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메이커

센터소개

  • 인원수
    50
     명
기타

웨이메이커(Way Maker)는 가난하고 소외된 다음 세대가 있는 곳으로 달려가 사랑을 실천하고 섬김을 통해 소망의 기회를 열어주는 “청소년 후원 단체”입니다.

“모든 청소년이 가난과 절망을 벗어나 소망을 품고, 전인적인 변화와 성장을 통해 빛나는 희망의 세대가 되게 한다”라는 비전을 품고, 탈북 2세와 장애 가정, 기초생활 수급 가정, 한부모·다문화·외국인 가정, 보육원과 그룹홈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약 50명의 청소년과 동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단순히 도움받는 존재를 넘어, 자신의 가능성과 꿈으로 미래를 만들어가는 주체적인 존재입니다. 웨이메이커는 탈북 청소년 정착 후원, 이주민 자녀 적응 지원, 긴급구호, 자립 준비 청년 지원, 장학 사업 등을 통해 아이들이 삶의 기반을 다지고 스스로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한 매월 계절에 맞는 생필품과 학용품, 식료품, 의류 등을 정성껏 준비해 손편지와 함께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눕니다. 더 나아가 비전스쿨을 통해 악기, 스포츠, 교과 학습 등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비전캠프를 통해 진로 탐색과 폭넓은 체험의 기회를 마련하며 오늘도 희망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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