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저소득가정아동 100명]
☞ 기부후기 사진 모두 보러가기
박하율(가명) says: 최근 물가 상승으로 식비 부담이 커지면서 매 끼니를 챙기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이번 지원을 통해 오랜만에 마음 편히 따뜻한 한 끼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식사를 해결하는 것 외에 누군가가 우리 가족을 응원하고 있다는 마음이 함께 전해져 더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식사 전에는 늘 계산부터 하게 되었지만, 오늘만큼은 걱정 없이 아이와 함께 식탁에 앉아 대화를 나눌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다시 일어설 힘이 된다는 것을 느꼈고, 언젠가는 저희도 누군가에게 같은 마음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진심 어린 지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다인(가명) says: 안녕하세요. 저희 가정은 한부모.수급자 가정이며 3명의 아이를 양육하고 있습니다. 최근 셋째 아이의 큰오빠가 아파 병원 치료를 이어가면서 집안 분위기가 무겁게 느껴질 때가 많았습니다. 아이가 셋이다 보니, 막내인 셋째 딸에게는 충분한 여유를 주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따뜻한 한 끼 선물’로 셋째 딸이 평소 가장 좋아하는 치킨을 함께 먹을 수 있었고, 아이는 식사 내내 밝은 표정으로 즐거워했습니다. 좋아하는 음식을 앞에 두고 연신 이야기를 하며 웃는 모습을 보니, 그 자체로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이 한 끼는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아이에게는 마음 놓고 웃을 수 있는 시간, 저에게는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소중한 선물이었습니다. 이런 따뜻한 나눔이 앞으로도 많은 가정에 이어지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도현(가명) says: 사실 식사 전에는 다들 좀 지쳐 있었어요. 그런데 막상 식탁에 음식이 올라오고 같이 먹기 시작하니까 분위기가 확 달라지더라고요. 음식도 맛있었고, 무엇보다 ‘같이 먹는다’는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평소보다 말도 많아지고 웃는 시간도 늘었어요. 한 끼 식사가 이렇게 사람을 편안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게 인상 깊었습니다. 먹고 나서 괜히 마음까지 든든해진 느낌이었고, 이런 나눔이 더 많은 곳에서 계속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김선우(가명) says: 일상의 작은 부담을 덜 수 있어 정말 감사한 경험이었습니다. 단순한 식사를 넘어, 가족이 함께 따뜻한 한 끼를 나눌 수 있는 여유와 마음의 안정을 선물 받은 느낌이었어요. 필요한 곳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어 , 덕분에 식사 시간 자체가 더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받는 사람의 상황을 배려한 의미 있는 경험 너무 감사하고 많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전재윤(가명) says: 한창 크는 아이라 요즘은 식비가 정말 큰 부담으로 느껴졌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아이가 좋아하는 치킨을 사주며 마음껏 먹으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는 가격부터 먼저 생각하게 되다 보니 아이가 먹고 싶어 하는 메뉴를 망설일 때도 많았는데, 오늘만큼은 그런 걱정 없이 웃으며 식사를 준비할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아이도 오랜만에 실컷 먹을 수 있다며 좋아했고, 덕분에 저희 가족 모두 기분 좋은 저녁 식사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따뜻한 지원 덕분에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 있었고, 하루를 편안한 마음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구현우(가명) says: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 씩씩하게 한해를 나고 있는 모자가정입니다. 직장생활로 아이에게 따듯한 한 끼 챙겨주는 시간이 부족했던 제게 곧장기부를 통해 받은 나눔으로 모처럼 아이와 식탁에 마주 보고 앉아 맛있고 든든한 한 끼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 온기를 마음에 품고 힘을 내어 하루, 한 달, 한해를 잘 마무리 하겠습니다.
정유하(가명) says: 최근 큰아이의 뇌전증 증상이 악화되어 입원과 통원 치료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뇌전증에 지적장애가 있어 병원 일정과 치료 과정 자체가 아이에게 큰 부담이 되는 상황이고, 한부모가정 수급자로 생활하다 보니 아이가 좋아하는 외식이나 간식을 자주 챙겨주기 어려웠습니다. 얼마 전 퇴원 후 힘들어하는 아이를 위해 이번 ‘따뜻한 한 끼 선물’로 설빙 매장에 방문해 빙수를 비롯해 이것저것 함께 먹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치료와 병원 일정으로 지쳐 있던 아이가 좋아하는 메뉴를 앞에 두고 차분하게 식사하며 표정이 한결 밝아지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놓였습니다. 잠시나마 병원과 치료를 잊고 아이가 편안하게 웃을 수 있었던 이 시간이 저희에게는 큰 위로였습니다. 이런 따뜻한 나눔이 아이와 같은 상황에 있는 가정에도 계속 이어지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이가윤(가명) says: 안녕하세요^^ 저희는 치킨을 워낙에 좋아해서 2번이나 주문해서 먹었답니다. 잘 먹는 모습을 보니 너무 흐뭇하고 이런 따뜻한 한 끼가 저희 가족의 행복이 되는구나 싶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평소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이 함께 식사하는 시간이 많지 않은데, 이번 치킨 지원을 계기로 따뜻한 대화도 나누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었던것 같습니다. 단순한 음식 지원을 넘어 가족에게 작은 행복과 여유를 선물해 주셔서 진심을 담아 감사드립니다.^^
최민재(가명) says: 나비얌 한 끼 선물 캠페인을 통해 저희 아이들과 제가 정말 따뜻하고 맛있는 한 끼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식사 내내 "와, 맛있다!" 하면서 정말 즐거워했어요. 단순히 배를 채우는 것을 넘어, 누군가 우리에게 이렇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고 있다는 사실에 아이들도 저도 큰 힘을 얻었습니다. 요즘처럼 바쁘고 정신없는 일상 속에서, 이렇게 정성이 담긴 한 끼는 저희 가족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선물이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마주 앉아 이야기 나누며 웃을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 감사한 마음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정시우(가명) says: 안녕하세요. 저희 둘째 아이는 ADHD와 틱 증상 등으로 등교를 힘들어하며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습니다. 형은 최근 더 악화된 뇌전증 증세로 입원.통원 치료를 반복하고 있어 가족 모두가 여유를 갖기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한부모 가정에 수급자로 생활하다 보니 한창 먹을 시기의 아이들 식사 메뉴 하나를 고르는 일도 늘 고민이 됩니다. 이번 ‘따뜻한 한 끼 선물’로 오랜만에 보쌈을 준비해 가족이 함께 식탁에 앉았습니다. 평소에는 가격 부담 때문에 쉽게 먹지 못하는 음식이라 아이들에게 더 특별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둘째가 음식을 보곤 맛있게 식사하며 웃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놓였고, 식사 후 분위기도 한결 부드러워졌습니다. 이 한 끼는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아이들에게는 안정과 기쁨을, 저에게는 다시 버틸 힘을 주는 선물이었습니다. 이런 따뜻한 나눔이 더 많은 가정에 이어지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현우(가명) says: 최근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식사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고 지내는 날들이 많았는데, 이번 지원 덕분에 아이들과 함께 오랜만에 즐거운 주말 저녁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는 간단하게 때우는 식사가 대부분이었지만, 이날만큼은 마음의 부담 없이 푸짐한 음식을 준비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도 오랜만에 보쌈을 맛있게 먹으며 웃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그 모습을 보니 저까지 덩달아 행복해졌습니다. 단순히 배를 채우는 식사가 아니라, 가족이 함께 웃고 이야기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어 더욱 의미 있었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기억을 오래 간직하겠습니다. 정말 맛있게, 그리고 행복하게 주말 저녁을 잘 보냈습니다^^
노아린(가명) says: 태어나서 처음으로 엄마랑 아이와 스테이크를 먹었어요~^^ 나비얌 덕분에 제가 이런 곳도 와보고 너무 행복했어요. 요즘 물가 너무 비싸서 외식은 꿈도 못 꾸는데 이렇게 배부르게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니 너무나도 꿈만 같았어요 이렇게 커다란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곧있으면 아이 생일이 다가오는데 아이가. 스테이크집에서 스파게티랑 파스타 먹었다고 잊지 못할 최고의 생일 선물이라고 하네요.
전인후(가명) says: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3학년에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이번 캠페인에 뽑혀서 저녁에 치킨을 배불리 먹을 수 있어서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평소에는 비싸서 치킨을 거의 못 먹는데다 이번에는 제가 먹고 싶었던 메뉴를 구입해서 여럿이 나누지도 않고 마음껏 먹어서 행복했습니다 늦은시기 이지만 성장을 포기하지 않고 든든하게 먹다 보면 키도 마음도 더 쑥쑥 자랄 거라고 희망을 가져 봅니다. 좋아하는 닭고기를 실컷 먹을 수 있는 건 저한테는 정말 큰 선물입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또 이런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김하린(가명) says: 기프트카드 덕분에 오랜만에 가족들과 따뜻하고 풍요로운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식사를 하기 전에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허기짐과 피로를 느꼈는데 기프트카드로 맛있는 걸 먹으니 행복했습니다. 특히, 누군가가 저를 위해 마음 써주었다는 그 따뜻한 마음이 식사 내내 느껴져 더욱 감사했습니다. 단순히 기프트카드의 가치를 넘어, 전해진 배려와 애정이 담긴 소중한 선물이었습니다. 식사 후에는 에너지도 가득 채워지고 기분 좋은 포만감 덕분에 일상에 다시 활력을 얻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보내주신 응원과 따뜻함을 기억해 그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저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응원하겠습니다. 이처럼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선물 덕분에 오늘 하루가 특별해졌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박준혁(가명) says: 올해 20살 내년 봄 즈음 군대 입대 예정인 첫째와 예비 고3 둘째 세 식구가 삽니다. 살뜰히 동생을 잘 챙기고 아르바이트를 하며 대학교를 다니다가 첫째의 군대에 입대해야 하는 시기가 닥쳤습니다. 입대하기 전이지만 집에 남겨질 엄마와 동생 때문에 첫째의 깊은 고민이 많게 느껴지고 풀도 죽고 기운이 나지 않아 보입니다. 기말고사 준비 때문에 마음 불안해하던 둘째까지 세 식구 아침, 저녁 하루 한 끼 이상 함께 모여 식사하지 못하였습니다 이번 뜻깊은 기회를 주시고 참여할 수 있는 선물을 주셔서 추운 겨울 여유롭고 따뜻하게 아이들과 행복한 한 끼의 식사도 하고 도란도란 대화하며 유익하고 풍성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귀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태준(가명) says: 따뜻한 한 끼가 전해준 건 음식 이상의 온기였습니다. 식사 전에는 각자 바쁜 하루를 보내느라 여유가 없었는데, 같은 식탁에 앉아 천천히 먹으며 자연스럽게 웃고 이야기하게 되었습니다. 정성껏 준비된 음식 덕분에 몸도 마음도 편안해졌고, 오랜만에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느꼈습니다. 이런 작은 따뜻함이 모여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진다는 말이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앞으로도 이 의미 있는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윤오(가명) says: 현재는 근로가 어려운 상황에서 지원비와 한부모 수당으로 생활하며 매달 적지 않은 빚을 갚고 있고, 아이를 돌보는 데 드는 부담도 커서 늘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특히 아이 식사는 매 끼니마다 걱정이 앞섰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 곧장기부 한 끼 선물 캠페인 덕분에 아이가 잘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주문할 수 있었고, 음식을 받자마자 바로 상을 차려 함께 식사했습니다. 다른 재료를 더해 요리하고 싶었지만, 여유가 없어 그대로 준비했는데도 간이 세지 않고 아이가 정말 맛있게 잘 먹어주어 그 모습만으로도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아이가 먹으면서 계속 맛있다고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참 행복했습니다. 이런 뜻깊은 지원 덕분에 당분간은 끼니 걱정을 덜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늘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더 노력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송지운(가명) says: 최근 가파르게 오르는 물가 때문에 아이들에게 매일 맛있는 음식을 챙겨주는 것이 내심 미안하고 큰 부담이었습니다. 하지만 보내주신 소중한 기회 덕분에 오늘은 걱정 없이 온 가족이 모여 앉아 웃으며 식사할 수 있었어요. 아이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마음 한구석이 뭉클하면서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배를 채우는 음식이 아니라 저희 가족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것 같아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 따뜻한 마음 잊지 않고 아이를 더 밝게 키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하람(가명) says: 식탁에 내려앉은 따뜻한 한 끼 선물 식사상품권을 받게 되어 정말 식사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요즘 외식비가 부담돼서 늘 아이에게 다음에 먹자 하며 미루기만 했는데, 덕분에 오랜만에 저녁에 퇴근하고 저랑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치킨을 2번이나 먹을 수 있었어요^^!!! 아이가 치킨을 한 입 먹고 너무 맛있다고 환하게 웃는데, 그 모습만으로도 마음이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저도 치킨 먹으며 하루의 스트레스를 날렸답니다. 식사상품권 덕분에 부담 없이 아이와 함께 행복한 저녁 식사시간을 보낼 수 있게 도와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가족에게 큰 행복이 되었고, 덕분에 따뜻한 저녁 시간 하루를 보냈습니다.감사합니다 !!
송태민(가명) says: 지원해주신 식사 덕분에 오랜만에 마음 편히 든든한 한 끼를 먹었습니다. 평소 아이 혼자 식사를 해결하거나 대충 때우는 경우가 많았는데, 정성이 담긴 음식을 대하니 누군가 우리를 응원하고 있다는 기분이 들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식사를 마친 뒤에도 남은 온기 덕분에 하루를 살아갈 에너지를 얻은 것 같아요. 어려운 시기에 내밀어 주신 따뜻한 손길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 또한 나중에 여유가 생긴다면 이 나눔의 선순환에 꼭 동참하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김채아(가명) says: 급식카드가 있어서 아이의 저녁 한 끼를 잘 챙길 수가 있어서 좋아요 그러나 주말엔 급식카드 사용이 안 되어서 아이의 필요를 채울 수 없었는데 나비얌 덕분에 기말고사 마친 아이에게 통 크게 따뜻한 한 끼 바비큐 치킨을 양념, 프라이드 각 1마리씩 사주었더니 너무너무 행복해 했어요. 또 온 식구들 눈치 안 보고 행복한 저녁 파티를 하게 해주신 나비얌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따뜻한 한 끼와 따뜻한 시간 보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김도찬(가명) says: 평소 비싸서 잘 먹을수 없었던 설빙을 나비얌덕분에 아이들에서 사줄수 있었습니다. 좋아하지만 비싸서 못먹었던 빙수를 아이들이 행복해하며 먹는 모습을 보며 저도 아이들도 너무 행복하고 기뻤습니다. 나비얌덕분에 저희가족이 행복한 식사시간을 가진거 같아 더 감사한마음으로 더 열심 살아가겠습니다. 따뜻한 도움주신분들께 다시한번더 감하드립니다.
최아준(가명) says: 처음으로 엄마와 단둘이 비싼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가보았습니다. 평소같으면 못가볼 곳인데, '따뜻한 한끼' 덕분에 스테이크세트를 시켜 함께 나누어 먹었습니다. 몸이 아파 평소같으면 많이 드시지 않는 엄마인데,맛있게 차려진 한상덕분에 행복하게 드셨습니다. 맛있는 식사 덕분인지 따뜻한 분위기 때문이었는지,오랜만에 마음을 터놓고 도란도란 이야기도 많이 나누었습니다. 행복한 밥한끼가 얼마나 소중한지 마음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자리를 마련할 수 있게 후원해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중에 사랑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김윤재(가명) says: 식욕이 왕성한 두 아들을 키우다 보니 요즘은 식비가 만만치 않게 느껴질 때가 많았습니다. 아이들이 먹고 싶어 하는 간식이나 음식을 보면서도 선뜻 사주기 어려운 순간들이 있었는데, 마침 이번에 당첨이 되어 아이들이 먹고 싶어 하던 간식을 사줄 수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평소보다 더 밝은 표정으로 맛있다며 먹는 모습을 보니 저까지 기분이 좋아졌고, 잠시나마 걱정을 내려놓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가족이 함께 웃으며 먹을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이런 기회를 마련해주신 곧장기부 한끼선물 캠페인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이들과 함께한 이 시간을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김유정(가명) says: 아이와 외식 몇 번 한적이 없었는데 엄마랑 뭐 먹고싶냐고 물어보니 다른 친구들처럼 패밀리레스토랑에 가서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먹고싶다고해서 아웃백 상품권을 구매했어요. 평소 저희에겐 매우 부담스러운 금액이라 가기 어려웠는데 따뜻한 한끼 덕분에 부담없이 딸과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사춘기라 요즘 서로 대화하기도 어려웠는데 분위기있는 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니 아이도 마음 문이 열렸는지 오랜만에 대화도 많이하고 즐거운 데이트를 했어요. 빵과 스프부터 시작해서 샐러드와 파스타, 음료, 스테이크까지 코스로 쫙쫙 나오니 아이가 입이 귀에 걸려서 조잘조잘 얘기도 잘하고 많이 가까워짐을 느꼈어요.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저희에겐 이날이 크리스마스였답니다. 따뜻한 한끼로 저희 가정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시고, 몸과 마음 모두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먹고싶은 음식을 먹지 못하고 굶주리는 아이들이 없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준하(가명) says: 최근 물가 상승으로 인해 외식이나 배달음식 시키기가 부담스러웠던 적이 많습니다. 따뜻한 한 끼를 선물받아 아이의 중학교 입학 후 첫 시험 후 고생했다는 말과 함께 치킨 한 마리 시켜 같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사춘기가 온 아들과 대화를 하는 시간이 점점 줄고 있는데요. 치킨 시켜 먹으며 많은 대화도 하고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 응원과 격려도 해주었습니다. 따뜻한 식사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도윤(가명) says: 3살5살8살11살 네명의 아이를 키우는 한부모입니다 아이를 홀로 키우며 생활비중에 가장 많이 드는 부분은 단연 식비부분입니다 아이들이 뒤돌면 배고파를 입에 달고살고 하루에 냉장고를 몇십번이나 여는지 모릅니다 요즘 같이 비싼 물가에 부담스러워 배달음식은 꿈도 못꾸고 치킨은 월1회 정도 집근처에서 포장해오고 주1회 정도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돈까스나 김밥, 짜장면을 포장을 해와서 집에서 먹습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가 있어 오랜만에 다같이 식당에서 외식을 했습니다 단 한끼지만 설거지안해도 된다는 해방감과 모처럼 만의 외식에 저도 아이들도 많이 신이 났고 자주 접하진 못한 메뉴인 피자, 필라프, 뇨끼를 먹었습니다 저도 아이들도 배부르게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이찬율(가명) says: 보쌈은 온 가족이 다 같이 배부르게 먹으려면 가격 부담이 꽤 커서, 평소에는 선뜻 사 먹기가 망설여지던 메뉴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기회 덕분에 정말 오랜만에 걱정 없이 푸짐하게 고기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가게에 둘러앉아 맛있게 먹는 가족들의 모습을 보니, 단순히 배만 채운 게 아니라 마음까지 가득 차오르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넉넉한 한 끼가 저희 가족에게는 잊지 못할 즐거움과 휴식이 되었습니다. 따뜻한 식사를 선물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 힘을 받아 앞으로도 씩씩하게 잘 지내겠습니다.
전수아(가명) says: 안녕하세요 이번에 나비얌 선정되어 맛있는 역전우동을 다녀왔습니다 평소 외식이 쉽지 않은데 이번 기회로 아이에게 부담 없이 맛있는 식사를 사줄수 있어어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딸아이가 좋아하는 삼각김밥과 모밀우동을 주문했는데 평소 면을 좋아하는 아이는 건강한 면이라서 더 맛있다고 웃으며 먹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아이에게 작은 행복은 큰 힘이 되기에 더 맛있고 배부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도움주신 기부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아이들이 나비얌으로 인해서 행복해 지기를 응원합니다.
노태우(가명) says: 요즘 물가 부담으로 식사 준비가 늘 고민이었는데, 이번 한끼선물 덕분에 오랜만에 가족과 마음 편히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가격 걱정 없이 먹고 싶은 음식을 나누며 웃고 이야기할 수 있어 참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단순한 한 끼를 넘어 일상에 작은 여유와 힘을 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현경(가명) says: 밥을 먹기 전에는 그냥 배가 고프다는 생각만 했어요. 그런데 음식을 보자마자 냄새도 좋고 색깔도 예뻐서 빨리 먹고 싶어졌어요. 한입 먹어보니까 생각보다 더 맛있어서 놀랐고, 계속 먹게 됐어요. 같이 먹는 가족들도 맛있다고 해서 기분이 더 좋았어요. 밥을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하게 되고 웃는 시간도 많아졌어요. 다 먹고 나서는 배가 불러서 좋았고, 괜히 마음까지 편안해졌어요. 누군가가 이렇게 밥을 준비해 줬다는 생각을 하니까 감사하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이런 식사를 또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전하영(가명) says: 저희집에서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간식은 치킨입니다. 항상 무엇을 먹고 싶니? 하고 물으면 무조건 1번이 치킨이요~라고 대답하는 귀염둥이 입니다. 요즘 물가가 올라 치킨 한마리 가격도 사실 부담이어서 특별한 날에만 시켜주었는데 나비얌 을 통해 맛있는 치킨을 기분좋게 먹을 수 있었어요. 치킨을 열자마자 눈이 동그래져서 함박 웃음이었습니다. 연말에 기분좋은 선물을 받을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주서아(가명) says: 안녕하세요~ 요즘 물가가 많이 올라 식비 지출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많았는데, 이번 곧장기부 한끼선물 캠페인을 통해 아이와 함께 오랜만에 마음 편히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는 메뉴를 고를 때도 이것저것 계산부터 하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그런 걱정 없이 아이가 먹고 싶어 하는 음식을 함께 나눌 수 있어 참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아이도 맛있다며 즐겁게 먹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그 모습을 보니 저까지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단순히 한 끼를 해결한 것이 아니라, 아이와 웃으며 식사할 수 있는 여유를 선물받은 느낌이었습니다. 이런 따뜻한 캠페인을 마련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덕분에 하루를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민후(가명) says: ‘식탁에 내려앉은 따뜻한 한끼선물’ 이벤트에 당첨되어 아들과 함께 오랜만에 아웃백에서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소에는 쉽게 오지 못하는 외식이라 아이도 저도 설렘이 컸고, 식사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함께 앉아 천천히 밥을 먹을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큰 선물이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한 끼의 온기’를 다시 느끼게 해준 나비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따뜻한 기억 오래 간직하겠습니다.
고도빈(가명) says: 기부받은 포인트로 기프티콘을 구매해서 엄마와 그동안 정말 가고싶었던 아웃백을 다녀왔습니다 평소라면 비싸서 절대 못먹었을텐데 인터넷으로 할인쿠폰이랑 정보도 찾아서 덕분에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고기도 먹고 빵도 먹고 후식으로 커피랑 차도 나와서 엄마도 좋아하시고 저도 행복한 식사였습니다 말그대로 식탁에 내려앉은 따뜻한 한 끼였습니다 오랜만에 엄마랑 같이 나온거라 다 먹고 팔짱끼고 구경도 하고 이런 저런 얘기도 하고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하루 행복했습니다 이 기억으로 힘내서 앞으로 운동도 더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다솔(가명) says: 최근 아이 학원비와 생활비때문에 흔한 치킨먹는게 불필요한 지출이 되어버린 요즘 나비얌 기프티콘 이벤트에 당첨되어 맛있는 양념치킨을 먹었어요~ 아이가 신이나 엄마 먹는모습 사진찍어줘 하며 포즈를 취해줘서 예쁘게 사진 찍었어요^^ 덕분에 행복하게 주말 마무리 했습니다. 나비얌은 저에게 가뭄에 단비처럼 힘을 주었어요~~ 이번에 저희 가족에게 맛있는 식사 대접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특히 저희 큰딸이 너무 맛있게 잘먹었어요. 아이가 행복해하는 모습보니 저도 덩달아 너무 행복합니다~
김하율(가명) says: 주말에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외출이 쉽지 않았고, 그때 유일하게 선택한 외식이 치킨이었습니다. 처음 주문했던 치킨은 아이가 혼자 픽업해 와서 바로 식사로 먹느라 사진을 남기지 못해 많이 아쉬웠고, 그 점이 조금 마음에 걸렸습니다. 오늘은 주변에서 추천을 받아 치킨 강정과 함께 비교적 부담 없는 식단으로 키토 김밥을 함께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맛있고 영양도 좋아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도 간식과 저녁으로 맛있게 잘 먹었고, 양도 넉넉해서 둘이 먹고도 남아 내일 아침까지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 든든했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메뉴로 이렇게 두 번이나 마음 편히 식사할 수 있어 정말 감사했고, 따뜻한 곧장기부 한끼선물 캠페인 덕분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소중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태율(가명) says: 식사권에 당첨되었다고 어머니께 말씀드렸을 때부터 많이 기뻐하셨는데, 덕분에 이번에 함께 아웃백에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외식이라 어머니도 많이 설레어 하셨고, 매장에 도착해서 자리에 앉는 순간부터 표정이 밝아지셨습니다. 음식이 나오자 맛있다며 천천히 드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어 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평소에는 외식이 쉽지 않았는데, 이렇게 여유 있게 식사를 할 수 있어 저에게도 큰 선물이 되었습니다. 어머니와 함께 웃으며 식사할 수 있었던 이 시간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소중한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유안(가명) says: 아이생일날 맛있는 식사한끼하기도 많이부담이 되었는데 곧장기부와 나비얌 덕분에 아이생일날 푸짐하고 즐겁게 보냈습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많지않는 상황에서 저희가족에게 큰 힘이 되었고 아이도 최고의 생일이라고 행복해 했습니다. 평소 외식을 할수 없었는데 덕분에 따뜻하고 맛있는 식사를 가족이 함께하며 웃을수 있었습니다.
김서진(가명) says: 12월이라 행사도 많고 이것저것 챙길 일이 많아 유난히 바쁜 달이었지만, 그렇다고 아이 둘과 함께 어디 나가서 근사하게 식사 한 번 하는 일이 쉽지는 않더라고요. 늘 마음으로만 미안해하며 지나가는 날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곧장기부에서 이런 좋은 캠페인을 알게 되었고, 감사하게도 선정이 되어 아이들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외식이라 아이들도 많이 설레어 했고, 함께 앉아 웃으며 식사하는 시간이 참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단순히 한 끼를 해결한 것이 아니라, 아이들과의 추억을 하나 더 쌓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이런 따뜻한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지나(가명) says: 주말 저녁 아이와 함께 치킨을 먹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학교에서 있었던일과 고등학교 진학문제. 학원 문제 등등 평소에는 시간이 없어서 얼굴 보기도 힘들었는데 나비얌 덕분에 가족간의 따뜻한 시간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나비얌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었고 저희도 누군가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안유안(가명) says: 이번에 신청한 곧장기부 한끼선물 캠페인에 선정되어 아이가 정말 많이 좋아했습니다. 첫째와 둘째, 그리고 부모인 저까지 오랜만에 한자리에 오손도손 앉아 맛있는 피자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요즘 아이가 마음적으로 많이 힘들어하고 예민한 시기를 보내고 있어 가족 모두가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함께 웃으며 식사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겨 더욱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 아이도 좋아하는 음식을 앞에 두고 표정이 한결 밝아졌고, 그 모습을 보며 저희도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가족이 서로를 다시 바라보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따뜻한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아윤(가명) says: 안녕하세요 9살 딸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엄마입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네요 이번 나비얌의 이벤트에 선정이 되어 이렇게 아이와 오랜만에 외식을 할 수 있어서 감사드려요. 아이가 중국집에 가고 싶다고 하여서 다녀왔어요. 선정이 될지 몰랐는데 선정해주셔서 선정문자에 놀랬어요. 따뜻한 한끼를 하고나니 아이의 행복한 얼굴에 저도 감사한 마음이 드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이벤트 많이 생기면 좋겠어요.감사드립니다.
이가엘(가명) says: 고3아이라서 한창 잘먹고 공부해야되는데 늘 컵라면으로 먹으면서 학교 야자를 하고 집에 밤늦게 들어왔습니다. 지금은 수시.수능도 끝나서 닭갈비랑 만두로 저녁에 오붓하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수능발표를 기다리면서 초조한 마음도 불안한 마음도 따뜻하게 만든 음식으로 응원해보았습니다. 나비얌과 곧장기부에게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아이의 밝아진 모습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유다현(가명) says: 곧장기부에 당첨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기뻤습니다. 밖에서 외식을 할까 고민도 했지만, 상황상 혼자서도 간편하게 챙겨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더 좋을 것 같아 유가네 볶음밥 10팩과 닭볶음 3팩을 주문했습니다. 음식을 받아 냉장고에 하나하나 차곡차곡 쌓아두고 보니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바쁠 때나 몸이 지칠 때도 따뜻한 한 끼를 걱정 없이 챙길 수 있을 것 같아 큰 힘이 됩니다. 당장 오늘뿐만 아니라 당분간 식사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소중한 지원 덕분에 마음 편히 잘 챙겨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세정(가명) says: 가족이 다함께 모여 식사하기가 힘들었는데 치킨이라는 다리가 화목한 저녁을 맞이했습니다. 아이가 독감에 걸려서 많이 힘들어 했는데 치킨 먹고 힘이 난다고 합니다 ㅎㅎ 역시 아이들 힘나게 하는 음식은 치킨인가 봅니다. 연말이라 각자 바쁜 생활속에 서로의 안부와 건강을 물으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식탁에 내려앉은 따뜻한 한끼 덕분에 풍성한 저녁이 되었습니다. 역시 가족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건 따뜻한 식사 인 것 같습니다. 지금 받은 혜택들을 당연히 여기지 않고 저 또한 베풀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라운(가명) says: 하루하루 먹고사는 일이 쉽지 않은 요즘, 물가도 많이 올라 외식은 늘 망설이게 되고 사춘기에 접어든 아들과의 관계도 예전 같지 않아 마음이 쓰이던 차에, 함께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이번 캠페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대상자로 선정되어 주말에 직접 가게에 가서 먹을 생각에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이가 갑자기 몸이 안 좋아져 외출이 쉽지 않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바코드샵에서 구매한 기프티콘으로 매장에 들러 음식을 포장해 와 집에서 함께 식사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외식은 아니었지만, 맛있는 음식을 앞에 두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오랜만에 진지한 대화를 할 수 있어 오히려 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도 컨디션이 완전하지 않은 와중에도 남기지 않고 잘 먹어주어 고마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소중한 식사 자리를 마련해주신 곧장기부 한끼선물 캠페인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 역시 언젠가는 누군가에게 같은 마음을 전할 수 있기를 다시 한 번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김현오(가명) says: 날씨가 무척이나 겨울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모처럼 주말에 가족들이 다 모였습니다. 주말에는 누나들도 바빠 한자리에 모일수 있는 시간이 적은데 요번주말은 꽤나 오손도손 저녁 모습이 갖추어졌습니다 저녁을 일찍 먹은터라 늦은 시간에 ott를 함께 시청하며 곧장기부에서 주신 한끼 멋진 선물로 치킨이 왔습니다 아이들의 기뻐하는 모습에 저까지 너무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배달온 치킨을 먹으며 가족간에 서로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좀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활력소가 된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민리(가명) says: 따뜻한 한 끼를 함께하며 단순한 식사 이상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식사 전에는 몸도 마음도 지쳐 있었는데, 누군가와 마주 앉아 같은 음식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부드러워졌습니다. 정성스럽게 준비된 음식에서 배려와 따뜻함이 느껴졌고,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며 혼자가 아니라는 위로를 받았습니다. 식사 후에는 괜히 마음이 든든해지고, 내일을 조금 더 힘내서 살아가도 되겠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이런 나눔이 계속 이어져 더 많은 분들이 따뜻함을 느낄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성민(가명) says: 나비얌을 통해 식사쿠폰을 기부받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상황에서 따뜻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누군가가 저희 가족의 하루를 응원해 주고 있다는 마음까지 함께 전달받은 것 같아 마음이 든든했습니다.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나비얌과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 따뜻함을 잊지 않고 저 또한 언젠가 누군가에게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김리안(가명) says: 주말 아이들과 외출시 항상 식사비용이 부담스러워서 펀의점에서 끼니를 떼우는 일이 많았는데... 따뜻한 한끼를 선물받아 아이들이 좋아하는 패스트푸드점에서 햄버거와 사이드메뉴를 원하는 메뉴로 변경해서 배불리 먹을수 있는 기회에 마음한켠이 따뜻하고, 감사한 한끼였습니다~^^ 이런 따뜻함을 선물받을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저도 이렇게 따뜻함을 나눌수 있는 삶을 살기위해 노력할수 있는 원동력이 된거 같아요~^^
서우진(가명) says: 후원해주신 기프티콘으로 아이들과 따뜻하고 의미 있는 식사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 모두 맛있다며 즐겁게 식사했고, 오랜만에 가족이 함께 웃으며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더욱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일상에서 경제적·정서적으로 부담이 큰 상황 속에서 이번 후원은 단순한 식사 이상의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이 되었고, 보호자인 저에게는 다시 한 번 힘을 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신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도움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아이들과 함께 성실하게 살아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나하린(가명) says: 가족외식을 거의 못해서 아이에게 미안했는데 이번에 나비얌에서 받은 한끼선물 덕분에 연말을 맞아 큰맘먹고 맛있는 외식을 하고 왔습니다 추가금을 더 내더라도 청소년들이 자주 갈수 없지만 좋아할법한 레스토랑에 데려가고 싶어서 다녀왔어요 올해 교통사고로 힘든시간을 보내고 고생을 많이 하신 부모님도 모시고 같이 다녀왔는데 양식메뉴임에도 맛있다고 잘 드시고 무엇보다 역시나 아이가 제일 좋아하고 맛있게 잘 먹더라구요 ㅎㅎ 근사한 식당에 가족들이 마주앉아 도란도란 대화도 나누고 근사한 음식을 먹으니 현실과 마음속의 근심들이 잠깐이지만 사그라드는 행복도 만끽하고 왔습니다 앞으로 자주는 아니어도 이런시간을 가져야 겠다고 생각이 들고 누군가의 기부로 선물받은 이번기회가 무척이나 감사하게 느껴졌어요 앞으로도 이런선물이 또 찾아와주면 좋을거 같네요 아무쪼록 맛있는 한끼 식사 잘하고 왔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윤지안(가명) says: 고기가 너무 먹고 싶었는데 쿠폰 덕분에 맛있는 고기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연말가족맞아 가족끼리온 사람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 사이에서 함께 먹으니까 더 맛있고 좋은 한끼를 선물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연말을 맞아서 약간 다운돼 있었는데 기분 좋은 시간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항상 곧장기부과 나비얌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 연말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정아린(가명) says: 고3 딸아이가 1년간 수능준비로 항상 식사도 불규칙하고 먹는것도 스트레스로 제대로 잘 챙겨먹지도 않고 형편상 아이에게 입맛당기는걸 매번 사줄형편도 못되어 매번 말라가는 아이가 안쓰러웠는데...때마침 수능끝나고 이렇게 좋은기회에 당첨이 되어게뻤어요 같이 맛있는거 먹으며 기운내라고 하고싶었는데 하필이면 수능을 보고 결과가 좋지못해 우울함에 빠져 또다시 끼니도 거르고 방에 들어가서 나오지도 않아 걱정이 컸는데 눈치만 보다 딸아이가 제일 좋아하던 치킨을 시켜놓고 살며시 불러냈더니 기죽어있던 아이가 나와서 활짝웃으며 맛있겠다 하는데..목이 메이더라구요..그동안 엄마인 제게 미안해서 눈치보느라 기죽었던거였더라구요...먹으면서 대화하는데 너무 딸의 맘을 몰라줬던게 미안하고 괜찮다고 뭐든 어떻게든 길은 있으니 함께 찾아보면 된다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기운내서 힘내라고 토닥여줬습니다..이번기회에 오손도손 따뜻한 한끼로인해 대화를 틀수있게 만들어주신 나비얌 너무 감사드려요~
박도현(가명) says: 여유가 없다보니 아이에게도 점점 소극적이게 되고 지친상태로 식사도 그저 간단히 주기 바빴는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조금이나마 숨을 돌리고 아이가 좋아하는 반찬해서 식탁에서 같이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아이도 엄마랑 올만에 같이 식사하니 좋아서 잘먹더라구요 따뜻한 시간이였어요 아이에게 학교생활도 물어보며 도란도란 행복한 시간이였어요 이렇게 간단한 식사시간이 왜그렇게 힘들었는지...다시한번 같이 식사하는 시간이 중요한걸 느끼게 해줘서 고마워요
김이담(가명) says: 평소 정말 좋아하던 빵인데, 이번 캠페인 덕분에 더욱 특별하고 달콤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식사 전에는 바쁜 일상 속에서 조금 지쳐 있었는데, 정성 가득한 기프티콘 선물을 받고 나니 식사 후에는 몸도 마음도 든든하게 채워지는 기분이었습니다. 단순히 빵 한 조각이 아니라, 누군가 나를 응원하고 있다는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좋은 취지의 캠페인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런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장현결(가명) says: 학업과 시험으로 쌓인 스트레스도 풀어주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따뜻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을 시켜 집에서 함께 한 끼를 즐겼습니다^^ 평소에는 바쁘다는 이유로 식사를 급하게 마치기 일쑤였는데, 이날은 오랜만에 여유 있게 앉아 이야기를 나누며 웃을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아이들도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며 한결 편안해 보였고, 서로 응원해주고 격려의 말을 건네는 시간 덕분에 가족 모두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단순한 저녁 식사가 아니라 서로를 다시 한번 바라보고 힘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가족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저녁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남기현(가명) says: 우리 가족 식탁이 풍성해졌어요~ 캠페인 당첨 이후 아이들에게 머가 제일 먹고싶어? 라고 물어보니 최애음식 피자와 치킨을 외쳤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들로 배달주문하고 음식을 함께 먹으며 그동안 미처 못나눴던 소소한 일상의 대화를 이어나갔어요 큰애는 친구들과 컴퓨터게임을 못해서 아쉽다고 하고, 작은애는 리코더 부르기가 재미있다고 하며 조잘조잘 수다삼매경이 되었네요 우리 가족에게 풍성한 한끼와 소중한 시간을 보낼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런 경험이 차곡차곡 쌓여 아이들과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갈수 있게 해야겠어요~^^
김지헌(가명) says: 성장기인 아이들이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요즘은 이것저것 신경 쓸 일이 많아 아이들 식사까지 충분히 챙기기 어려울 때가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마음 편히 음식을 준비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이들도 오랜만에 배부르게 먹었다며 만족해했고, 그 모습을 보니 저까지 덩달아 안심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한 끼를 해결한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잘 먹고 웃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따뜻한 나눔으로 가족에게 작은 여유와 힘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서후(가명) says: 이번에 곧장기부 “식탁에 내려앉은 따뜻한 한 끼 선물” 캠페인 덕분에 정말 따뜻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아직 지방이라 가맹점이 많이 없어서 햄버거 기프티콘으로 사용해서 평소 비싸서 잘먹지 못하고 먹고 싶어도 못사줬는데 정말 배터지게 이용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캠페인를 열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권유안(가명) says: 안녕하세요. 아이가 열한 살 아들인데 한창 잘 먹어야 할 시기라 늘 마음이 쓰입니다. 요즘은 물가도 많이 올라 식비 부담이 크고, 저는 항암치료 중이라 미각이 무뎌져 요리하는 일조차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 끼니를 간단하게 해결하는 날이 많았고, 간식도 충분히 챙겨주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한 끼 선물 캠페인을 통해 아이가 오랜만에 배부른 저녁 식사를 할 수 있었고, 간식도 부족함 없이 먹을 수 있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이가 만족해하며 웃는 모습을 보니 마음까지 든든해졌고,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깊이 느끼게 된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다온(가명) says: 배가 너무 고파서 급하게 사진을 찍었어요. 열고 나서 다시 찍으려고 했는데, 얘기하다 보니 그걸 까먹었네요. 버거킹은 중학생이 먹기엔 좀 비싼 버거라 평소에는 잘 못 먹였는데, 이번 기회에 정말 오랜만에 걱정 없이 먹고 싶은 걸로 딱!! 골라서 너무 행복하게 먹었습니다. 아이도 너무 좋아했고 저도 그 모습 보면서 기분이 좋았어요. 후식으로는 메가커피도 같이 먹었고ㅎㅎ 평소 먹고 싶어 했던 것들을 이렇게 한 번에 먹을 수 있어서 더 좋은 기회였던 것 같아요. 사진에는 없지만 김장하러 가는 길에 같이 메가에서 파는 뜯어먹는 식빵이랑 샌드위치도 먹을 수 있어서 더 즐거웠습니다. 이렇게 소소하지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김라원(가명) says: 아이들도 학원다니고 놀기바쁘고 저도 교대근무 하는 직업이라 날짜 잡기가 오래 걸렸네요^^; 밖에서 외식 해 본지가 아주 오래 전 였던거 같아요 대부분 집에서 해먹이는게 전부이고 커갈수록 입맛들이 틀려 밖에서 먹기는 메뉴 통일이 은되서 잘 가지질 않았네요 물론 집에서 먹는게 건강도 하고 돈도 아끼고 했던거 같아요 따뜻한 밥 한끼 선물 덕분에 저희 가족 외식 잘 하고 왔습니다 서로 좋아 하는 메뉴를 먹을수 있어서 행복하고 엄마가 해주는게 아닌 외식이여서 아이들도 좋아 하고 셋이 앉아서 천천히 얘기하며 웃으며 오랜만이 따뜻한 밥 한끼 맛나게 먹고왔습니다 밥과 함께 디저트 까지 완벽하게 클리어 했구요 아이들이 종종 나와 먹자고 하네요:) 좋은 이번트 덕분에 저희가족 행복한 저녁을 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좋은 이벤트 응원 합니다 !!
유다해(가명) says: 올해 고3인 아이가 수능시험준비로 일년내내 학교, 독서실, 집 만 반복적으로 오가며 정말 열심히 공부만 하며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결과보다도 공부하는 과정을 잘 버텨준 아이에게 고맙고 또 기특했습니다. 엄마 마음이야 늘 아이가 먹고싶어하는것들 모두 사주고만 싶지만 현실은 또 그렇지 못하는데 이번 기회에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수 있었습니다. 좋은기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찬온(가명) says: 아이와 함께 치킨을 진짜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며 배부르게 먹으니 즐거웠습니다. 다시 한번 따뜻한 한끼의 식사가 소중하다는 것을 추운 날씨에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을 같이 먹을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하고 기대합니다. 앞으로 개인적으로 취업도 하고 해서 아이와 맛있는 식사 자주 하고 싶다는 희망을 품었습니다. 맛있는 식사 한 끼가 때로는 백마디의 위로보다 현실적이라고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목윤민(가명) says: 제가 음식을 가족에게 사주어서 정말 뿌듯하고 행복했던거 같습니다 가족들도 정말 행복하고 좋아했고용 원래는 부모님만 밥을 사서 부담이 크신거 같았는데 제가 밥을 사게 되서 부담을 그나마 덜어드린거 같네요 이 이벤트를 당첨되서 정말 가족의 행복한 분위기와 따듯한 분위기로 크리스마스를 보낼수 있을거 같아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ㅎㅎ 앞으로도 부모님한테 밥을 많이 사드려야겠네용 ㅎㅎ
배서린(가명) says: 항상 먹고 싶은게 많은 아이...입맛에 맞게 해줄 형편도 안되고 경제적으로 어렵다보니 그냥 못들은 척 지나가는것이 일상인 요즘 따뜻한 한끼 선물에 당첨이 되어 행복한 한끼 두끼 세끼가 될 것 같습니다. 받은 도움을 아이와 공유하며 더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 꼭 보답하라는 말로 한끼를 마무리 했습니다. 앞으로도 늘 행복 가득한 식탁이 되도록 노력하며 아이와 함께 열심히 성장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엄태온(가명) says: 이번에 아이가 A형독감에 걸려서 입원치료로 인한 병원비 부담으로 인하여 맛있는걸 넉넉히 사주지 못하였는데요. 캠페인덕분에 치킨2마리나 포장하여 맛있게 먹는 아이모습을 보니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좋은 캠페인에 선정해주신 부분에 대하여 정말 감사드립니다 . 행복하고 뜻깊은 식사시간이 덕분에 되었습니다.
전하진(가명) says: 안녕하세요. 이번에 곧장기부 한끼선물 캠페인에 선정되어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받은 쿠폰으로 먼저 파리바게뜨에서 샐러드와 샌드위치를 먹었는데,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서가앤쿡이라는 스테이크 집에 가서 폭립 스테이크 세트를 먹었는데, 양도 정말 푸짐하고 제가 좋아하는 폭립에 파스타, 감자튀김까지 한 번에 나와서 너무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실 폭립이라는 메뉴를 처음 먹어봤는데, 달달하면서도 고기가 부드러워서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평소에는 쉽게 올 수 있는 곳이 아니라 더 특별하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이렇게 소중한 식사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곧장기부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덕분에 이번 연말을 따뜻하고 푸근한 마음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박다온(가명) says: 요즘 브랜드 치킨은 한 마리만 시켜도 2만 원이 훌쩍 넘어서 쉽게 주문하기가 망설여지는데, 이번에는 곧장기부 덕분에 두 마리를 주문해서 집에서 치킨 파티를 열었습니다~ 주말에 사용하라는 안내 문자를 보내주셔서 깜빡하지 않고 잘 챙겨 주문할 수 있었던 점도 참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마침 오늘은 아이들이 대회에서 수상도 하고, 구청장님을 만나 위촉장도 받는 뜻깊은 날이라 부모로서 괜히 더 생색을 낼 수 있는 저녁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을 먹으면서 하루 동안 있었던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나누고, 웃으며 저녁 식사를 할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이렇게 특별한 하루를 더 특별하게 만들어준 곧장기부의 큰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도준(가명) says: 고물가 시대에 매끼니마다 아이에게 무엇를 챙겨줄까 고민이 많은 시점에 외식 한번 나가기 쉽지 않았었는데 이런 만찬를 즐길 수 있게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아이와 따뜻한 한끼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평소 잘 시켜먹지 못햇던 족발을 포장 해봤는데 아이도 너무 잘 먹어 행복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이번 계기로 열심히 일해 여유가 생긴다면 저 또한 힘들 친구들에게 한끼를 선물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감사히 잘먹었습니다^^
홍효림(가명) says: 이벤트를 신청했던 날이 저희 큰아이 기말고사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따뜻한 집밥을 준비했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아이에게 늘 같은 식사만 해주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남아 있었습니다. 큰 기대 없이 하루하루 지내던 중, 이렇게 행운처럼 귀한 선물을 받게 되어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외식은 하고 싶어도 여건상 쉽지 않아 배달 음식을 고민했는데, 치킨이나 피자는 피하고 싶었고 평소에는 쉽게 시켜 먹지 못했던 보쌈이 있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먹으면서 정말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오랜만에 마음이 따뜻해졌고, 그 순간이 참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번 곧장기부 한끼선물 캠페인 덕분에 올겨울은 유난히 따뜻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다른 가족에게는 일상적인 하루일 수 있지만, 저희 세 식구에게는 오래 기억될 뜻깊은 날이었습니다. 이런 소중한 기회를 주셔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도윤(가명) says: 가족과 함께 따뜻한 한 끼를 먹을 때, 마음이 자연스럽게 편안해집니다. 바쁜 하루 속에서 모두 한자리에 모여 같은 음식을 먹으며 웃고 이야기를 나누는 순간, 서로가 서로에게 큰 힘이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따뜻한 음식만큼이나 가족의 말 한마디, 눈맞춤 하나가 마음을 데워 줍니다. 이 시간을 통해 전하고 싶은 마음은 “함께하는 일상의 소중함을 잊지 말자”는 것입니다.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비싼 음식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서로의 하루를 들어 주고, 같은 밥을 나누는 그 순간이 가족을 더 단단하게 이어 준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평범한 시간이 오래도록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소중한 시간을 보낼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가온(가명) says: 시험기간 저녁도 같이 먹기 어려윘던 딸과 주말 점심에 맛있는 식사를 했어요. 추운 바깥 날씨가 무색 하리만치 따뜻하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 오랫만에 딸과 이야기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포장해서 여유 있게 즐기며 먹으니 더 맛있게 느껴졌어요. 좋은 기회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서인지 저도 모처럼 즐겁게 먹었답니다. 이런 좋은 기회 주신 것 매우 감사합니다.
장유정(가명) says: 올해 유난히 추운 겨울을 맞이하며 마음까지 움츠러들 때가 많았는데, 따뜻한 한 끼 덕분에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식사를 한 번 해결한 것이 아니라, 이 시간이 좋은 추억으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 더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 따뜻한 한 끼를 함께 나누며 올겨울을 조금 더 포근한 마음으로 보낼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이런 나눔 덕분에 앞으로 다가올 날들도 조금 더 힘을 내서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은 용기를 얻었습니다. 좋은 취지로 마련된 따뜻한 한 끼가 저희 가족에게는 큰 응원과 위로가 되었고, 일상을 다시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운빈(가명) says: 아이가 닭발을 보고 한 번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주문했는데, 매운맛인데도 맛있다면서 잘 먹더라고요^^ 평소에는 저녁을 제대로 챙겨주지 못할 때가 많아 늘 마음이 쓰였는데, 이렇게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을 함께 먹을 수 있는 이벤트가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웃으며 식사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겨서 더 의미 있었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해 이런 좋은 이벤트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조민후(가명) says: 따뜻한 한끼 선물이 연말에 가족과 함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선물이 되었어요. 평소에 장이 안 좋아 유산균이 필요함에도 잘 못챙겨 먹었는데 따뜻한 한끼 선물로 온 가족이 건강을 챙길 수 있었어요. 유산균이 맛도 좋아 아이들이 맛있게 잘 먹고 있습니다. 한끼의 의미보다 더 깊은 따뜻함과 건강함을 주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계속 아침에 하나씩 유산균을 먹으면서 감사한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장태우(가명) says: 좋은 캠페인에 당첨되어 그동안 먹고싶었던 음식을 부담없이 구매하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평상시엔 가성비 식사 위주로 구매했었는데..그런 걱정없이 편하게 금액 신경안쓰고 먹고 싶은것만 고를수 있어서 좋았어요..이런 좋은 기회에 참여 하게되어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아져서 더 많은 친구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박미엘(가명) says: 요즘에 물가가 너무 올라서 외식은 꿈도 꾸지 못하고 있었는데 귀한 선물 덕분에 온 가족이 맛있는 외식을 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특히 연말이라 집밥이 아닌 오랜만의 외식에 모두 너무 행복했고, 추운 겨울이지만 너무나 따뜻한 한 끼 식사였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정인혁(가명) says: 따뜻한 한끼 이벤트를 통해 받은 기프트카드 덕분에 아이들과 함께 보쌈 파티를 하며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평소보다 훨씬 푸짐한 메뉴에 아이들 얼굴에도 자연스럽게 웃음이 번졌고, 집 안에는 하하호호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함께 음식을 나누며 소소하지만 큰 행복을 느낄 수 있었고, 이렇게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여유 있게 식사하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이들과의 추억도 하나 더 쌓을 수 있어 마음이 참 따뜻해졌습니다. 이런 따뜻한 시간을 선물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덕분에 배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든든해진 하루였습니다.
최준서(가명) says: 요즘 배달 음식 시켜먹기도 부담되어서 힘들었어요. 나비얌과 곧장기부 덕분에 아이들에게 두번이나 배달 시켜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가족들이 다같이 모여 밥먹고 이야기 할 기회가 부족한데 이번 기회에 이야기하고 좋았습니다. 다시 한번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
김서함(가명) says: 평일엔 각자 일정이 다르고 아동센터에서 먹고 오는 아이도 있어 함께 모이는 식사가 어려워서 토요일 점심을 함께 했어요. 초등아이 세 명과 미취학 아이 셋이라 외식이 어려워서 추운날씨 따끈한 갈비탕을 포장해 와서 먹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당면도 가득 넣고 끓여주니 맛있다고 엄지척! 해주는 아이들을 보니 마음까지 훈훈해집니다. 둘째 아이는 급히 가야할 곳이 있어 먼저 한 그릇 먹고 나가고, 남은 가족과 함께 사진 찍어봅니다^^ 평소 집에서 흔히 먹는 메뉴가 아니어서 더 즐거운 식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윤서(가명) says: 최근들어 부쩍 외식 자리가 소홀해져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습니다. 특히나 애들이 밥투정도 심해지고 맛있는 반찬을 원하는 경우가 있어서 제대로 응하지 못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곧장기부 나눔 덕분에 맛있는 치킨으로 애들과 행복한 시간이 되어서 너무나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나비얌을 통해서 곧장기부를 알게 되어서 참 다행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나눔 해주신 분들께 감사함을 전하면서 행복한 날이 되기를 소망 합니다 !!!
안서현(가명) says: 절정으로 왕성한 식욕을 보이고 있는 아이들이 요즘 제일 맛있어하는 치킨을, 한끼 선물 덕분에 가벼운 마음으로 먹을 수 있었네요~~ 요즘은 아낄 수 있는 게 외식비밖에 없다 보니 최대한 집밥 위주로 먹이려고 했는데, 그래도 가끔은 외식을 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 뭐가 먹고 싶냐고 물으니 역시 치킨이 먹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덕분에 부담 없이 주문해서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이야기도 나누며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맛있게 먹으며 웃는 모습을 보니 저도 참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받은 나눔에 감사할 줄 알고, 앞으로는 사랑을 다시 나눌 수 있는 아이들로 자라나길 바래봅니다^^
김세훈(가명) says: 안녕하세요. 아이가 수술을 하게 되어 혹시나 이후에 많이 의기소침해하지 않을까 걱정이 컸습니다. 그런데 따뜻한 한 끼를 통해 “좋은 선물 받은 것 같다”며 밝은 표정을 보여줘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수술 후라 입맛도 없어 보였는데, 음식을 앞에 두고는 생각보다 잘 먹어주었고 그 모습을 보니 표정도 한결