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지역아동센터

센터소개

  • 미취학
    0
     명
  • 초등학교 저학년
    14
     명
  • 초등학생 고학년
    14
     명
  • 중학생 이상
    7
     명
지역아동센터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의 건전 육성을 위해 보호, 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을 제공하며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 아동보호프로그램(빈곤, 방임, 아동보호) 교육프로그램(학교생활, 독서지도) 문화 프로그램, 지역사회 연계프로그램, 주말 프로그램 등 - 「아동복지법」 제50조~제52조, 제54조~제75조(설치근거 제52조제1항제8호)

동방지역아동센터는 2004년 ‘초록공부방’으로 시작해 2011년 현재의 명칭으로 새롭게 출발하였습니다. 경주시 중부동, 월성동, 성건동 일대의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안전하고 따뜻한 공간을 제공하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꿈과 희망의 쉼터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현재 센터에는 인근 5개 초등학교 아동 28명, 중학생 6명, 고등학생 장애아동 1명 등 총 35명의 아동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한국 아동과 다문화 아동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동들과 장애ㆍ비장애 아동이 함께 어울리며, 차별 없이 성장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꿈과 희망이 자라는 동방지역아동센터’라는 마음을 담아 기초학습지도, 영어학습, 심리운동 ‘너랑나랑 같이 놀이’ 프로그램, 어반스케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백리길 희망원정대를 비롯한 문화체험 및 캠프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을 돕고, 더불어 살아가는 힘을 키워갈 수 함께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아동들이 균형 잡힌 교육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쓰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가진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하게 동행하겠습니다.

🎁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과자를 좋아합니다.

28

 명

종이접기를 좋아합니다.

7

 명

상담센터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