살고 있지만 형편이 좋지 않으니 엄마로서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그래도 엄마가 끓여주는 라면을 제일 맛있다고 해주는 고마운 아들입니다. 당첨되어 쿠폰이 생기면 피자나 치킨 사주고 싶어 신청해봅니다~~^^

홍채윤(가명): 저는 18세로, 지금은 학교에 다니지 않고 있습니다. 끼니를 챙기는 것이 걱정되어 이번 캠페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혼자 끼니를 간단히 때우거나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하는 날이 많은데, 학교를 다니지 않다 보니 따로 지원받을 수 있는 것도 마땅치 않더라고요…. 형편도 넉넉지 않아 어머니께 늘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따뜻한 도움을 받는 만큼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생활하며 이 기회를 소중하게 생각하겠습니다.

양예원(가명): 안녕하세요~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입니다. 이제 방학이 시작하는데 제일 많이 걱정되는 게 밥입니다. 돌아서면 차려줘야 하고 불 앞에 있자니 땀이 줄줄 나네요 출근해야 하니 방학 때는 늘 아이 혼자 밥을 먹고 있어요 오늘도 일가? 또 혼자 먹어? 언제 와? 쓸쓸하다고 하네요. ㅜㅜ 그렇다고 놀 수 있는 형편도 아니니 방학이라도 마음 편하지 않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걸 같이 먹고 싶고 얘기도 나누며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미안한 마음을 대신해서요 감사합니다.

노주안(가명): 여름방학이네요~ 혼자서 아이 둘 키우느라 평일에 잘 쉬지도 못하고 열심히 일하며 지내고 있어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아이들 끼니가 늘 걱정인데, 딱히 여름휴가도 못 갈 것 같고, 이번 기회에 아이들과 맛있는 음식 먹으며 즐거운 시간 보내고 싶어요~~~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주준서(가명): 학창 시절 마지막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어요. 입시의 압박감과 스트레스 때문인지, 여름이라 날씨가 너무 더워서인지.. 입맛도 없고 소화도 잘 안 돼서 밥을 챙겨 먹기가 힘드네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가 더 부실해지는데, 이번 기회에 맛있는 거 먹고 힘내서 열심히 공부할게요~

유서아(가명): 늘 방학이 시작되면 급식이 없다 보니 방학 동안의 식사가 늘 큰 고민거리였습니다. 늘 언니 오빠들이 저와 동생의 식사를 챙겨주었지만 이젠 언니 오빠들이 없어 집에서 영양가 있는 음식을 챙겨 먹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이 캠페인을 통해 방학 동안 끼니 걱정을 덜고 동생과 함께 든든하고 건강하고 영양 가득한 한끼를 챙겨 먹고 싶습니다. 이 캠페인이 선정이 된다면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윤호(가명): 어머니가 평소에 바쁘셔서 밥을 챙겨주지 못하시는데, 방학 기간이라 끼니 챙기는 게 더 힘들 것 같아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이 캠페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에 혼자 끼니를 해결하는 날이 많은데, 선정된다면 따뜻하고 건강한 한 끼 꼭 잘 챙겨 먹겠습니다.

강아윤(가명): 청소년시기 먹성좋은 우리 자녀들, 방학동안 직장다니느라 밥이며 간식 챙겨주지못해서 항상 미안한 맘입니다, 더운 여름방학 시원한 간식 전달해주고싶네요. 입시준비로 덥고 바쁘게 보낼테지만 원기회복, 기분전환에 딱!!좋은 기프티콘 전전하고싶어요. 항상 좋은 기회참여할수있어 감사합니다

진서율(가명):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는 한부모 엄마입니다. 아이는 한창 잘 먹고 많이 성장하는 시기인데, 곧 여름방학이 시작되어 식비 부담이 더욱 커질 것을 생각하면 걱정이 앞섭니다. 저는 현재 건강상의 어려움으로 치료를 마치고 회복 중이라 아직 일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아이만큼은 끼니를 걱정하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버티고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따뜻한 한 끼를 먹으며 힘을 낼 수 있도록 소중한 기회를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주지민(가명): 아이는 방학이지만, 혼자 아이를 키우는 엄마는 방학이 없습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아이 끼니가 늘 걱정인데, 아이가 엄마의 빈자리를 조금이라도 덜 느낄 수 있게 이렇게 지원해 주는 캠페인이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가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챙겨 먹었으면 하는 마음에 신청합니다.

임세아(가명): 저는 두 아이를 키우는 한부모가정입니다. 현재 생활비와 교육비를 감당하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생활하고 있지만, 여름방학이 되면 아이들의 식사 준비와 식비 부담이 더욱 커집니다. 일을 하는 동안 아이들이 혼자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 날도 있어 늘 마음이 무겁습니다. 평소에는 최대한 집에서 직접 식사를 챙겨주려고 노력하지만, 물가가 계속 오르면서 다양한 반찬과 영양 있는 음식을 준비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한창 성장하는 시기인 만큼 건강한 식사를 챙겨주고 싶은 마음은 크지만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번 '여름 틈 사이, 한 끼 선물'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나누며 행복한 여름방학의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보내주시는 소중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지원해 주신다면 아이들과 함께 감사한 마음으로 맛있게 먹겠습니다.

손서우(가명): 안녕하세요. 요즘 식비 부담이 커지면서 한 끼를 제대로 챙겨 먹는 것도 쉽지 않은 날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 한끼식사 캠페인을 알게 되어 용기를 내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한 끼는 단순히 배를 채우는 것 이상으로 큰 힘과 위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원을 받게 된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히 식사하겠습니다. 좋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현서(가명): 안녕하세요. 남들과 좀 다르게 특성화고등학교에서 취업을 준비하며 실습실에서 공부하고있습니다. 남자들뿐인 학교특성상 여자친구들이 별로없어 좀 외롭기도 한데 한편으론 저의 일에 더 집중할수있어 더 좋기도 합니다. 실습시간이 길어져 저녁을 먹고 간식도 먹어야하는데 나비얌쿠폰이 큰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힘들때 달달한 간식먹으며 힘내게 해주세요. 감시합니다.

허나은(가명): 저는 어릴 때부터 건강상의 어려움이 있어 수술과 입원을 반복해 왔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여름 휴가를 가본 적이 없어요. 올해는 꼭 휴가를 가고 싶었지만, 엄마가 건강이 많이 안 좋으셔서 치료 중이십니다. 제가 해드릴 수 있는 게 없지만, 고등학교 진학 후 첫 방학에 엄마와 맛있는 한 끼 먹고 싶습니다~ 엄마와 함께했던 캠핑에서 맛있는 것도 먹고 같이 만들어 먹었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엄마가 건강 회복하시면 꼭 다시 가고 싶어요^^

백다현(가명): 두 식구가 전부인 우리 집. 방학 동안 혼자서 밥을 챙겨 먹어야 하는 우리 아이. 엄마가 힘들게 일하느라 휴가 한번 가본 적 없는 우리 두 식구예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아이 끼니가 늘 걱정인데, 이번 기회에 맛있는 밥이라도 마주 보며 앉아서 함께 먹으며 행복한 하루 보내고 싶어요. 우리 아이 따뜻한 한 끼 챙겨주고 싶습니다.

오민규(가명): 등교할 땐 학교 급식으로 걱정을 덜었는데, 방학 동안 점심을 못 챙겨주니 가뜩이나 안 먹는 아들이 식사를 제대로 챙겨 먹을지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그러던 차에 때마침 너무나 반갑고 좋은 캠페인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참가해봅니다.. 이번 기회에 우리 아들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챙겨 먹었으면 좋겠어요.

전이든(가명):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출근하는 엄마라 평일 점심을 챙겨주지 못하니 끼니를 거르는 날이 종종 있어요. 학교에 있을 때는 급식을 먹으니 신경 쓸 일이 없었는데, 방학이 제일 고민되는 시기가 되네요. 이번 캠페인으로 아이가 먹고 싶은 걸 골라서 든든하게 먹을 수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 따뜻한 한 끼 챙겨주고 싶습니다.

안유빈(가명): 미성년자 딸을 홀로 키우고 있는 한부모 가장입니다. 오래전 남편과 헤어진 뒤 혼자 두 아이를 책임지게 되면서 갑작스럽게 모든 짐을 짊어지게 되었고,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으며 형편이 많이 어려워졌습니다. 아이들에게 늘 미안한 마음뿐이었지만, 어떻게든 스스로 일어서서 아이들을 바르게 키우고 싶어 현재는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며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일 고된 일을 하고 집에 돌아오면 몸이 지쳐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영양가 있는 밥 한 끼를 제때 챙겨주는 것조차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성장기인 두 딸에게 부실한 식사를 차려주거나 제대로 챙겨주지 못할 때마다 엄마로서 마음이 너무나 무겁고 아픕니다. 힘든 여건 속에서도 엄마를 이해하고 밝게 자라주는 두 딸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선물해 주고 싶어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지원을 통해 아이들에게 영양 가득한 밥상을 전할 수 있다면 저와 아이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될 것 같습니다. 보내주시는 따뜻한 손길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자립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은우(가명): 하나뿐인 손녀를 위해 신청합니다. 아이 엄마가 일을 해서 제가 돌보고 있는데 가끔 아이가 좋아하는 피자나 통닭을 시킬때 유용하게 사용하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여름방학이 시작되어 계속 집에서 같이 있다보니 먹는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좋은 취지의 내용이 있어 신청합니다. 그리고 저희 손녀는 치킨을 엄청 좋아해서 선정이 되면 아이가 정말 좋아할것 같습니다.

손채아(가명): 직장 다니느라 바빠서 잘 챙겨주지도 못하는데, 고3이라 방학이어도 쉬는 날 없이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에게 이런 한 끼 도시락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가 더 걱정인데,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가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챙겨 먹으며 힘내면 좋겠어요. 당첨되면 정말 좋겠어요.

문나은(가명): 아이들 방학에 직장맘이라서 점심, 저녁을 제대로 챙겨줄 수 없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치킨을 너무 좋아하는데 형편상 자주 사줄 수가 없어서, 이런 식사 지원 쿠폰은 저희에게 행복입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가 더 걱정인데, 이번 기회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따뜻한 한 끼 챙겨주고 싶어요.

조주안(가명): 늦은 퇴근으로 저녁을 못 챙겨주는데, 방학에는 두 끼나 혼자 챙겨 먹어야 해서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끼니가 더 걱정인데, 이번 기회에 아이가 좋아하는 맛있는 메뉴로 따뜻한 한 끼 챙겨주며 미안한 마음을 대신 전하고 싶어요. 우리 아이 든든하게 잘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유준서(가명): 한부모가정으로 아이와 생활하다 보니 식비에 대한 부담이 늘 있습니다. 특히 여름방학에는 학교 급식이 없어 한 끼를 준비하는 일이 더 큰 고민이 됩니다. 평소 나비얌의 도움을 받아 아이와 함께 따뜻한 한 끼를 해결했던 적이 있는데, 그때 주문했던 굽네치킨과 치즈볼을 하나씩 나눠 먹으며 정말 행복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아이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며 저도 큰 힘을 얻었습니다. 이번 ‘여름 틈 사이, 한 끼 선물’ 캠페인에 선정된다면 아이와 부담을 조금 덜고 따뜻한 식사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보내주시는 한 끼를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히 나누며, 힘을 얻어 올여름도 잘 보내겠습니다.

강지호(가명): 이번에 어깨를 다쳐 오른팔을 제대로 쓰지 못하게 되면서 아이들 먹는 것에 신경을 못 쓰게 되었어요ㅜㅜ 하필 이 더운 여름에 보조기까지 하고 있어 오른손과 어깨를 쓰지 못하니 끼니를 잘 챙기지 못하네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더 걱정인데, 이번 기회에 아이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챙겨 먹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류수빈(가명): 방학 기간 동안 아이들 점심 걱정이 많습니다. 워킹맘이라 낮 동안 챙겨주기 어려운데, 남자아이라 그런지 잘 챙겨 먹지도 않네요. 편식이 심하고 삐쩍 마른 아이라 더 걱정이 많습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가 더 신경 쓰이는데,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챙겨 먹었으면 좋겠어요.

하가온(가명): 장마가 끝나고 더욱 뜨거워지는 날씨에,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며 시원하고 행복한 시간을 갖게 된다면 올여름도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방학이라 급식도 없어 끼니를 대충 넘기는 날이 많은데, 이번 기회에 따뜻하고 맛있는 한 끼 든든하게 챙겨 먹고 싶어요. 무더운 여름, 맛있는 밥 먹으며 기운 내서 잘 보내고 싶습니다.

손주하(가명): 홀로 중학생 아들을 키우고 있는 한부모 가정입니다. 방학이 되면 아이의 식사 걱정이 더 커집니다. 생활비를 아끼다 보니 한 끼를 간단하게 때우는 날도 많고 아이 생일날이나 되어야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고는 하여 아이에게 맛있고 든든한 음식을 자주 해주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이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이와 함께 따뜻한 한 끼를 먹으며 오랜만에 웃는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단순히 식사 한 끼가 아니라 엄마와 함께 맛있게 먹은 하루로 아이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소중한 기회를 주신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의미 있게 함께하겠습니다.

양소율(가명): 저는 고등학교 재학중이고, 엄마와 초등학생 남동생 저 이렇게 셋이 함께 살고 있습니다. 엄마는 혼자 저희를 책임지며 하루도 쉬지 않고 일하시지만, 여름방학이 되면 학교 급식이 없어져 끼니를 챙기는 일이 더 어려워집니다. 엄마가 퇴근이 늦는 날에는 동생과 간단히 라면이나 편의점 음식으로 때우는 날도 있고, 엄마는 늘 미안해하십니다. 저희는 "괜찮다"고 말하지만, 사실 오랜만에 엄마와 동생이 함께 둘러앉아 따뜻한 한 끼를 먹는 시간이 정말 그립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맛있는 식사도 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웃을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싶어 용기 내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허우빈(가명):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5학년 학생입니다. 엄마랑 고등학생 누나랑 셋이 살고 있습니다. 엄마는 저희를 위해 매일 열심히 일하세요. 그래서 엄마가 늦게 오시는 날도 많고, 방학에는 학교 급식이 없어서 점심을 혼자 먹을 때도 있습니다. 라면이나 있는 반찬으로 먹을 때도 있지만, 엄마가 미안해하시면 저는 괜찮다고 말합니다. 엄마가 힘들어하시는 모습을 보면 저도 마음이 속상합니다. 저는 엄마랑 누나랑 같이 맛있는 밥을 먹으면서 많이 웃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제일 좋습니다. 이번 기회에 우리 가족이 함께 따뜻한 한 끼를 먹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예원(가명): 8월에는 제가 어릴 때 저를 키워주시고 돌봐 주신 할머니 생신이 있어요. 올해 여든한 번째 생신인데, 정말 근사한 식사를 함께하고 싶어요. 저는 커가는데 할머니는 점점 약해지시고 늙어가시는 모습을 뵙는 것이 너무 슬퍼요. 제가 심하게 떼를 써도 한결같은 사랑으로 토닥토닥해 주신 할머니께, 제가 받은 사랑과 함께 맛난 식사 대접해 드리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아래 첨부하는 사진은 꼭 10년 전 할머니 생신 날이에요.

임은우(가명): 중학생이 되어서 그런지 돌아서면 배고파지나 봅니다. 한부모로 아이를 키우다 보니 맘껏 사주지 못해 항상 마음이 짠한데, 마침 8월에 아이 생일이 있어 이번만큼은 맛있는 거 먹게 해주고 싶네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가 더 걱정인데,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제대로 챙겨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임건우(가명): 짧지만 강력한 여름방학, 덥고 습해 지친 아이에게 영양 있는 한 끼를 먹이고 싶어요. 학기 중엔 급식이 있어서 다행이지만, 방학을 하면 아무래도 제가 차린 밥은 맛이 없다고 해서 영양이 더 무너지더라고요. 이번 기회에 아이가 든든하고 맛있는 한 끼 챙겨 먹으며 여름방학 잘 보내고, 튼튼하게 2학기를 맞이했으면 좋겠어요.

손수아(가명): 안녕하세요 벌써 2026년의 상반기가 훌쩍 지나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어요 아직은 어린 초등학생 우리딸 .. 저랑 둘 뿐이다보니 항상 늘 방학에도 어김없이 유치원가고, 학교돌봄가고, 돌봄센터가고.. 왜 모두 방학인데 본인은 방학이 없는거냐구 슬퍼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이해해주고 씩씩하게 센터에 다니는 아이에게 미안하고 안쓰러운 마음이에요 학기중엔 학교급식이 그래도 영양가있게 잘 나오겠지 한끼라도 제대로된 식사를 하겠지하는 마음으로 조금은 안심되었는데 방학하면 늘 아이 식사 챙겨주는게 힘들고 어렵네요ㅠㅜ 형편이라도 여유로우면 좋은거 맛있는거 많이 먹이고 싶은데ㅎㅎ.. 감사한 캠페인을 보게되어 신청드려봅니다 건강하고 따뜻한 맛있는 식사 한끼 하며 딸이랑 행복한 시간과추억 만들고 싶어요.

차도현(가명):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통지표를 모두 '잘함'으로 받아 와서 마음이 매우 기쁘고, 결석 없이 한 학기를 마친 아들에게 참 고맙고 사랑한다고 전해주고 싶어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가 걱정인데, 이번 기회에 열심히 한 아들에게 따뜻하고 맛있는 한 끼 든든하게 챙겨주고 싶습니다. 우리 아들 잘 먹고 즐거운 방학 보냈으면 좋겠어요~~

허현서(가명): 엄마인 제가 아르바이트를 가고 나면 아이들이 집에 남아 점심을 챙겨 먹어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은지 종종 굶더라고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아이들 끼니가 더 걱정인데, 이번에 상품권이 당첨된다면 아이들 식사에 유용하게 잘 쓸 것 같아 신청해봅니다^^ 우리 아이들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챙겨 먹었으면 좋겠어요.

진윤서(가명): 저는 한부모 가정의 첫째입니다. 어머니께서 혼자 삼남매를 책임지고 계셔서 늘 바쁘게 일하시고, 새벽에 출근해 늦은 저녁에 퇴근하십니다. 방학이 되면 혼자 끼니를 챙겨야 하는 날이 많아 직접 해 먹거나 저렴한 음식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용돈은 받지 않고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지만 충분하지 않아 식비가 부담될 때가 많습니다. 25000원 기프티콘은 저에게 단순한 선물이 아니라 한 끼를 든든하게 해결할 수 있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백재민(가명): 부모 모두 건강이 좋지 않아 아이를 잘 챙겨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저는 오래된 지병이 있고, 아이 아빠도 허리와 무릎이 좋지 않아 몸을 쓰기가 어려운 상황이에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더 걱정인데, 아이에게 집밥 같은 따뜻한 밥 한 끼 먹이고 싶어요. 사진은 없어요, 휴대폰이 연식이 있다 보니 잘 안 찍혀서요. 하지만 리뷰 작성은 잘 하겠습니다.

노재민(가명): 여름방학 동안 아이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을 생각만으로도 벌써 설렙니다. 평소에는 망설였던 메뉴도 음식쿠폰이 있다면 부담 없이 함께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가 "엄마 뭐 먹으러 갈까?" 하며 기대하는 모습이 벌써 눈에 선합니다. 이 쿠폰이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아이에게는 즐거운 방학의 추억이 되고, 저에게는 아이의 웃음을 선물해 주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구시현(가명): 여름방학 내내 하루종일 집에서 끼니를 스스로 챙겨먹어야 하는 아이가 걱정이 됩니다. 본 캠페인을 통해 아이에게 이렇게 도움을 주고 있는 곳을 인지 할 수 있게 하고 성장기 영양의 중요성을 알려주며, 나아가 미래에 어른이 되어 이런 부분을 신경 쓸 수 있는 훌륭한 인품이 되기를 바랍니다!

장윤호(가명): 아이들이 방학 중이라 직장맘으로서 점심을 제대로 챙겨주지 못해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아이들 끼니가 늘 걱정인데, 이렇게 한 끼라도 맛있는 식사를 챙겨줄 수 있다면 직장에 나가서도 한결 안심이 될 것 같아요.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들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제대로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백시온(가명):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면서 식비를 줄이는 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하루 한 끼로 버티는 날도 많고, 따뜻한 식사를 마음 편히 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한 끼 선물은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큰 응원이 될 것 같습니다. 받은 도움을 잊지 않고, 여유가 생기면 저도 누군가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공라온(가명): 요즘 생활비 부담이 커지면서 가장 먼저 줄이게 되는 것이 식비였습니다. 끼니를 간단히 해결하거나 거르는 날도 생기면서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 있습니다. 따뜻한 한 끼를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 한끼선물 캠페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큰 위로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보내주시는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저도 언젠가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도현(가명): 엄마가 일하시느라 저희를 챙겨주신다고 챙겨주시는데도, 저희는 부족할 때가 있어요. 한창 많이 먹을 나이라 그런지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거든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끼니를 대충 때우는 날이 많은데, 이런 좋은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 기회에 동생이랑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배부르게 챙겨 먹고 싶어요.

전유준(가명): 여름방학에 아이가 혼자 집에 있다 보니 항상 끼니가 걱정되고, 잘 챙겨주지 못하는 마음에 신청하게 되었어요~ 선정이 된다면 아이에게 따뜻하고 맛있는 한 끼를 먹일 수 있어서 한시름 놓일 것 같네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더 마음이 쓰였는데,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좋은 캠페인을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유다은(가명): 어머니가 아프셔서 평소에도 힘들어 하셨는데 방학이 시작되고 많이 힘들어 하셔서 제가 혼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다가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하루 운동량도 많아서 빨리 배가 고파지니까 밖에서 사먹고 싶은데 용돈도 받는게 아니라서 밖에서 한끼라도 사먹을 수 있으면 좋겠어서 신청해봅니다

서시현(가명): 방학이라 아이가 집에 있는데 점심을 못 챙겨주고 있어요. 배달도 최소 금액이 있어서 자주 시켜주기엔 너무 부담인데, 선정이 된다면 아이가 혼자라도 먹고 싶은 걸 사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가 더 걱정인데,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가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챙겨 먹었으면 좋겠어요.

최이든(가명):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다른 부모님들처럼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지만, 현실은 아침 일찍 출근해 저녁이 되어야 집에 돌아옵니다. 저는 중학생 아들과 단둘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한창 성장기이면서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아들에게는 무엇보다 규칙적인 식사와 균형 잡힌 영양이 중요하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방학 동안에는 혼자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제대로 된 한 끼를 챙겨 먹기보다 라면이나 간단한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날이 많습니다. 퇴근 후 "밥은 먹었어?"라고 물어보면 괜찮다고 웃으며 대답하지만, 엄마로서는 그 한마디가 오히려 더 마음에 남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해주고, 따뜻한 밥을 함께 먹으며 하루 이야기를 나누고 싶지만 생계를 위해 일해야 하는 현실 앞에서 늘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사춘기라 표현은 잘 하지 않지만, 몸도 마음도 많이 자라고 있는 시기인 만큼 건강한 식사는 아이의 성장과 정서에 큰 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끼 선물은 단순히 한 끼를 해결하는 지원이 아니라, 제가 함께하지 못하는 시간에도 아이가 든든하고 건강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중한 버팀목이 될 것입니다. 아이가 올여름만큼은 끼니를 걱정하지 않고 건강하게 방학을 보내며, 엄마 역시 미안함보다 안도하는 마음으로 일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아이가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성세아(가명): 안녕하세요! 고1 학생입니다. 요즘 학원도 다니면서 중간고사 공부도 하고 모의고사 준비까지 하다 보니 하루가 정신없이 빠르게 지나갑니다. 이번 쿠폰을 받게 된다면 지친 하루 끝에 저 자신에게 주는 작은 보상처럼 정말 기쁘게 사용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하면서 힘내겠습니다. 좋은 이벤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채아(가명): 아빠가 할머니 간병을 하시느라 늘 저와 함께 밥을 먹지 못하는데, 이번 기회에 아빠와 함께 공원에 가서 이야기도 나누며 밥을 먹고 싶어요. 방학이라 급식도 없고 혼자 끼니를 해결하는 날이 많은데, 그래서 아빠랑 마주 앉아 따뜻한 한 끼 먹는 시간이 더 그리워요. 아빠와 든든한 한 끼 나누며 좋은 추억 만들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차수빈(가명): 서로 회사다 학원이다 바쁘다는 핑계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다 보니, 아이와 마주 앉아 천천히 밥 한 끼 먹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이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거창한 외식도, 비싼 음식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따뜻한 밥 한 공기와 국 한 그릇을 앞에 두고 오늘 있었던 이야기를 나누며 웃을 수 있는 평범한 저녁 한 끼 기대해봅니다!!

한채윤(가명): 최근 물가가 많이 올라 식비 부담이 커졌지만, 성장기 아이에게만큼은 건강한 식사를 챙겨주고 싶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이 함께 식사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어 아쉬움이 컸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한 끼를 나누고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어 신청했습니다. 여름방학 동안 아이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시윤(가명): 두아들 초등 4.1학년 한부모가정 아들둘을 홀로 양육하고 있습니다^^ 현재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어 아이들 둘이 집에서 있다가 제 병원으로 점심시간에 내려와서 함께 식사하고 더운데 아이들도 다시 집으로 둘이 올라가서 쉬고 그러고 있습니다 . 도와주는 사람도 없어서 매번 방학이면 아이들도 고생 저도 고생이지만 언제나 힘이되는 급식카드덕에 그래도 감사하며 행복하며 한없이 먹을거 잘 먹일수 있는 기쁨으로 힘이 되고 있습니다

민나연(가명): 이미 애들은 방학했고 저는 계속 근무 중입니다. 제가 제일 속상한건 식당에 일하면서 끼니챙겨 먹을 시간에 손님듬 밥은 차려 드리면서 우리 아이들 밥은 막상 못챙겨 준다는게 항상 마음에 걸렸습니다. 엄마 없는 시간에도 잘 챙겨먹을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너무 감사 드리겠습니다

서현우(가명): 세 아이의 수면 패턴이 다 달라서 끼니마다 밥 차리기가 너무 힘든, 허리가 좋지 않은 50대 엄마입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하루 세끼 챙기는 게 더 벅찬데, 고등학생 두 아이와 중학생 막내에게 건강한 밥상을 차려주고 싶어요.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들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제대로 챙겨 먹을 수 있게 요청드립니다!

장시온(가명): 큰 수술을 받은 뒤 아직 몸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하루하루 버티는 것만으로도 벅찬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목을 움직이거나 오래 말을 하는 것도 힘들고, 조금만 움직여도 쉽게 지쳐 아이들을 예전처럼 세심하게 챙겨주지 못하는 것이 가장 마음이 아픕니다. 방학이라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하루 세 끼를 챙겨줘야 하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아 제대로 된 식사를 준비해 주는 것조차 쉽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엄마를 걱정하며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하려고 애쓰지만, 아직은 엄마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 나이입니다. 그런 모습을 볼 때마다 미안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경제적인 어려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홀로 두 아이를 키우며 생활하고 있고, 치료비와 생활비까지 겹쳐 하루하루가 막막합니다. 특히 다가오는 8월에는 첫째와 둘째의 생일이 있습니다. 올해만큼은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 한 끼와 작은 케이크라도 준비해 웃으며 생일을 축하해 주고 싶은데, 지금의 형편으로는 그것조차 쉽지 않아 엄마로서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 아이들에게는 괜찮다고 말하지만, 저에게는 아이들이 웃는 모습이 무엇보다 큰 힘입니다. 건강을 회복해 다시 아이들에게 든든한 엄마가 되기 위해 치료도 열심히 받고 있습니다. 작은 도움 하나가 저희 가족에게는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양민재(가명): 무더운 이번 여름방학에도 매일 열심히 공부하는 딸아이 식사를, 일한다는 핑계로 잘 못 챙겨주고 있어요. 엄마 걱정할까 봐 알아서 챙겨 먹겠다는 기특한 딸입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끼니가 더 걱정인데, 이번 기회가 우리 딸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서 신청합니다♡

배예준(가명): 항상 방학되면 제일 걱정되는 게 아이 밥.. 학교 급식이 없으니까 매끼 챙기는게 생각보다 보통일이아닌거같아요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집에 혼자 있는 시간도 있어서 끼니를 거를까봐 매일 신경이 쓰여요 여름 틈 사이 한 끼 선물 이벤트에 당첨된다면 제 휴가날짜 맞춰 가족끼리 행복하고 시간도보내고 맛있는 식사시간이될거같아요! 제가 첨부한 사진중에 마지막사진은 저희아이가만든거랍니다 !

윤서아(가명): 그릇도 씹어 먹는다는, 한창 먹성 좋은 남고생을 키우는 한부모예요. 방학인데 제가 병가로 쉬고 있어서 아이가 인스턴트로 끼니를 해결하는 날이 많아 늘 마음이 쓰이네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더 걱정인데, 이번 기회에 우리 아들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제대로 챙겨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신시윤(가명): 아이를 아빠 혼자 10년 넘게 키우고 있고, 오빠가 몸이 불편하다 보니 방학 때 가까운 계곡조차 여행 한번 가본 적이 없습니다. 방학에는 삼시 세끼를 다 챙겨야 해서 메뉴도 고민이지만 생활비도 만만치 않아 외식 한번 하기가 힘든데, 이번 캠페인에 선정되면 아이에게 기억에 남는 맛있는 음식 한번 먹여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무더위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민서현(가명): 아픈 엄마 때문에 끼니를 잘 챙겨 먹지 못해서 늘 마음이 아팠는데, 이런 캠페인이 있어서 신청하게 됐습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끼니를 대충 넘기는 날이 많은데, 선정된다면 이 무더운 여름 엄마랑 보양식이라도 든든하게 챙겨 먹이고 싶어요. 따뜻한 한 끼 나누고 싶은 마음에 신청합니다.

하도윤(가명):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방학으로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시간이 길어졌지만, 경제적인 부담 때문에 외식이나 보양식을 자주 준비해 주기가 쉽지 않습니다. 무더위에 지친 아이들과 건강한 한 끼를 함께하며 기운을 내고 싶어 이번 캠페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식사를 통해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도 만들어 주고, 남은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힘을 얻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지우(가명): 평소에는 각자의 일정으로 함께 식사하는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이 따뜻한 한 끼를 함께하며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작은 식사 한 끼가 가족에게는 큰 힘과 행복이 될 것 같아 감사한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사진은 졸업식날 먹은 아구불고기에요 너무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가현(가명): 무더운 여름방학~~ 집이 덥고 에어컨이 없어서 너무너무 더워하는 아들과 시원한 팥빙수 먹으면서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데이트하고 싶어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끼니가 더 걱정인데, 이번 기회에 아들이랑 시원하고 맛있는 한 끼 나누며 더위도 식히고 좋은 추억도 만들고 싶어 신청합니다.

이유나(가명): 여름방학 동안 점심을 못 해줘서 걱정이었는데, 당첨이 된다면 그 걱정을 좀 덜 수 있을 것 같아요~ 집에서 가까운, 딸이 제일 좋아하는 국수집이 있는데 거기서 점심을 먹을 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끼니가 늘 걱정인데, 집 앞 서브웨이도 너무 좋아해서 사진으로 첨부했어요~^^

전소율(가명): 아이와 엄마 둘이 사는 가정입니다. 제가 몸이 좋지 않아 4시간 짧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하필 점심때라 방학 동안 아이가 혼자 있게 되어 걱정되는 마음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아이 끼니가 늘 마음에 걸리는데,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가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챙겨 먹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한재윤(가명): 올여름 무더위에 지친 가족들, 그리고 고3 아이의 남은 수험 생활을 위해 다 같이 밥 한 번 먹고 싶습니다. 서로 시간이 맞질 않아 모이기 힘들었는데, 여름방학에 모여서 다 함께하는 자리를 갖고 싶어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가 더 걱정인데, 이번 기회에 온 가족이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나누며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손가온(가명): 한부모 가정으로 딸을 혼자 키우며 생계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방학이 되면 아이의 식사와 돌봄이 가장 큰 걱정입니다. 평일에는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하지만, 주말만큼은 딸과 함께 요리를 하며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딸과 따뜻한 한 끼를 함께하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저희 가족에게는 큰 힘과 위로가 되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이예찬(가명):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안양이라 그동안 사전신청 할 곳이 없었는데, 이번에 신청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엄마와 딸 둘이 사는 가정인데, 방학이라 끼니가 늘 걱정이었어요. 이번 기회에 맛있는 거 먹을 때 보태서 눈치 안 보고 배부르게 먹고 싶어요!! 특히 치킨이요!!!!

공윤호(가명): 아이 생일을 그만 지나쳐 버렸습니다. 학교에서 힘든 일을 겪어 마음이 많이 아픈 아이를 챙기다 보니 생일을 잊었어요. 아이 치료를 챙기랴, 저도 참고 일하러 나가랴 하다 보니 제대로 챙겨주지 못했습니다. 방학이 되니 아이 끼니가 더 걱정이에요. 방학마다 아이 한 끼가 늘 걱정입니다. 이번 기회에 따뜻한 한 끼라도 제대로 챙겨주고 싶어요.

배채린(가명): 저는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한부모 가정의 엄마입니다. 방학이 되면 학교 급식이 중단되어 아이들 식사를 해결하는 부담이 더욱 커집니다. 홀로 투잡을 하고 있지만 생활비와 공과금, 교육비 등을 감당하고 나면 식비가 부족한 경우가 많아, 방학 동안 아이들에게 충분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성장기인 아이들이 방학 동안에도 끼니를 거르지 않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고, 경제적인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었으면 좋겠습니다.

조태윤(가명): 아이들이 많은 가정이다 보니 방학이 되면 여럿을 모두 챙겨야 하는 것이 어려움이 큽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아이들 끼니가 늘 걱정인데, 이번 기회가 아이들 식사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나눠 먹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성민준(가명): 저는 중학교 1학년 아이를 혼자 키우며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방학 기간에는 아이가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식사를 제대로 챙겨 먹는지 늘 걱정입니다. 출근 후에는 직접 점심을 준비해 줄 수 없어 편의점 음식이나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거나 아예 거르는 날도 있습니다. 한창 성장기인 아이라 영양 있는 식사가 꼭 필요하지만, 직접 챙겨주지 못하는 상황이다 보니 걱정만 한가득입니다. 아이가 혼자서도 부담 없이 따뜻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원을 받게 된다면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고, 저도 아이 걱정을 조금 덜고 안심하며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허아린(가명): 맞벌이가정이라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한 편입니다. 평일 일을 마치고 돌아오면 식사를 제대로 챙겨주기 어려운 날도 많고, 여름방학 동안에는 학교 급식이 없어 더더욱 아이들의 식사 공백이 더 걱정됩니다 성장기 아이들에게 균형 잡힌 음식을 제공하고 싶지만 경제적·시간적인 부담으로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식사를 하며 즐거운 추억도 만들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차이든(가명): 이혼 후 두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으며, 오랜 지병으로 몸이 많이 불편한 엄마입니다. 아픈 몸으로 두 아이를 홀로 키우다 보니 경제적으로도 넉넉하지 못한 탓에, 방학 중 아이들 먹거리가 제일 큰 고민이더라고요. 우연히 이 소식을 접하고, 작게나마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싶어 이렇게 신청해봅니다. 저에게도 기회가 주어져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구선우(가명): 안녕하세요. 저는 어머니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중학생입니다. 저희는 한부모가정으로, 어머니께서 혼자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계십니다. 늘 밝은 모습을 보여주시지만, 하루하루 얼마나 힘드실지 조금씩 알게 되면서 저는 필요한 것이 있어도 쉽게 말씀드리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친구들은 방학이 되면 여행도 가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다니지만, 저희 가족에게 여름방학은 평소와 다르지 않은 시간입니다. 그래도 저는 어머니께 걱정을 더 드리고 싶지 않아 방학 동안 집에서 공부도 하고 운동도 하며 알차게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열심히만 해라"라고 응원해 주시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앞으로는 꼭 좋은 사람이 되어 어머니께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나비얌 여름방학 기프트카드에 당첨된다면 저에게는 단순한 상품이 아니라 정말 소중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가능하다면 어머니와 형과함께 작은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저희에게는 웃을 수 있는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 줄 소중한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항상 열심히 살아가는 어머니께 작은 웃음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저에게도 이번 여름방학이 오래 기억에 남는 따뜻한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예린(가명):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방학이 시작되면 아이는 집에서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아집니다. 저는 일을 쉬면 생계에 바로 영향을 받기 때문에 매일 출근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는 혼자서 간단히 밥을 챙겨 먹기도 하지만, 귀찮다며 끼니를 거르거나 과자와 빵으로 때우는 날도 많습니다. 출근해서도 "점심은 먹었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어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아이에게는 따뜻한 한 끼를, 저에게는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노현준(가명): 초등학교 남자아이를 혼자 키우고 있는데, 방학 기간이라 집에 아이를 돌봐줄 어른이 없어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혼자 끼니를 해결하는 아이가 늘 마음에 걸리는데, 기회가 되어 이런 따뜻한 나눔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가 든든한 한 끼 챙겨 먹었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감사합니다.

하준우(가명): 저는 한부모 가정으로 형편이 넉넉지 않고, 건강상의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고 있어 아이 식사를 잘 챙겨주지 못해 급식카드를 요긴하게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물가가 오르고 방학이 되면 두 끼를 챙겨 먹어야 하다 보니, 급식카드 충전 금액을 다 써서 라면으로 배를 채우게 되는 날이 많아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더운 여름 아픈 엄마와 방학이라 외출이 어려워 집에만 있는 아이를 보면 마음이 괴로웠는데, 좋은 캠페인으로 선물을 주시면 너무 감사하고 즐거운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조준혁(가명): 안녕하세요. 저는 운동선수라는 힘든 길을 꿋꿋하게 걸어가고 있는 중학교 3학년 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저희 딸은 태권도 선수를 꿈꾸며 매일같이 땀 흘려 훈련하고 있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부터 시작해 밤늦게까지 이어지는 고된 훈련에 몸이 지칠 법도 한데, 불평 한마디 없이 자신의 꿈을 향해 달리는 아이를 보면 대견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가슴이 아립니다. 성장기인 데다 격렬한 운동을 매일 해내다 보니 아이의 체력 소모가 엄청납니다.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곧 실력이자 부상 예방의 기본인데, 어려운 형편 속에서 매일 아이의 영양을 완벽히 맞춰 고기나 영양가 높은 음식을 충분히 챙겨주지 못할 때마다 엄마로서 미안함과 죄책감에 마음이 무겁곤 했습니다. 힘든 훈련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엄마, 오늘 너무 힘들었어' 하면서도 웃어주는 딸아이에게, 다른 건 몰라도 건강하게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제대로 된 따뜻하고 좋은 한 끼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정성스럽게 준비해 주시는 양질의 음식이 우리 아이에게는 단지 한 끼 식사를 넘어, 힘든 훈련을 견뎌낼 수 있는 큰 힘이자 따뜻한 응원이 될 것입니다. 보내주시는 소중한 마음과 음식의 가치를 깊이 새기며, 아이가 올바르고 건강하게 자라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감사히 잘 먹이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이 사연을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노예원(가명): 넉넉지 않은 형편 때문에 외지에 나와 일하느라, 한 달에 아이들을 만날 수 있는 날이 3~4일밖에 되지 않네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아이들 끼니가 늘 걱정인데, 오랜만에 만난 아이들에게 맛있고 행복한 한 끼 함께하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이번 기회에 아이들과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나누며 좋은 추억 만들고 싶어요.

전다온(가명): 두 아이가 방학을 해서 집에서 밥 먹는 횟수가 늘다 보니 외식비도 많이 들어가네요^^;; 한창 클 나이라 그런지 치킨도, 초밥도, 빵도 다양하게 먹고 싶은 게 많네요~ 형편이 넉넉지 않은 한부모 가정이라 경제적으로 사정이 여의치 않아 잘 못 사주게 되더라고요. 아이들은 이 사정을 모르니까 계속 먹자고 하고요ㅜㅜ 캠페인에 선정되면 두 아들에게 맛있는 거 사주고 싶어요^^ 첫 번째 사진은 작년에 바우처로 아이들과 맛있는 걸 맘껏 시켜 먹었던 사진이에요ㅎ 두 번째 사진은 편찮으신 와중에도 항상 저희 가족을 챙겨주시는 친정아버지랑 사춘기(?) 두 아들이랑 국밥 먹었던 사진입니다ㅎ 혹시 사진을 어디에 올리게 되는 걸까요? 아이들이 얼굴 나오는 걸 무엇보다 싫어해서요^^;; 무튼 이렇게 또 좋은 캠페인 너무 감사드립니다ㅎ

최해준(가명): 엄마가 많이 아프세요. 그런데도 방학이라고 저랑 같이 운동하러 다니십니다. 얼마 전에 쓰러지셨는데, 제가 업으니까 많이 가벼워지셨더라고요~ 제가 학교에 적응을 못 해서 그동안 말썽도 많이 피우고 그랬는데.. 운동하고 나서 엄마랑 오붓하게 맛있는 한 끼 먹고 싶어서 신청했어요!! 엄마랑 따뜻한 밥 한 끼 나누고 싶어요!!

고지율(가명): 중학생 아들과 단둘이 생활하는 한부모가정입니다. 방학이 되면 학교 급식이 없어 식사 준비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아이와 함께 여유롭게 따뜻한 한 끼를 나누는 시간도 많지 않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이와 맛있는 식사를 하며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평범하지만 오래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에게도 '함께 먹는 식사'의 따뜻함을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김다온(가명): 안녕하세요 저는 10살 되는 딸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미혼한부모엄마입니다. 어제부터 방학이 시작되었어요. 방학이 시작되니 아이를 홀로 키우는 저 같은 입장에서는 아이 점심 끼니가 걱정이 많아요 아이가 아직 어려 가스나 이런 것이 어렵기 때문에 늘 점심 걱정이 큽니다. 이번 기회에 아이가 점심시간 맛있는 한 끼를 먹이게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아이가 한 끼 행복한 날이 될 것 같아요.

장이든(가명): 얼마 전 방학을 했는데요 엄마는 방학도 없이 일을 하시는 게 힘들어보여요. 저랑 형을 잘 키워주기 위해서 혼자 고생하시는 엄마에게 맛있는 거 사드리고 싶어요. 저녁때 집에 오시면 짠하고 놀래켜드리고 싶어요. 아! 형도 같이 먹으라고 주고 싶어요~ 우리 세 가족 다같이 맛있는 거 사서 먹으면 좋겠어요.감사합니다

임서진(가명):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영양가 있는 식사가 꼭 필요한데, 방학이라 학교 급식도 먹지 못하는 상황이라 걱정이 큽니다. 낮 동안 아이들끼리 끼니를 해결하는 날이 많은데, 이번 기회에 아이들이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챙겨 먹었으면 좋겠어요.

백나연(가명): 딸아이가 방학에도 학교에 가는 입시생인데, 시간이 맞지 않아 밥을 차려줄 수 없을 것 같아 늘 걱정이었어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가 더 신경 쓰이는데, 감사하게도 이런 캠페인이 있어 신청하게 되었어요. 이번 기회에 우리 딸이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챙겨 먹으며 힘내면 좋겠습니다.

공시온(가명): 여름방학이 되면 한부모인 저는 걱정이 앞섭니다. 끼니를 제대로 차려 먹지 못하는 우리 아이에게.. 맛있는 완성품이나 간단한 반조리 메뉴라도 선물해 주고 싶습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아이 끼니가 늘 마음에 걸리는데,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가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제대로 챙겨 먹었으면 좋겠어요.

차유준(가명): 형편이 넉넉지 않은 가운데 사랑스러운 두 딸을 데리고 살고 있는 40대 워킹맘이자, 사이버 대학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 늦깎이 대학생이기도 합니다. 하루를 너무 바쁘게 사느라 매일 시간에 쫓기며 살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두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인 두 딸의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두 아이에게 기분 좋은 추억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바쁜 엄마지만 잘 따라와 준 우리 착한 딸들과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척 기쁠 것 같습니다.

주가현(가명):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1학년 자녀를 홀로 키우고 있는 한부모 아빠입니다. 저희 아이는 학교 소프트볼팀에서 선수로 활동하며 자신의 꿈을 위해 누구보다 성실하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름방학이지만 늦잠을 자거나 쉬는 대신 아침 8시까지 학교 훈련장에 나가 다가올 시합을 준비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한창 친구들과 놀고 싶은 나이지만, 힘든 훈련도 묵묵히 견뎌내는 모습을 볼 때마다 아빠로서 참 대견하고 고맙습니다. 아이는 또래보다 조금 더디고 어려움을 겪는 부분이 있어, 새로운 것을 배우는 데 시간이 더 걸리고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지칠 때도 많습니다. 훈련을 마치고 집에 오면 힘들다며 투덜거릴 때도 있지만, 다음 날이면 다시 운동화를 신고 운동장으로 향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저 역시 많은 용기를 얻고 있습니다. 저는 생계를 위해 아침 일찍 출근해 저녁 늦게 퇴근하는 날이 대부분입니다. 아이가 훈련을 마치고 돌아왔을 때 따뜻한 저녁 한 끼를 함께 챙겨주지 못하는 날이 많아 늘 미안한 마음을 안고 살아갑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함께 식사하며 웃을 수 있는 시간조차 쉽지 않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남습니다. 곧 8월 초 회사 휴가가 있지만 형편상 멀리 여행을 떠나거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주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번 '여름 틈 사이, 한 끼 선물' 이벤트에 더욱 용기를 내어 사연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만약 선정된다면 아이와 함께 시원한 팥빙수와 맛있는 피자를 나누어 먹으며 그동안 쌓였던 훈련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리고 싶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정말 고생했다', '아빠는 항상 네가 자랑스럽다'는 말을 마음껏 전해주고 싶습니다. 아이에게는 거창한 여행보다 아빠와 함께 웃으며 보내는 한 끼의 시간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여름 저희 가족에게도 선정의 기회가 온다면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이번 여름을 잘 보내겠습니다.

강민서(가명): 여름방학이 되니 저희 막내는 새로운 학기를 준비하며 바쁘게 생활하고 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독서도 하고 독서록도 쓰고 엄마가 출근하기 전에 차려준 아침을 맛있게 먹는 저희 아들을 위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꿈을 요리사로 정하고 조리과학고에 가기 위해 방학동안 실력향상을 목표로 매일 시간을 정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대견한 아들입니다. 매일 엄마가 준비해둔 점심 도시락을 감사하게 맛있게 먹는 아이들이 평소 먹고 싶어하는 음식으로 맛있게 외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면 좋을꺼 같습니다 ^^

송은우(가명): 딸아이의 생일을 맞이했는데 맛있는 음식을 사주지 못해 아쉬웠는데... 만약 선정이 된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가 늘 걱정이었는데, 이번 기회에 아이들과 맛있는 음식을 사 먹고 방학에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따뜻한 한 끼 나누며 행복한 시간 보내고 싶어요.

신지호(가명): 제가 일을 하다보니 여름 방학 동안 아이들 세끼 챙겨먹이기 힘들어, 아이들끼리 라면을 끓여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마다 챙겨주지 못하는 제가 밉기도 하고, 아이들이 안스럽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이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에게 다양하고 제대로 된 음식을 먹이고 싶습니다.

심소율(가명): 여름방학이라 세끼 챙겨 먹이기가 힘든데, 이 캠페인으로 아이들에게 다양한 음식을 먹이고 싶습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아이들 끼니가 늘 걱정인데, 이번 기회에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제대로 챙겨 먹었으면 좋겠어요. 무더운 여름 고생하시는 분들께 미리 감사드립니다.

장하린(가명): 고3은 방학이 더 바쁘네요. 공부에 더위에 지쳐서 입맛도 잃어버린 우리 아들ㅠ 아들이 좋아하는 치킨으로 깜짝 한 끼를 선물해주고 싶어요. 모처럼 가족이 둘러앉아 두런두런 이야기도 나누며 치킨 파티를 한다면 힘겨운 고3 여름 방학을 이겨내는데 큰 힘이 될 거 같아요. 상상만 해도 행복한 웃음이 납니다.^^

황수빈(가명): 여름방학 기간에 아이들 점심을 잘 챙겨준다는 게, 아빠가 몸이 불편하다 보니 엄마가 일을 하고 그러다 보니 그리 쉽지가 않습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아이들 끼니가 더 걱정입니다. 우연히 알게 된 '여름 틈 사이, 한 끼 선물'은 이런 저희에게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처럼 느껴집니다.
 
차도현(가명):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통지표를 모두 '잘함'으로 받아 와서 마음이 매우 기쁘고, 결석 없이 한 학기를 마친 아들에게 참 고맙고 사랑한다고 전해주고 싶어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가 걱정인데, 이번 기회에 열심히 한 아들에게 따뜻하고 맛있는 한 끼 든든하게 챙겨주고 싶습니다. 우리 아들 잘 먹고 즐거운 방학 보냈으면 좋겠어요~~

허현서(가명): 엄마인 제가 아르바이트를 가고 나면 아이들이 집에 남아 점심을 챙겨 먹어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은지 종종 굶더라고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아이들 끼니가 더 걱정인데, 이번에 상품권이 당첨된다면 아이들 식사에 유용하게 잘 쓸 것 같아 신청해봅니다^^ 우리 아이들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챙겨 먹었으면 좋겠어요.

진윤서(가명): 저는 한부모 가정의 첫째입니다. 어머니께서 혼자 삼남매를 책임지고 계셔서 늘 바쁘게 일하시고, 새벽에 출근해 늦은 저녁에 퇴근하십니다. 방학이 되면 혼자 끼니를 챙겨야 하는 날이 많아 직접 해 먹거나 저렴한 음식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용돈은 받지 않고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지만 충분하지 않아 식비가 부담될 때가 많습니다. 25000원 기프티콘은 저에게 단순한 선물이 아니라 한 끼를 든든하게 해결할 수 있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백재민(가명): 부모 모두 건강이 좋지 않아 아이를 잘 챙겨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저는 오래된 지병이 있고, 아이 아빠도 허리와 무릎이 좋지 않아 몸을 쓰기가 어려운 상황이에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더 걱정인데, 아이에게 집밥 같은 따뜻한 밥 한 끼 먹이고 싶어요. 사진은 없어요, 휴대폰이 연식이 있다 보니 잘 안 찍혀서요. 하지만 리뷰 작성은 잘 하겠습니다.

노재민(가명): 여름방학 동안 아이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을 생각만으로도 벌써 설렙니다. 평소에는 망설였던 메뉴도 음식쿠폰이 있다면 부담 없이 함께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가 "엄마 뭐 먹으러 갈까?" 하며 기대하는 모습이 벌써 눈에 선합니다. 이 쿠폰이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아이에게는 즐거운 방학의 추억이 되고, 저에게는 아이의 웃음을 선물해 주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구시현(가명): 여름방학 내내 하루종일 집에서 끼니를 스스로 챙겨먹어야 하는 아이가 걱정이 됩니다. 본 캠페인을 통해 아이에게 이렇게 도움을 주고 있는 곳을 인지 할 수 있게 하고 성장기 영양의 중요성을 알려주며, 나아가 미래에 어른이 되어 이런 부분을 신경 쓸 수 있는 훌륭한 인품이 되기를 바랍니다!

장윤호(가명): 아이들이 방학 중이라 직장맘으로서 점심을 제대로 챙겨주지 못해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아이들 끼니가 늘 걱정인데, 이렇게 한 끼라도 맛있는 식사를 챙겨줄 수 있다면 직장에 나가서도 한결 안심이 될 것 같아요.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들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제대로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백시온(가명):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면서 식비를 줄이는 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하루 한 끼로 버티는 날도 많고, 따뜻한 식사를 마음 편히 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한 끼 선물은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큰 응원이 될 것 같습니다. 받은 도움을 잊지 않고, 여유가 생기면 저도 누군가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공라온(가명): 요즘 생활비 부담이 커지면서 가장 먼저 줄이게 되는 것이 식비였습니다. 끼니를 간단히 해결하거나 거르는 날도 생기면서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 있습니다. 따뜻한 한 끼를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 한끼선물 캠페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큰 위로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보내주시는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저도 언젠가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도현(가명): 엄마가 일하시느라 저희를 챙겨주신다고 챙겨주시는데도, 저희는 부족할 때가 있어요. 한창 많이 먹을 나이라 그런지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거든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끼니를 대충 때우는 날이 많은데, 이런 좋은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 기회에 동생이랑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배부르게 챙겨 먹고 싶어요.

전유준(가명): 여름방학에 아이가 혼자 집에 있다 보니 항상 끼니가 걱정되고, 잘 챙겨주지 못하는 마음에 신청하게 되었어요~ 선정이 된다면 아이에게 따뜻하고 맛있는 한 끼를 먹일 수 있어서 한시름 놓일 것 같네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더 마음이 쓰였는데,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좋은 캠페인을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유다은(가명): 어머니가 아프셔서 평소에도 힘들어 하셨는데 방학이 시작되고 많이 힘들어 하셔서 제가 혼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다가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하루 운동량도 많아서 빨리 배가 고파지니까 밖에서 사먹고 싶은데 용돈도 받는게 아니라서 밖에서 한끼라도 사먹을 수 있으면 좋겠어서 신청해봅니다

서시현(가명): 방학이라 아이가 집에 있는데 점심을 못 챙겨주고 있어요. 배달도 최소 금액이 있어서 자주 시켜주기엔 너무 부담인데, 선정이 된다면 아이가 혼자라도 먹고 싶은 걸 사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가 더 걱정인데,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가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챙겨 먹었으면 좋겠어요.

최이든(가명):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다른 부모님들처럼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지만, 현실은 아침 일찍 출근해 저녁이 되어야 집에 돌아옵니다. 저는 중학생 아들과 단둘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한창 성장기이면서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아들에게는 무엇보다 규칙적인 식사와 균형 잡힌 영양이 중요하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방학 동안에는 혼자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제대로 된 한 끼를 챙겨 먹기보다 라면이나 간단한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날이 많습니다. 퇴근 후 "밥은 먹었어?"라고 물어보면 괜찮다고 웃으며 대답하지만, 엄마로서는 그 한마디가 오히려 더 마음에 남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해주고, 따뜻한 밥을 함께 먹으며 하루 이야기를 나누고 싶지만 생계를 위해 일해야 하는 현실 앞에서 늘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사춘기라 표현은 잘 하지 않지만, 몸도 마음도 많이 자라고 있는 시기인 만큼 건강한 식사는 아이의 성장과 정서에 큰 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끼 선물은 단순히 한 끼를 해결하는 지원이 아니라, 제가 함께하지 못하는 시간에도 아이가 든든하고 건강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중한 버팀목이 될 것입니다. 아이가 올여름만큼은 끼니를 걱정하지 않고 건강하게 방학을 보내며, 엄마 역시 미안함보다 안도하는 마음으로 일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아이가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성세아(가명): 안녕하세요! 고1 학생입니다. 요즘 학원도 다니면서 중간고사 공부도 하고 모의고사 준비까지 하다 보니 하루가 정신없이 빠르게 지나갑니다. 이번 쿠폰을 받게 된다면 지친 하루 끝에 저 자신에게 주는 작은 보상처럼 정말 기쁘게 사용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하면서 힘내겠습니다. 좋은 이벤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채아(가명): 아빠가 할머니 간병을 하시느라 늘 저와 함께 밥을 먹지 못하는데, 이번 기회에 아빠와 함께 공원에 가서 이야기도 나누며 밥을 먹고 싶어요. 방학이라 급식도 없고 혼자 끼니를 해결하는 날이 많은데, 그래서 아빠랑 마주 앉아 따뜻한 한 끼 먹는 시간이 더 그리워요. 아빠와 든든한 한 끼 나누며 좋은 추억 만들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차수빈(가명): 서로 회사다 학원이다 바쁘다는 핑계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다 보니, 아이와 마주 앉아 천천히 밥 한 끼 먹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이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거창한 외식도, 비싼 음식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따뜻한 밥 한 공기와 국 한 그릇을 앞에 두고 오늘 있었던 이야기를 나누며 웃을 수 있는 평범한 저녁 한 끼 기대해봅니다!!

한채윤(가명): 최근 물가가 많이 올라 식비 부담이 커졌지만, 성장기 아이에게만큼은 건강한 식사를 챙겨주고 싶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이 함께 식사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어 아쉬움이 컸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한 끼를 나누고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어 신청했습니다. 여름방학 동안 아이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시윤(가명): 두아들 초등 4.1학년 한부모가정 아들둘을 홀로 양육하고 있습니다^^ 현재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어 아이들 둘이 집에서 있다가 제 병원으로 점심시간에 내려와서 함께 식사하고 더운데 아이들도 다시 집으로 둘이 올라가서 쉬고 그러고 있습니다 . 도와주는 사람도 없어서 매번 방학이면 아이들도 고생 저도 고생이지만 언제나 힘이되는 급식카드덕에 그래도 감사하며 행복하며 한없이 먹을거 잘 먹일수 있는 기쁨으로 힘이 되고 있습니다

민나연(가명): 이미 애들은 방학했고 저는 계속 근무 중입니다. 제가 제일 속상한건 식당에 일하면서 끼니챙겨 먹을 시간에 손님듬 밥은 차려 드리면서 우리 아이들 밥은 막상 못챙겨 준다는게 항상 마음에 걸렸습니다. 엄마 없는 시간에도 잘 챙겨먹을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너무 감사 드리겠습니다

서현우(가명): 세 아이의 수면 패턴이 다 달라서 끼니마다 밥 차리기가 너무 힘든, 허리가 좋지 않은 50대 엄마입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하루 세끼 챙기는 게 더 벅찬데, 고등학생 두 아이와 중학생 막내에게 건강한 밥상을 차려주고 싶어요.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들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제대로 챙겨 먹을 수 있게 요청드립니다!

장시온(가명): 큰 수술을 받은 뒤 아직 몸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하루하루 버티는 것만으로도 벅찬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목을 움직이거나 오래 말을 하는 것도 힘들고, 조금만 움직여도 쉽게 지쳐 아이들을 예전처럼 세심하게 챙겨주지 못하는 것이 가장 마음이 아픕니다. 방학이라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하루 세 끼를 챙겨줘야 하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아 제대로 된 식사를 준비해 주는 것조차 쉽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엄마를 걱정하며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하려고 애쓰지만, 아직은 엄마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 나이입니다. 그런 모습을 볼 때마다 미안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경제적인 어려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홀로 두 아이를 키우며 생활하고 있고, 치료비와 생활비까지 겹쳐 하루하루가 막막합니다. 특히 다가오는 8월에는 첫째와 둘째의 생일이 있습니다. 올해만큼은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 한 끼와 작은 케이크라도 준비해 웃으며 생일을 축하해 주고 싶은데, 지금의 형편으로는 그것조차 쉽지 않아 엄마로서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 아이들에게는 괜찮다고 말하지만, 저에게는 아이들이 웃는 모습이 무엇보다 큰 힘입니다. 건강을 회복해 다시 아이들에게 든든한 엄마가 되기 위해 치료도 열심히 받고 있습니다. 작은 도움 하나가 저희 가족에게는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양민재(가명): 무더운 이번 여름방학에도 매일 열심히 공부하는 딸아이 식사를, 일한다는 핑계로 잘 못 챙겨주고 있어요. 엄마 걱정할까 봐 알아서 챙겨 먹겠다는 기특한 딸입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끼니가 더 걱정인데, 이번 기회가 우리 딸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서 신청합니다♡

배예준(가명): 항상 방학되면 제일 걱정되는 게 아이 밥.. 학교 급식이 없으니까 매끼 챙기는게 생각보다 보통일이아닌거같아요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집에 혼자 있는 시간도 있어서 끼니를 거를까봐 매일 신경이 쓰여요 여름 틈 사이 한 끼 선물 이벤트에 당첨된다면 제 휴가날짜 맞춰 가족끼리 행복하고 시간도보내고 맛있는 식사시간이될거같아요! 제가 첨부한 사진중에 마지막사진은 저희아이가만든거랍니다 !

윤서아(가명): 그릇도 씹어 먹는다는, 한창 먹성 좋은 남고생을 키우는 한부모예요. 방학인데 제가 병가로 쉬고 있어서 아이가 인스턴트로 끼니를 해결하는 날이 많아 늘 마음이 쓰이네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더 걱정인데, 이번 기회에 우리 아들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제대로 챙겨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신시윤(가명): 아이를 아빠 혼자 10년 넘게 키우고 있고, 오빠가 몸이 불편하다 보니 방학 때 가까운 계곡조차 여행 한번 가본 적이 없습니다. 방학에는 삼시 세끼를 다 챙겨야 해서 메뉴도 고민이지만 생활비도 만만치 않아 외식 한번 하기가 힘든데, 이번 캠페인에 선정되면 아이에게 기억에 남는 맛있는 음식 한번 먹여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무더위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민서현(가명): 아픈 엄마 때문에 끼니를 잘 챙겨 먹지 못해서 늘 마음이 아팠는데, 이런 캠페인이 있어서 신청하게 됐습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끼니를 대충 넘기는 날이 많은데, 선정된다면 이 무더운 여름 엄마랑 보양식이라도 든든하게 챙겨 먹이고 싶어요. 따뜻한 한 끼 나누고 싶은 마음에 신청합니다.

하도윤(가명):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방학으로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시간이 길어졌지만, 경제적인 부담 때문에 외식이나 보양식을 자주 준비해 주기가 쉽지 않습니다. 무더위에 지친 아이들과 건강한 한 끼를 함께하며 기운을 내고 싶어 이번 캠페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식사를 통해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도 만들어 주고, 남은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힘을 얻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지우(가명): 평소에는 각자의 일정으로 함께 식사하는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이 따뜻한 한 끼를 함께하며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작은 식사 한 끼가 가족에게는 큰 힘과 행복이 될 것 같아 감사한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사진은 졸업식날 먹은 아구불고기에요 너무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가현(가명): 무더운 여름방학~~ 집이 덥고 에어컨이 없어서 너무너무 더워하는 아들과 시원한 팥빙수 먹으면서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데이트하고 싶어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끼니가 더 걱정인데, 이번 기회에 아들이랑 시원하고 맛있는 한 끼 나누며 더위도 식히고 좋은 추억도 만들고 싶어 신청합니다.

이유나(가명): 여름방학 동안 점심을 못 해줘서 걱정이었는데, 당첨이 된다면 그 걱정을 좀 덜 수 있을 것 같아요~ 집에서 가까운, 딸이 제일 좋아하는 국수집이 있는데 거기서 점심을 먹을 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끼니가 늘 걱정인데, 집 앞 서브웨이도 너무 좋아해서 사진으로 첨부했어요~^^

전소율(가명): 아이와 엄마 둘이 사는 가정입니다. 제가 몸이 좋지 않아 4시간 짧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하필 점심때라 방학 동안 아이가 혼자 있게 되어 걱정되는 마음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아이 끼니가 늘 마음에 걸리는데,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가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챙겨 먹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한재윤(가명): 올여름 무더위에 지친 가족들, 그리고 고3 아이의 남은 수험 생활을 위해 다 같이 밥 한 번 먹고 싶습니다. 서로 시간이 맞질 않아 모이기 힘들었는데, 여름방학에 모여서 다 함께하는 자리를 갖고 싶어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가 더 걱정인데, 이번 기회에 온 가족이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나누며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손가온(가명): 한부모 가정으로 딸을 혼자 키우며 생계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방학이 되면 아이의 식사와 돌봄이 가장 큰 걱정입니다. 평일에는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하지만, 주말만큼은 딸과 함께 요리를 하며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딸과 따뜻한 한 끼를 함께하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저희 가족에게는 큰 힘과 위로가 되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이예찬(가명):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안양이라 그동안 사전신청 할 곳이 없었는데, 이번에 신청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엄마와 딸 둘이 사는 가정인데, 방학이라 끼니가 늘 걱정이었어요. 이번 기회에 맛있는 거 먹을 때 보태서 눈치 안 보고 배부르게 먹고 싶어요!! 특히 치킨이요!!!!

공윤호(가명): 아이 생일을 그만 지나쳐 버렸습니다. 학교에서 힘든 일을 겪어 마음이 많이 아픈 아이를 챙기다 보니 생일을 잊었어요. 아이 치료를 챙기랴, 저도 참고 일하러 나가랴 하다 보니 제대로 챙겨주지 못했습니다. 방학이 되니 아이 끼니가 더 걱정이에요. 방학마다 아이 한 끼가 늘 걱정입니다. 이번 기회에 따뜻한 한 끼라도 제대로 챙겨주고 싶어요.

배채린(가명): 저는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한부모 가정의 엄마입니다. 방학이 되면 학교 급식이 중단되어 아이들 식사를 해결하는 부담이 더욱 커집니다. 홀로 투잡을 하고 있지만 생활비와 공과금, 교육비 등을 감당하고 나면 식비가 부족한 경우가 많아, 방학 동안 아이들에게 충분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성장기인 아이들이 방학 동안에도 끼니를 거르지 않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고, 경제적인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었으면 좋겠습니다.

조태윤(가명): 아이들이 많은 가정이다 보니 방학이 되면 여럿을 모두 챙겨야 하는 것이 어려움이 큽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아이들 끼니가 늘 걱정인데, 이번 기회가 아이들 식사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나눠 먹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성민준(가명): 저는 중학교 1학년 아이를 혼자 키우며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방학 기간에는 아이가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식사를 제대로 챙겨 먹는지 늘 걱정입니다. 출근 후에는 직접 점심을 준비해 줄 수 없어 편의점 음식이나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거나 아예 거르는 날도 있습니다. 한창 성장기인 아이라 영양 있는 식사가 꼭 필요하지만, 직접 챙겨주지 못하는 상황이다 보니 걱정만 한가득입니다. 아이가 혼자서도 부담 없이 따뜻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원을 받게 된다면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고, 저도 아이 걱정을 조금 덜고 안심하며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허아린(가명): 맞벌이가정이라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한 편입니다. 평일 일을 마치고 돌아오면 식사를 제대로 챙겨주기 어려운 날도 많고, 여름방학 동안에는 학교 급식이 없어 더더욱 아이들의 식사 공백이 더 걱정됩니다 성장기 아이들에게 균형 잡힌 음식을 제공하고 싶지만 경제적·시간적인 부담으로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식사를 하며 즐거운 추억도 만들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차이든(가명): 이혼 후 두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으며, 오랜 지병으로 몸이 많이 불편한 엄마입니다. 아픈 몸으로 두 아이를 홀로 키우다 보니 경제적으로도 넉넉하지 못한 탓에, 방학 중 아이들 먹거리가 제일 큰 고민이더라고요. 우연히 이 소식을 접하고, 작게나마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싶어 이렇게 신청해봅니다. 저에게도 기회가 주어져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구선우(가명): 안녕하세요. 저는 어머니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중학생입니다. 저희는 한부모가정으로, 어머니께서 혼자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계십니다. 늘 밝은 모습을 보여주시지만, 하루하루 얼마나 힘드실지 조금씩 알게 되면서 저는 필요한 것이 있어도 쉽게 말씀드리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친구들은 방학이 되면 여행도 가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다니지만, 저희 가족에게 여름방학은 평소와 다르지 않은 시간입니다. 그래도 저는 어머니께 걱정을 더 드리고 싶지 않아 방학 동안 집에서 공부도 하고 운동도 하며 알차게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열심히만 해라"라고 응원해 주시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앞으로는 꼭 좋은 사람이 되어 어머니께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나비얌 여름방학 기프트카드에 당첨된다면 저에게는 단순한 상품이 아니라 정말 소중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가능하다면 어머니와 형과함께 작은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저희에게는 웃을 수 있는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 줄 소중한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항상 열심히 살아가는 어머니께 작은 웃음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저에게도 이번 여름방학이 오래 기억에 남는 따뜻한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예린(가명):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방학이 시작되면 아이는 집에서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아집니다. 저는 일을 쉬면 생계에 바로 영향을 받기 때문에 매일 출근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는 혼자서 간단히 밥을 챙겨 먹기도 하지만, 귀찮다며 끼니를 거르거나 과자와 빵으로 때우는 날도 많습니다. 출근해서도 "점심은 먹었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어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아이에게는 따뜻한 한 끼를, 저에게는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노현준(가명): 초등학교 남자아이를 혼자 키우고 있는데, 방학 기간이라 집에 아이를 돌봐줄 어른이 없어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혼자 끼니를 해결하는 아이가 늘 마음에 걸리는데, 기회가 되어 이런 따뜻한 나눔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가 든든한 한 끼 챙겨 먹었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감사합니다.

하준우(가명): 저는 한부모 가정으로 형편이 넉넉지 않고, 건강상의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고 있어 아이 식사를 잘 챙겨주지 못해 급식카드를 요긴하게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물가가 오르고 방학이 되면 두 끼를 챙겨 먹어야 하다 보니, 급식카드 충전 금액을 다 써서 라면으로 배를 채우게 되는 날이 많아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더운 여름 아픈 엄마와 방학이라 외출이 어려워 집에만 있는 아이를 보면 마음이 괴로웠는데, 좋은 캠페인으로 선물을 주시면 너무 감사하고 즐거운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조준혁(가명): 안녕하세요. 저는 운동선수라는 힘든 길을 꿋꿋하게 걸어가고 있는 중학교 3학년 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저희 딸은 태권도 선수를 꿈꾸며 매일같이 땀 흘려 훈련하고 있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부터 시작해 밤늦게까지 이어지는 고된 훈련에 몸이 지칠 법도 한데, 불평 한마디 없이 자신의 꿈을 향해 달리는 아이를 보면 대견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가슴이 아립니다. 성장기인 데다 격렬한 운동을 매일 해내다 보니 아이의 체력 소모가 엄청납니다.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곧 실력이자 부상 예방의 기본인데, 어려운 형편 속에서 매일 아이의 영양을 완벽히 맞춰 고기나 영양가 높은 음식을 충분히 챙겨주지 못할 때마다 엄마로서 미안함과 죄책감에 마음이 무겁곤 했습니다. 힘든 훈련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엄마, 오늘 너무 힘들었어' 하면서도 웃어주는 딸아이에게, 다른 건 몰라도 건강하게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제대로 된 따뜻하고 좋은 한 끼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정성스럽게 준비해 주시는 양질의 음식이 우리 아이에게는 단지 한 끼 식사를 넘어, 힘든 훈련을 견뎌낼 수 있는 큰 힘이자 따뜻한 응원이 될 것입니다. 보내주시는 소중한 마음과 음식의 가치를 깊이 새기며, 아이가 올바르고 건강하게 자라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감사히 잘 먹이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이 사연을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노예원(가명): 넉넉지 않은 형편 때문에 외지에 나와 일하느라, 한 달에 아이들을 만날 수 있는 날이 3~4일밖에 되지 않네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아이들 끼니가 늘 걱정인데, 오랜만에 만난 아이들에게 맛있고 행복한 한 끼 함께하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이번 기회에 아이들과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나누며 좋은 추억 만들고 싶어요.

전다온(가명): 두 아이가 방학을 해서 집에서 밥 먹는 횟수가 늘다 보니 외식비도 많이 들어가네요^^;; 한창 클 나이라 그런지 치킨도, 초밥도, 빵도 다양하게 먹고 싶은 게 많네요~ 형편이 넉넉지 않은 한부모 가정이라 경제적으로 사정이 여의치 않아 잘 못 사주게 되더라고요. 아이들은 이 사정을 모르니까 계속 먹자고 하고요ㅜㅜ 캠페인에 선정되면 두 아들에게 맛있는 거 사주고 싶어요^^ 첫 번째 사진은 작년에 바우처로 아이들과 맛있는 걸 맘껏 시켜 먹었던 사진이에요ㅎ 두 번째 사진은 편찮으신 와중에도 항상 저희 가족을 챙겨주시는 친정아버지랑 사춘기(?) 두 아들이랑 국밥 먹었던 사진입니다ㅎ 혹시 사진을 어디에 올리게 되는 걸까요? 아이들이 얼굴 나오는 걸 무엇보다 싫어해서요^^;; 무튼 이렇게 또 좋은 캠페인 너무 감사드립니다ㅎ

최해준(가명): 엄마가 많이 아프세요. 그런데도 방학이라고 저랑 같이 운동하러 다니십니다. 얼마 전에 쓰러지셨는데, 제가 업으니까 많이 가벼워지셨더라고요~ 제가 학교에 적응을 못 해서 그동안 말썽도 많이 피우고 그랬는데.. 운동하고 나서 엄마랑 오붓하게 맛있는 한 끼 먹고 싶어서 신청했어요!! 엄마랑 따뜻한 밥 한 끼 나누고 싶어요!!

고지율(가명): 중학생 아들과 단둘이 생활하는 한부모가정입니다. 방학이 되면 학교 급식이 없어 식사 준비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아이와 함께 여유롭게 따뜻한 한 끼를 나누는 시간도 많지 않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이와 맛있는 식사를 하며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평범하지만 오래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에게도 '함께 먹는 식사'의 따뜻함을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김다온(가명): 안녕하세요 저는 10살 되는 딸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미혼한부모엄마입니다. 어제부터 방학이 시작되었어요. 방학이 시작되니 아이를 홀로 키우는 저 같은 입장에서는 아이 점심 끼니가 걱정이 많아요 아이가 아직 어려 가스나 이런 것이 어렵기 때문에 늘 점심 걱정이 큽니다. 이번 기회에 아이가 점심시간 맛있는 한 끼를 먹이게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아이가 한 끼 행복한 날이 될 것 같아요.

장이든(가명): 얼마 전 방학을 했는데요 엄마는 방학도 없이 일을 하시는 게 힘들어보여요. 저랑 형을 잘 키워주기 위해서 혼자 고생하시는 엄마에게 맛있는 거 사드리고 싶어요. 저녁때 집에 오시면 짠하고 놀래켜드리고 싶어요. 아! 형도 같이 먹으라고 주고 싶어요~ 우리 세 가족 다같이 맛있는 거 사서 먹으면 좋겠어요.감사합니다

임서진(가명):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영양가 있는 식사가 꼭 필요한데, 방학이라 학교 급식도 먹지 못하는 상황이라 걱정이 큽니다. 낮 동안 아이들끼리 끼니를 해결하는 날이 많은데, 이번 기회에 아이들이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챙겨 먹었으면 좋겠어요.

백나연(가명): 딸아이가 방학에도 학교에 가는 입시생인데, 시간이 맞지 않아 밥을 차려줄 수 없을 것 같아 늘 걱정이었어요.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가 더 신경 쓰이는데, 감사하게도 이런 캠페인이 있어 신청하게 되었어요. 이번 기회에 우리 딸이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챙겨 먹으며 힘내면 좋겠습니다.

공시온(가명): 여름방학이 되면 한부모인 저는 걱정이 앞섭니다. 끼니를 제대로 차려 먹지 못하는 우리 아이에게.. 맛있는 완성품이나 간단한 반조리 메뉴라도 선물해 주고 싶습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아이 끼니가 늘 마음에 걸리는데,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가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제대로 챙겨 먹었으면 좋겠어요.

차유준(가명): 형편이 넉넉지 않은 가운데 사랑스러운 두 딸을 데리고 살고 있는 40대 워킹맘이자, 사이버 대학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 늦깎이 대학생이기도 합니다. 하루를 너무 바쁘게 사느라 매일 시간에 쫓기며 살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두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인 두 딸의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두 아이에게 기분 좋은 추억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바쁜 엄마지만 잘 따라와 준 우리 착한 딸들과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척 기쁠 것 같습니다.

주가현(가명):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1학년 자녀를 홀로 키우고 있는 한부모 아빠입니다. 저희 아이는 학교 소프트볼팀에서 선수로 활동하며 자신의 꿈을 위해 누구보다 성실하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름방학이지만 늦잠을 자거나 쉬는 대신 아침 8시까지 학교 훈련장에 나가 다가올 시합을 준비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한창 친구들과 놀고 싶은 나이지만, 힘든 훈련도 묵묵히 견뎌내는 모습을 볼 때마다 아빠로서 참 대견하고 고맙습니다. 아이는 또래보다 조금 더디고 어려움을 겪는 부분이 있어, 새로운 것을 배우는 데 시간이 더 걸리고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지칠 때도 많습니다. 훈련을 마치고 집에 오면 힘들다며 투덜거릴 때도 있지만, 다음 날이면 다시 운동화를 신고 운동장으로 향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저 역시 많은 용기를 얻고 있습니다. 저는 생계를 위해 아침 일찍 출근해 저녁 늦게 퇴근하는 날이 대부분입니다. 아이가 훈련을 마치고 돌아왔을 때 따뜻한 저녁 한 끼를 함께 챙겨주지 못하는 날이 많아 늘 미안한 마음을 안고 살아갑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함께 식사하며 웃을 수 있는 시간조차 쉽지 않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남습니다. 곧 8월 초 회사 휴가가 있지만 형편상 멀리 여행을 떠나거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주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번 '여름 틈 사이, 한 끼 선물' 이벤트에 더욱 용기를 내어 사연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만약 선정된다면 아이와 함께 시원한 팥빙수와 맛있는 피자를 나누어 먹으며 그동안 쌓였던 훈련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리고 싶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정말 고생했다', '아빠는 항상 네가 자랑스럽다'는 말을 마음껏 전해주고 싶습니다. 아이에게는 거창한 여행보다 아빠와 함께 웃으며 보내는 한 끼의 시간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여름 저희 가족에게도 선정의 기회가 온다면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이번 여름을 잘 보내겠습니다.

강민서(가명): 여름방학이 되니 저희 막내는 새로운 학기를 준비하며 바쁘게 생활하고 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독서도 하고 독서록도 쓰고 엄마가 출근하기 전에 차려준 아침을 맛있게 먹는 저희 아들을 위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꿈을 요리사로 정하고 조리과학고에 가기 위해 방학동안 실력향상을 목표로 매일 시간을 정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대견한 아들입니다. 매일 엄마가 준비해둔 점심 도시락을 감사하게 맛있게 먹는 아이들이 평소 먹고 싶어하는 음식으로 맛있게 외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면 좋을꺼 같습니다 ^^

송은우(가명): 딸아이의 생일을 맞이했는데 맛있는 음식을 사주지 못해 아쉬웠는데... 만약 선정이 된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끼니가 늘 걱정이었는데, 이번 기회에 아이들과 맛있는 음식을 사 먹고 방학에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따뜻한 한 끼 나누며 행복한 시간 보내고 싶어요.

신지호(가명): 제가 일을 하다보니 여름 방학 동안 아이들 세끼 챙겨먹이기 힘들어, 아이들끼리 라면을 끓여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마다 챙겨주지 못하는 제가 밉기도 하고, 아이들이 안스럽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이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에게 다양하고 제대로 된 음식을 먹이고 싶습니다.

심소율(가명): 여름방학이라 세끼 챙겨 먹이기가 힘든데, 이 캠페인으로 아이들에게 다양한 음식을 먹이고 싶습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아이들 끼니가 늘 걱정인데, 이번 기회에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제대로 챙겨 먹었으면 좋겠어요. 무더운 여름 고생하시는 분들께 미리 감사드립니다.

장하린(가명): 고3은 방학이 더 바쁘네요. 공부에 더위에 지쳐서 입맛도 잃어버린 우리 아들ㅠ 아들이 좋아하는 치킨으로 깜짝 한 끼를 선물해주고 싶어요. 모처럼 가족이 둘러앉아 두런두런 이야기도 나누며 치킨 파티를 한다면 힘겨운 고3 여름 방학을 이겨내는데 큰 힘이 될 거 같아요. 상상만 해도 행복한 웃음이 납니다.^^

황수빈(가명): 여름방학 기간에 아이들 점심을 잘 챙겨준다는 게, 아빠가 몸이 불편하다 보니 엄마가 일을 하고 그러다 보니 그리 쉽지가 않습니다. 급식도 없는 방학이라 낮 동안 아이들 끼니가 더 걱정입니다. 우연히 알게 된 '여름 틈 사이, 한 끼 선물'은 이런 저희에게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처럼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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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들과의 소중한 연결을 통해 따뜻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 바로 우리 '나비얌'입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케어받을 사람이 없어서 등등 우리 주변에는 다양한 결식 우려 아동들이 있습니다. 또한 우리들도 누구나 시간적으로 경제적으로 결식을 겪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곳에 손길을 건네고자 하는 '착한가게' 사장님들의 따스한 마음이 있는데요. 나비얌은 이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기부나 자원봉사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문제를 풀어내기 위해 끝없이 고민하는 소셜벤처 플랫폼 "나비얌”입니다. 어린이들이 아동급식카드를 이용할 때의 어려움을 알고 계신가요? 아이들은 정부 지원금이 충전된 아동급식카드를 눈치 보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편의점이나 패스투푸드점에서 끼니를 때우고 있습니다. 섬세한 감수성을 가진 나이이기에, 아동급식카드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부끄러움을 느끼기도 하고 눈치를 보며 밥을 먹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이에 정부에서 아동급식카드가 만들어진 이후로, 아이들에게 아동급식카드만 보여주면 무료로 식사를 나눠주시려는 사장님들이 많이 모이게 되었습니다. 사장님들께서는 선한영향력가게 팻말을 달고 홍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무료로 진행하다 보니 “얼만큼 받아가도 되는 거지?” 아이들이 직접 방문하는 것에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친구들과 같이 식당을 방문하게 되면 더욱 카드를 꺼내기 부담스러워 하는데요. 나비얌이 이러한 따뜻한 마음들을 “제대로”, “투명하게” 전달하고자 모바일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비얌은 아동급식카드의 낙인감을 해소하기 위해 우리동네 착한가게를 모바일화한 식사 앱입니다. 현재 약 4,000곳의 착한가게 사장님들과 프랜차이즈가 들어와 계십니다. 또한 약 2,500분의 유저가 들어와 있습니다. 또한 청년문간밥상에서 어플을 통해 무료 식사 쿠폰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눈치 보지 않고 더 쉽고 간편하게 따뜻한 한 끼를 먹을 수 있도록 우리동네 착한가게 사장님들의 할인과 나눔을 실물 카드에서 모바일화하였습니다. 모금된 금액에 따라 대상 아이들과 지역구, 대상 식당, 인당 지원 금액이 지정되며 확정되면 플랫폼 시스템적으로 '즉시, 바로' 전부 쿠폰화되어 지급됩니다. 아이들이 수령한 이후에는 사용 완료된 내역까지 전부 투명하게 공개되며, 계정 당 1회 수령이 가능하기 때문에 중복 수령의 문제도 없습니다. 대상 아이들은 모두 '아동급식카드'를 인증받은 아이들로, 기준에 대한 이슈도 없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이웃들을 돕고 싶다면, '나비얌'에 동참해 주세요! 함께하는 작은 일들이 큰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일정한 시설과 전문인력을 갖추고, 지역주민의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특성과 주민의 복지욕구를 반영한 종합적인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복지문제를 예방·해결하고 복지 증진을 도모하는 사회복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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