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스마일

센터소개

  • 미취학
    1
     명
  • 초등학교 저학년
    1
     명
  • 초등학생 고학년
    0
     명
  • 중학생 이상
    2
     명
그룹홈

가정해체, 방임, 학대, 빈곤 등의 이유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개별 양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규모 시설. 그룹홈은 가정형태로 지역사회에 위치하고 있어 시설아동으로서 낙인화가 예방 가능함. 아동 보호조치시 절차: 일시보호→ 가정위탁→그룹홈(공동생활가정) → 아동양육시설(보육원) 순으로 보호 조치됨(출처: 아동권리보장원 아동보호체계) - 「아동복지법」 제50조~제52조, 제54조~제75조(설치근거 제52조제1항4호)

안녕하세요. 아동 공동생활가정 함께 스마일입니다. 함께 스마일은 21년 6월에 설립 인가받은 나누리사회적협동조합의 2024년 신설 사업입니다. 24년 연초부터 계획하여 이사회 및 총회를 통하여 아동 공동사업을 운영하기로 결의하여 그룹홈이 부재한 세종시에 8월 23일 설치하여 25년 6월 말까지 운영하고, 25년 7월에 서울시 금천구로 이사하였습니다. 25년 11월에 평가를 받고 12월부터 보조금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니다.

장기 보호아동을 위한 소규모 아동 생활시설로서 중학생 1명과 고등학생 1명이 생활하다가 다문화 형제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2학년아동이 입소하여 4명의 남자아동이 보호받으며 유치원과 학교를 다니며 24시간 종사자와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동들은 자신을 가장 사랑하며 아끼고 돌보아 주어야 할 생물학적 부모의 방임과 학대로 분리되었습니다. 제대로 돌봄받지 못하고 오히려 자신을 억누르고 학대한 부모 때문에 사람에 대한 믿음이 없고, 모바일기기 시청과 게임 등에 집중하는 데, 공격언행과 ADHD를 앓고 있고 집중하기 힘들어 합니다. 가만히 앉아서 동화책을 읽거나 혼자 놀기, 아동끼리 놀기가 되지 않습니다. 집에 있는 시간에는 태권도 등 스포츠와 자전거 타기 등의 외부 활동을 많이 해야 하고, 저녁 시간대에는 레고와 보드게임 등을 하면서 집중하기 연습하고 있습니다. 생활복지사님들께서 아동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상담치료 등을 동반하고 생활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시간은 많이 소요되겠지만 따뜻한 공동생활가정에서 아동들은 씩씩하게 자랄 것입니다. 여러명의 아동을 복지사들이 서류도 하고 가사도 하면서 24시간 주말없이 아동을 돌보아야 하기에 많은 힘이 들지만, 곧장기부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어 격려되고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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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고 있는 남자아동들은 고기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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